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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8. 유현은 소파 위에서 죽은 듯 잠잠했다. 움찔거리는 모습이 보이기는 했지만 그녀의 함정에 걸렸을 때 받은 물리적 충격이 큰 모양인지 창백한 얼굴빛과 축 쳐진 팔은 마치 사후격직을 하는 시체처럼 보였다. 그녀도 그렇게 보였는지 잠들어있는 유현을 여러번 확인하기도 했다. 시체처럼 창백한게 얼어 죽을까, 담요를 덮어주고 작은 움직임이 보일 때마다 숨을 쉬고있...
악몽 그저 어느 날이었다. 평화로운 일상을 지내던 도중이었을 것이다. 보초 서는걸 귀찮아했고, 언제나 그랬듯이 그릴비 바에 가서 외상하고 개들을 쓰다듬어 주었다. 모두가 샌즈의 개그를 좋아했기에 샌즈는 그에 맞는 회심의 개그를 쳤다. 잠깐 정적 후. 개그를 이해하기 시작한 괴물들은 하나둘씩 자지러지게 웃기 바빴다. 다시 한번 해달라는 말에 농담은 하루에 한...
아이든은 페기와 함께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다. 아이든이 손잡이에 몸을 기대자, 페기가 아이든에게 질문했다. "그러니까.. 그거 진짜야?" "아스가르드가, 아니면 마법이?" "..둘 다." "..나도 거짓말이고 싶다.." 아이든이 힘없이 얼굴을 쓸어내렸다. 아, 그러고보니 나 마스크 좀 주라. 얼굴 기록되는 게 좀 그래. 도청기가 어디 있을지 모르는 것도 걸리...
※ 앞의 '남일공자운몽입성기' 에서 이어집니다. 희텟징 앤솔 '화란춘성'에 참여했던 글입니다^0^ 운몽종주여수사동맹참관기 雲夢宗主女修士同盟參觀記 “내가 꼭 여기 들어가야 하느냐?” 강징은 미간에 주름을 잡으며 곁을 돌아보았다. “그럼요! 제가 오늘은 꼭 종주님을 모시고 온다고 말해 뒀습니다. 패도 두 개나 받았다고요.” 늘 침착하던 부사는 어린아이처럼 들...
봐주신 리더님: 나나와 민리 님twitter.com/b_12_123 리더님 커미션 안내 타래twitter.com/b_12_123/status/1336631667839041537 <네가 죽어버리는 꿈을 꿨어>도플라밍고가 죽는 악몽을 꾼 크로커다일과, 크로커다일의 꿈에서 죽어버린 도플라밍고의 모습 먼저 크로커다일이 상대가 죽는 꿈을 꾸고 일어났을 때...
흔들리는 가스등에 계단 벽으로 드리워진 노파와 데인의 그림자가 일렁였다. 데인의 무릎에 올라앉았던 고양이는 계단을 내려가는 중에도 데인의 품이 제 방석이라도 되는 것 마냥 안겨있었다. 그러나 데인은 삐그덕 거리는 나무계단을 내려가는 내내 품 안에서 물컹거리는 고양이보다도 주머니 속에 급히 찢어 넣은 잡지 기사 한 쪽이 신경 쓰였다. 초조한 데인의 눈빛을 읽...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8년도에 쓰다가 만 글인데 앤솔로지 원고라고 적혀있는 걸 보면 몽찰 앤솔로지에 낼 예정이었나봅니다... 딱히 별 내용 없지만 좀 부끄러워서 소액결제 걸어둡니다. 결제 비추천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또 묻히고 먹는다, 또.” “어디?” 에릭이 더듬더듬 입가를 짚어보는 트찰라의 손을 툭 치워내고 대신 트찰라의 입가에 붙은 샌드위치 부스러기를 떼어냈다....
📌 NOTICE 그림에 대한 저작권은 두몽 (@dumong_cm) 에게 있습니다. 웹 업로드 시 출처표기 부탁드려요.OK 리사이징, 자르기 , 개인 굿즈 (10장 한정)NO 2차수정,상업적 이용, 트레이싱최소 1600 x 1200 px / 300dpi / png 형식 작업기간 최소 5일 ~ 최대 30일 , 선입금 후 작업이 진행되며 계좌 입금만 받습니다.단...
원래 여기부터 성인 가고 싶었는데 분량 조절 실패로.......... 갑니다. ----------------------------------------------------------- “문대문대 좋은 아침~!” “... 어, 그래.” 방에 딸린 욕실에서 샤워를 마치고 거실로 나오자 소파에 앉아 티비의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고 있던 이세진이 보였다. 지난 밤...
• • ※ 테마곡 : 어느 낭만주의자의 독백 - 눈솔 ※ 본 프로필은 모바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친애하는 공허에게 」 내 잊히는 기분이란. - 그대의 공포적 순간들을 세어 보았습니까? 어딘가 깔끔히 잘려나간 멋진 세상을 위하여 건배합시다. 석연찮게도 술 한 잔 또한 없지만 뭐든 안주삼아서 회포를 풀며 살아가겠죠. 녹아가는 심상 속에서 친애하는 당신...
*개빻 소재, 원작파괴주의, 캐붕주의 *종교에 예민하신 분들 뒤로가기 *약간의 선아요한, 케이요한 있음 . 묵직한 어둠 속에서부터 서서히 떠오르던 의식이 흐릿한 빛의 표면에 닿았을 때, 무겁게만 느껴졌던 눈꺼풀이 저절로 들어올려졌다. 서늘한 공기와 함께 익숙한 타인의 체취가 들이마셔진다. 부드러운 꽃향기, 달콤하게 퍼지는 과일향. 인위적인 조합이지만 은은해...
사샤 안토넬라 임마누엘은 보리스 보리소프를 사랑한다. 아니, 다시 되짚어보자. 사샤 안토넬라 임마누엘은 거의 모든 인간을 사랑한다. 제 아무리 동료들이 우스갯소리로 인외의 영역에 있는 위대한 자들에 그를 빗댄다 한들 그는 인간이다. 인간의 자식으로 태어나 인간으로 길러졌다. 때문에 인간이라면 당연히 존재할 수밖에 없는 대상에 대한 호불호 역시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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