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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합칠 때가 됐죠." "...뭐를?" "당연히 나랑 형이 사는 집? 아까부터 그 얘기 중이었는데, 안 듣고 있었어요?" "아니..듣고 있었어. 그냥 혹시나 해서 물어본 거야." 혹시나라니 이게 그렇게 의외인 얘기였나? 운전 중이던 송태섭의 고개가 이쪽을 돌아본다. 곁눈질한 표정에 물음표가 떠올라 있어서 정대만은 마음이 무거워졌다. 그들이 학생이었을 때...
양심 마지노선 100원 결제 있음. 외계의 존재와 이한이 등장합니다. ※ 촉수 주의 ※ ※ 이상성욕(...) 주의 ※ 날조적폐썰↓
안녕하십니까. 저는 1남 1녀 중 막내로 자란 대한민국의 어엿한 남성입니다. 현재는 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인자한 어머니와 엄하신 아버지, 인정이 많은 누나 밑에서 자라...... 쓰던 글을 모두 지우고 침대에 누웠다. 머리가 복잡해서 인터넷에 글을 써 조언을 구해보려 했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 나에겐 혼성으로 뭉쳐 다니던 친구...
0편 : https://posty.pe/rcsr6s . 성한빈은 이성애자다. 이 한 문장을 한빈은 결단코, 한순간도 의심해 본 적 없이 24년을 살아왔다. 24년, 일수로 따지자면 약 8760일. 시간으로 따진다면 약 210,240시간. 분으로 따진다면 약 12,614,400분. 초 단위까지 뜯어본다면 .. 약 756,864,000초. 한빈은 그 남자를 마...
0차 전신 러닝주의표 하이로그(채워져잇다면제가마감을성공웅앵...) 일상 미래로의 편지(선물) 면회로그 1차 전신 하이로그 ->실패 일상로그 전투이벤트 응원로그 3차 전신 일상로그 노양심 로그 돌려막기 하나더잇지롱 의상로그 러닝중에 드린 로그들
저 그런 인재 아닙니다연재처: 네이버 웹툰장르: 판타지/액션, 시대물, 용사마왕물, 먼치킨? 특징: 소설 원작. 본인은 웹툰만 봄. 소개글: 스트레스만 받으면 피를 토하는 병약하기 짝이 없는 나, 데온 하르트. 하지만 어쩐지 강하다는 오해를 받고 제국에서는 모두의 두려움을 받는 하르트 명예 백작인 동시에, 마계에서는 마왕이 가장 신임하는 0군단장이 되었는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내가 그들의 말을 잘 듣는지 확인하고 싶은 것이지. (..) 그들은 나를 사랑하니까. 나를 아끼니까... 그들 스스로 강요했다는 죄책감을 견디기 싫은 거야. 그것이 나와 그 사람들을 옭아매는 것이지. ...끊어낼 수 있지. 하지만, 아직은 잘 모르겠군. 내가 원하는 것을 정확히 모르겠어.
“경비 체계? 갈아엎었지. 얼마 전에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고.” “아~ 그렇겠네.” 김사장의 말에 대만은 태연하게 수긍하며 나사를 조였다. 그는 천연덕스럽게 굴었지만, 속으로는 ‘쓸데없이 철두철미한 녀석’하고 김사장을 힐난하느라 바빴다. 경비 체계가 바뀌었다는 건 기존에 태웅이 손에 넣었던 잠입 루트는 사용할 수 없다는 뜻이었다. 건물에 잠입하여 서버실까지...
유튜브에서 새로운 파이프라인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별로 어렵지 않겠는데. 콘텐츠 판매해볼까?' 하고 무작정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유튜버의 이야기와는 달리 기나긴 심사 대기기간에 딱 걸려버리고 말았다. 스탁 무료 영상 같은 거 다운 받아서 올리면 된다고 나왔지만 나는 쇼츠 영상 찍던 게 있어서 사이즈도 마침 동일해서 그걸 올리기로 했다.
쾌락주의 사장님 자칭 민간인 빌런 비서 새장 속의 새였던 번아웃 기사단원 전 탈영 해군 현 해적 드래곤 따위 되고 싶지 않은 순박한 드래곤 혼혈 청년
사랑하는 사람이 다치거나 아픈걸 보고 싶지 않아 하는 건 당연한 거에요. 도움이 필요하면 도와주고 싶어 하는 그 마음도 당연한 거겠죠. 나라고 다를까요? 나도 내 사랑이 다치지 않았으면 해요. 나의 불행과 고통이 당신을 괴롭게 한다면 차라리 말을 하지 않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그들의 눈동자에 비치는 아주 작은 내가 미워서 보기 싫어져요. 결국 나의 고통으...
- 적정온도 20도. 놀러 가기 딱 좋은 날씨였다. 햇빛이 강하지 않아서 눈 부시지가 않았고 찬바람이 불지 않아 으스스 하지도 않았다. 검은 바탕에 노란색 바나나가 그려진 후드티를 걸치고 온 동혁은 간단히 큰 셔츠만 걸친 인준에게 팔짱을 끼며 말했다. “동혀기 추워용.” “떨어져.” “아 왜.” 춥긴 무슨…. 딱 좋은데. 온갖 애교를 떨며 말하는 동혁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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