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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1028 byte보쿠토 선배의 옷. 어차피 오늘은 돌려주지 못하겠지.오랜만에 만나서 멀쩡하게 대화를 나눈 건 그동안의 기다림을 채우기에 너무나도 부족했다. 앞으로 자주는 아니더라도 연락하고 볼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괜스레 보쿠토의 옷을 꼬옥 쥐었다. 그리고선 그 옷으로 갈아입었다. 겉옷을 입고 나가기 전에 사진을 찍었다. 보쿠토에게 보내려...
배구선수가 된 이유요? 처음에는 그저 재밌기도 하고 나름 실력도 인정 받고 있어서 고등학생때까지는 정말 그게 다였어요, 아니지, 그래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는 단순히 재밌어서 그랬어요 {그럼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는 계기가 달라진것인가요? 그러고 보니 그때부터 더 유명해지셨죠?} 네, 그것도 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 덕분입니다! 그저 재밌기만 했던 배구가 어떤...
보쿠토 家는 귀족가문(지주같은)이다. 마을에서도 오래전부터 인정받은 가문이라 인망이 두텁고 마을사람들도 우러러보는 가문이었고 어렸을 때부터 철저한 후계교육이 혹독한 집안이었다. 하지만 집안을 이어나가는 본가가 되는 자식은 첫째 둘째 가리지 않고 제일 뛰어난 1명뿐. 나머지는 분가가 되어 본가아래로 들어가게된다. 그래서 보쿠토가의 자식들은 어렸을 때부터 형제...
아카아시x보쿠토 < 머피의법칙 > 어쩌다가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아카아시는 딱 그 말 이외에는 지금 이 상황을 설명할 말이 없다고 생각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흔하디흔한 하루의 시작이었는데, 하필이면 충전기에 꽂아두지 않아 휴대폰이 방전되고 그 때문에 알람이 울리지 않아 평소답지 않게 늦잠을 자버렸던 것이 오늘 하루의 예고편이었던 걸까. 아...
짧짧 5829 byte "선배… 저, 그러니까.""속은 괜찮아?""괜찮습니다."아니 사실 전혀 괜찮지 않았다. 그래도 아카아시는 어제 새롭게 생성되었을 흑역사를 생각하면 지금부터라도 애써 무덤덤한 척을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아카아시는 주위를 둘러보며 상황 판단에 들어섰다. 시간은 오전 8시. 여기는 자신이 일어난 침대가 있는 방, 보쿠토는 방 안에 작은 소...
퇴고 안함. 오타 많음. 보쿠토가 쿠로오를 너무 좋아하는 것 보고 싶음. 진짜 너무너무 좋아서 옆에 꼭꼭 붙어있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무리니까 아카아시한테 틈만 나면 쿠로오, 쿠로오 하면서 징징거리는 거야. 연습 쉬는 시간마다 쿠로오, 연습 중이려나. 오늘 만나달라고 하면 만나줄까? 이러면서 땅 팠다가 하늘을 날았다가 반복하니까 아카아시 엄청 짜증. 체력바보...
"으음....." 과하다고 느낄 정도로 푹신한 이불의 감촉이 낯설면서도 은근히 좋아,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엎드린 채 눈도 못 뜨고 있는 남자는 기분 좋은 신음소리를 냈다. 반쯤 묻혀 있는 얼굴 선따라 이리 저리 불규칙적으로 내려앉은 머리칼은 특이하게도 색이 섞여 있다. 그 머리칼들이 얼굴 쪽으로 좀 더 내려왔다. 잠에서 깨기 시작한 남자가 조금씩 몸을 움...
처음엔 그냥 질투를 유발하려는 속셈이었다. 그 아이 앞에서 손도 잡고 가까이서 얘기도 하고, 하는 식으로 질투만 유발하려 했는데. 점점 보쿠토씨가 질척하게 매달렸다.내가 그 아이때문에 그와 사귄다는 걸 알게 된 이후로 더 심해졌다. 그 사실을 알고도 전혀 주눅들지 않았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내가 싫다고 멀어지지 않았다. 너의 잘못이야. 그가 내게 싱긋 ...
캡틴즈 VS 세터즈 주로 아이돌 AU로 쿠로켄, 보쿠아카, 그리고 몇 커플 더 나올수도 안 나올 수도. 그냥 내 취향, 내가 보고 싶은 애들만 섞어서. 내맘대로니까 한국 아이돌 설정으로. 01. 캡틴즈는 데뷔 7년차. 멤버는 쿠로오, 보쿠토, 우시지마, 오이카와, 후타쿠치, 다이치 + 마츠카와. 대형 기획사에서 작정하고 만든, 소위 에이스 오브 에이스. 데...
네코마온 수고하셨습니다~
1. 보쿠토 코타로는 매우 예민하다. 2. 남의 기분을 섬세하게 알아차리지 못하고, 좋은 게 좋은 거지라며 넘어가려는 경향이 있고, 자신의 일에 몰두하면, 그 일 이외의 다른 일은 대충대충 넘겨버린다. 그 덤벙거리는 성격으로 한 번은 답을 전부 밀려쓴 것은 유명하다. 기념일을 제 때 챙긴 적은 단 한 번도 없으며, 사과를 곧잘 하기는 하지만 선천적으로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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