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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에게 최대한 자연스럽게 접근하기 위해 싱크탱크로 잠입했다. 싱크탱크에 들어가 등급 테스트를 받고 숙소로 들어섰다. 나와 맞는 가이드는 시간이 지난 후에 매칭해주겠다던 센터 측 말에 나는 기다릴 수 없어 내 발로 하나를 찾아 나섰다. 아직도 그 아파트에 사나 싶어 아파트 앞에서 기다려도 보고 아파트를 주위로 돌아다녀도 봤다. 결국 그녀의 집 앞에서 마주...
<BGM List> The Pretty Reckless - My Medicine Marian Hill - Sideways Doe - Cradle * 제 글은 브금빨..노래 꼭 들어주세요..! 베놈이 이를 갈고 만든 무기에 필요한 열쇠를 아는 유일한 사람? 아니. 베놈이 만들어낸, 세상 어디에도 없는 유일무이한 비밀병기. “와 씨발…….” 그것이 ...
이런글이 너무 보고싶다. 가이드인 여주은 아무리 가이딩연습을 하고 수업을 들어도 가이딩이 쥐꼬리만큼 나오는거지. 그래서 강사선생님도 포기해서 센터에 다른 선생님으로 교체해달라고 신청 넣었다고 하면서 재능이 없으면 노력을 하라고 폭언까지는 아니지만 쨋든 뭐라고 해서 여주는 막 우는거야. 복도끝에서 울고있으면 예전부터 아는사이인 정우가 옆에 와서 앉아. 왜 우...
18. 이른 아침. 일어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수신기가 울렸다. 익숙한 알림음이다. 그러나 서두르지 않았다. 천천히 씻고, 작전복을 갖춰 입고, 어스름히 밝아오는 하늘을 잠깐 쳐다봤다가 방을 나섰다. 모두가 이미 거실에 모여있었다. "가자." 정재현의 한마디 말에 모두가 뒤따라 숙소를 나섰다. 약속이라도 한 듯 아무런 말 없이 쌀쌀한 아침 공기를 헤치고 걸...
글 루나 이후 4일이 지나고, 에투왈 팀 전원이 급하게 센터장으로부터 다급한 연락을 받았다. 훈련을 중단하고서는 곧 바로 센터장실로 들어서자 센터장인 쟈니의 표정이 좋지 못 했다. 태용. 무슨 일이길래, 이렇게 급하게 찾아? 쟈니. 반정부군 일부가 이 근처에서 포착됬어, 봐 텐. 저기는 민간인들이 있는 곳이야, 형 태용. 미치겠네,, 제노. 도대체 어떻게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글 특성상 BGM이 자주 바뀌고 많습니다. 필수로 틀어주세요. 네 소원은 뭐니 세상에서 제일 가는 부자가 되고 싶구나 네 소원은 뭐니 세상에서 제일 강한 전사가 되고 싶구나 네 소원은 뭐니 세상에서 제일 긴 영생을 갖고 싶구나 가능하냐고? 당연하지. 이곳 인스탄시아로 오렴. 너희의 소원을 들어줄게. DREAM IN THE SEA "누나… 여주 누나…!" "...
탕. 탕. 과녁 정중앙이 그을린 자국과 함께 뻥 뚫렸다. 여러 번 같은 곳을 쏘니 종이가 너덜거렸다. 탁. 이여주는 옆에 있는 버튼을 눌렀고, 과녁판의 종이가 앞까지 전달됐다. 결과를 보는둥 마는둥 종이를 대충 구기고 다시 총을 다잡는다. '너 정체가 뭐야.' 어젯밤 김정우는 순박하게 웃던 눈매를 확 굳히고 물었다. 기다려도 대답이 없으니 김정우는 다시 입...
일정한 속도로 윤오의 심박 수를 알려주던 가이딩기계가 점점 불규칙하게 빠른 속도로 울리자 당황한 여주는 괜찮다고 말하지만 윤오의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보여 안 되겠어요. 의료본부 연락할게요. 하며 자리에서 일어났고 윤오는 뭐? 하며 뒤돌아 자리에서 일어나는 여주를 다급하게 붙잡았다. "..." "..." 가이딩기계가 내는 윤오의 심박 수 외 그 어떤 소리...
식당에 들어선 민형의 표정이 가라앉아 있었다. 먼저 인사를 하는 에스퍼들과 연구원들에게 맞인사를 한 그가 음식을 받은 뒤 가장 안쪽 자리로 향했다. 몰려드는 시선을 애써 무시한 채 식사를 하던 민형은 결국 접시에 놓인 음식을 반도 먹지 않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오셨습니까?" "C훈련장에 누구 있습니까?" "비어있습니다." 민형은 S급 에스퍼들만이 사용하는...
9살 무렵의 나를 납치한 것은 싱크탱크가 아닌 바이킹이었다. 당시 나는 능력이 발현되기도 전이었고 그저 평범한 초등학생이었다. 그저 놀이터에서 뛰어놀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바이킹의 눈에 들어 그들의 표적이 된 것 뿐이었다. 그때는 이들이 바이킹인 줄도 몰랐다. 나는 센티넬이고 가이드고 뭐, 정확히 알지 못 했으니. 그저 나를 그들의 센터에 가두고 우리 부모...
정체불명의 여자. 사이비 교주급 화려한 언변으로 사람의 혼을 빼놓고 돈만 들고 튀어 버리는 불법 현상금 사냥꾼. 한국 지부에서 이 여자랑 같이 일하다 주머니 털린 센티넬이 한둘이 아니다. 피해자 모임을 만들어 조속히 고소를 취해 법의 심판 아래 살게 해야 하는데 어째서 지부는 잡을 생각조차 않는다. 아니, 잡기는 커녕... "전 못해요. 왜 갑자기 이러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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