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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제5인격 요셉 데소니어스 연인 드림. 드림주O 만약에 우리가 이 게임이 끝난 뒤에도 헤어지지 않을 수 있다면... +드림 백업용 포스타입인데 가끔 알림에 구독이나 좋아요가 보여서 행복합니다ㅠㅠ 제 소소한 기쁨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그릴게요...!
겉으론 잘 나가는 기업인인데 속은 여기저기서 얻어터져서 슬픈 면이 백을 만나서 상처 치유하는 백면 보고싶다 면은 잘 나가는 회사 대표야 대학 졸업하고 형제끼리 시작한 조그만 사업이 대박터지는 바람에 지금은 백명이 넘는 직원이 있는 기업으로 성장했어. 그래서 2-30대가 부러워하는 기업인으로 인터뷰 요청도 많이 들어오고 기사도 많이 나. 겉으론 아무런 걱정이...
#자캐가_화보를_찍는다면 욕을 시켜보자~~~~ 어... 음... 네 뭐라 해야 하지 이걸22 근데 확실이 내자캐들 그냥 갑자기 장난으로 헤어지자고 하면 어떻게 할거야? 라고 물으면 진이는 안보내줄건데,음.. 그래도 만약 보내주더라도 올때까지 기다릴거라고 말해놓고선 위처럼 행동할 것 같은데 그 이유가 진짜 자기도 엄청 힘들고 그렇겟지만 이렇게 까지 말하기를 ...
“야, 로덴 일어나봐” “,,, 뭐야, 무슨 일이지” “쉿! 조용히 해” 동굴에서 돌아가며 불침번을 서던 중 검성은 무엇을 발견했는지 자고 있던 로덴을 깨워 동굴 입구로 데려갔다. “저거 봐” 나비였다. 날이 어두운 탓에 마치 그림자 같은, 나비 두 마리가 어슴푸레한 하늘 위를 날고 있었다. 검성은 로덴의 옆구리를 툭툭치며 반응을 유도했다. “예쁘지” “나...
[2019.9.13 23:36 작성] 세 반 모의전을 잠깐 해봤을 뿐인데 벌써부터 에델과 클로드 분위기가 뭔가 싸한걸 벌써부터 느꼈다. 특히나, 클로드의 은근 더 살벌한 느낌..마치, 초반에 소티스와 세 반장들에 대한 첫 인상에 얘기하듯이 웃고는 있는데 눈은 웃지는 않는다는 느낌이 드는 것처럼 조금은 유하게 풀어서 얘기하는 듯하지만 톤이나 말투는 전혀 그렇...
율은 가끔 말 없이 나를 바라보곤 했다. 항상 하늘이나 새나 어쩌면 내가 보지 못할 것들을 담던 그 눈으로 한참 나를 담았다. 어느 날은 무얼 그리 보는거야,하고 율에게 물은 적이 있다. 율은 여전히 말 없이 나를 바라보다 야옹 하고 이쁜 울음 소리로 대답을 했다. 그러면 그게 무슨 뜻인지는 몰라도 그랬구나 하고 답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던 어느 날,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카카시 생일 축하해!
이제와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냥 자연스러웠던 것 같다. 색을 보지 못해서 생각이나 감정을 우리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서로만이 이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었으니까. 어떤 이들은 사계절을 두고 신의 선물이다, 축복이다 말들 많지만 나에겐 때가 되면 나무가 옷을 갈아입는 차이일 뿐이었다. 더우면 얇게 추우면 도톰하게 옷을 갈아입는 내가 나무같다 생각한 적도 있었다...
때는 2018년 "카오루와 신지 넨도로이드가 왜 나오질않아!!!!!!!" 하면서 개조를 결심했던 것.(추억) 이 때 친구들에게 오비츠 영업당한것도 영향이 있었음.. 구글에서 열심히 서치했다가 한 일본 존잘분의 블로그를 참고했다. (이 때 좀 후회됨; 이유는 아래에 나옴) 머리- 넨도 174 얼굴- 넨도 407,597 일본 분의 블로그를 참고해 넨도를 같은걸...
열린 창으로 바닷바람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짠 기운을 머금은 바람이 두 사람의 머리칼을 간질이듯 헝클어뜨리며 장난스럽게 차 안을 휘돌았지만 정작 하나의 마음 한구석을 간지럽히는 것은 따로 있었다. "정말 안 잡아줄 거야?" 선글라스 너머의 눈이 예쁘게 휘어졌다. 비행이 안에서도 안 잡아줬으면서. 덧붙이는 투정마저 온통 즐거운 기색이 가득해서, 하나는 일부...
1. 겨울이 다가오는지 해가 점점 짧아졌다. 처마에 앉아 냉동실에 얼려 둔 마지막 옥수수를 먹고 있던 최윤은 푸른 바다가 붉은색을 머금고 타다 남은 재처럼 바스러져 가는 짧은 시간 속에 유영하는 노을을 눈에 담았다. 지금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이 분위기가 망가질 것만 같아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단단히 그려 넣는 것으로 대신 해야만 했다. 바닷바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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