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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2시부터 시작해서 2시까지. 음식점이라면 이 시간 때가 제일 바쁠 타임이다. 그리고 저녁타임이 있긴 전까지는 확실히 여유롭다. 이 패턴은 성우의 레스토랑도 예외는 아니다. 그래서 찾아온 여유로운 오후 3시. 다니엘은 현재 주방 입구에서 떠날 줄 모르고 서서 뭇 여성들의 성우를 볼 권한을 빼앗고 있는 중이다. 물론 다니엘의 뒤태나 옆태도 충분히 감상할만 하...
성 안에 닌자들이 잠입한 것을 알았을 때는 식량이 거의 떨어져가던 무렵이었다. 이미 성 안은 원래부터 들어와 있던 농민들에 나날이 새로 들어오는 농민들로 포화상태가 된 지 오래였고 그만큼 먹는 양도 엄청나 성 안에 비축되어 있던 양곡과 말린 생선, 그리고 약간의 겨울채소는 점점 바닥을 드러내고 있었다. 사방이 산과 바다로 막혀 있는데다 막부군의 봉쇄로 양곡...
https://everymomentoflove.wixsite.com/malec 알렉은 매그너스의 장례식 이후에도 늘 하얀 정장을 입고 있었다. 하얀 셔츠에 하얀 정장 재킷, 하얀 정장 바지, 하얀 구두. 현장으로 나가는 일이 없으면 그는 늘, 눈이 부신 예복을 고집했다. 어쩌다 흰 천에 얼룩이라도 생기면, 알렉은 데몬이 나타났다는 경보음이 울리기라도 한 것...
사진은 순간을 담는다. 순간의 감정과, 순간의 향기, 시간을. 행복한 순간들을 담아 후에 그 행복을 회상하기 위해 찍는 사진이지만, 과거의 순간에 대한 그리움까지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사진이다. 한때 다른 커플들과 다를 것 없이 행복했던 그들도 행복한 순간들을 사진에 담았다. 몇 년 전 사진을 꺼내보며 과거의 추억을 회상하며 함께 웃기도 했다. 선화가 그렇...
2018.12.15. 본즈커크 연말모임에서 배포된 '순간들' 배포본 원고입니다. 사양: A5, 12페이지, 전연령, AU 설정 있음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웹에서 볼 수 있는 pdf파일로 새창에서 열립니다(2쪽부터 원고입니다). 각잡고 읽어야 하는 무거운 글이 아니라 소소한 글입니다~ 걍 후루룩 읽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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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보고 미쳐서 두페이지 그리려고 했었어요 (네, 미쳤습니다ㅠㅠ 두번째 컷 그리다가 정신차렸지만) 별거 없는, 그냥 팔베개 하고 태 위로해주는 꾹이 만화였어요. 단색으로 컬러까지 입히려고 했지만. 네, DNA 지금 완전 진도가 아예 안나가서ㅋㅋㅋ 6화가 거의 안그려졌다고 봐도 되는 상황이라서, TV는 꺼뒀구요(원랜 항상 켜놓음) 폰은 쩌어기 구석에 던져뒀습...
이십여 년의 세월동안 성우의 사전에 예외란 없었다. 무언가 결정을 내리기까지 끊임없는 고뇌와 긴 시간이 필요했으며, 그렇게 다다른 결론과 다짐을 번복하는 일은 없었다. 학창시절에도 그랬다. 절교 제 1 법칙. 담배와 술을 가까이하는 미성년자는 멀리한다. 말마따나 제 주위의 친구가 담배에 손이라도 대는 순간 절교를 선언하곤 했다. 미성년자의 담배라니, 올곧음...
"으응~" 다니엘의 29금 신음에 지성이 난감해 한 것도 잠시, 위에서 성운의 비명이 들렸다. "으아악! 이거 뭐지? 왜 이래?!" 지훈이 무작위로 쏘아보낸 빛의 화살에 딱 맞아버린 노즈치의 심장이 보랏빛으로 변하더니 원래 속도보다 2배 이상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당연히 모두들 보라색 심장은 커녕 노즈치의 심장 자체를 처음 보는 것이었다. 하지만 모두들 ...
유독 달달한 게 땡기는 날이 있다. 평소에 단 음식을 선호하지 않았던 사람이라 할지라도 아주 가끔은 초콜렛이나 카라멜에 손이 가는 때가 있다는 뜻이다. 아메리카노만 찾던 사람이 가끔씩 카라멜마끼야또를 선택하는 날이 있는 가 하면, 베이직한 팝콘만 먹던 사람이 카라멜 팝콘을 먹는 날도 있듯이. 이런 상황을 두고, 흔히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당이 필요하다고 말하...
~우리에게 앗! 하는 순간이 도래하여~ 비가 내렸다. 종현의 가슴에도 비가 내렸다. 보통 보슬비가 아니고 그냥 태풍 같은 비가 줄줄 샜다. 이 심정. 아무도 모를 거야. 정말 모를 거야. 아무도 내가 아니니까 나를 이해 못 해. 금일은 금요일이다. 황민현이 말했던 주말, 그러니까 존나 선심 쓰듯이 주말에 해줄게~ 했던 그 주말의 금요일. 바로 오늘. 생각할...
- 2018. 05. 09. 아, 오늘처럼 가슴 떨리는 날은 없을거야. 나를 속박하는 것은 없어. 나를 얽매이게 하는 귀찮은 것들은 모두 털어냈어. 이제 나는, 자유야. * "그거 알아? 서 가람, 쟤 있잖아..." "아, 그...막 무슨 능력 쓰고 한다는거? 이미 다 알지, 쫙 퍼진 소문이잖아. 그거, 누가 알려줬지?" "몰라. 그냥 SNS에 떠돌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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