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응. 오늘 학교 축제라 주점에 잡혀있어서, 미안해 … . 자취방 가있을래?" -알았어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제 애인이 해외에서 귀국한 날이라 같이 있고 싶었지만 축제때문에 학교에 잡혀있었다. 4학년 과대가 네가 있어야 매출이 올라간다며 잡아두기 때문이였다. W. 래부호비 주점은 정신없었다. 저녁으로 넘어가면서 쉴새없이 사람이 몰려왔다. 호석은 힘들어서 ...
처음에 보고 눈을 의심. 연하가 연상 니플쓰 긁는 줄, XX신호 보내는 줄. 백허그 자세가 한결 같은 이유가 뭐야 왜그렇게 깊게 안는지. 설레게ㅠㅠ
피사계 심도렌즈가 초점을 맞추었을 때 사진에서 선명하게 나타나는 범위. 전체적으로 초점이 맞으면 심도가 깊은 것이고, 한 부분에만 초점을 맞추면 심도가 얕은 것이다. 밤샘 작업을 마치고 그대로 쓰러져 잠든 후에 오후 늦게 깬 남준은 아래층으로 어슬렁어슬렁 내려와 커피부터 한 잔 탔다. 카페였던 2층 건물을 개조한 남준의 집은 위층은 스튜디오, 아래층...
"역대 최연소 대통령 당선입니다. 소감이 어떠십니까!" "단 100표 차이입니다. 느낌이 어떠신가요!" 제 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역대 최연소 대통령. 방년 30세 김남준. 대학교는 이미 남들이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 줄업해버렸고 성인 교수들보다 뛰어난 논문실력으로 외교정치학 최연소 교수가 되었다. 20살이 되자마자 군대에 다녀왔고 25살이 되던 해에는 정...
*2016~7년 연재 *2019년 애장판 버전으로 재업로드 패러랙스 오류촬영자가 뷰파인더를 통해 보는 이미지 범위와 실제 촬영되는 이미지 범위의 오차 스튜디오 분위기는 촬영을 이끄는 사진작가의 성격에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촬영에 운 좋게 초대받은 나현은 생각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놀랐다. 그도 그럴 것이 오늘의 주인공인 모델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남준은 평범한 인생을 살았다. 정말 남들처럼 공부하고 남들처럼 화목한 가정을 가졌으며 조금 다른 거라면 남들보다 똑똑한 머리로 대기업에 들어갔다. 대기업에 들어가서 금방 정규직으로 전환된 남준은 1년도 안돼서 대리가 되었다. 남준의 옆 팀 대리인 호석도 남준과 나이가 똑같았은 덕에 둘은 빨리 친해졌다. 사실 호석이 남준에게 일방적으로 붙어다닌 거나 마찬가지...
9. ‘우리 아이가 늑대던, 고양이던,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그런 말을 들은 건 처음이었다. 우리. 내 아이, 김남준의 아이가 아닌, 우리의 아이. 살면서 한 번도 소속감을 느껴본 적이 없는 나에게 그 말은 신호탄과도 같았다. 준비, 시작. 이렇게 누군가 말해 준 것 같았다. 김남준은 1층, 나는 2층을 썼다. 1층엔 아일랜드 식탁이 딸린 작은 주방이...
“태형씨, 오늘 퇴근하고 데이트라도 하나봐?” 오늘 몇 번째 받는 질문인지 모르겠다. 옷차림이 평소와 크게 다른 것 같지 않은데. 난 패션에 관심 많은 게이답게 출근할 때도 잘 꾸미고 다니는 편이다. 그렇다고 진짜 클럽 갈 때처럼 화려하게는 안 입는다. 회사의 높으신 분들 눈에 거슬리지 않도록 전체적으론 단정하게, 그 대신 포인트를 한 두 개씩 준다. 베...
Vol.27 "와. 형... 뭐예요?" 석진의 환한 웃음을 마주한 남준은 손으로 입을 가리며 넋을 놓고 웅얼거렸다. "뭐가?" "계속 그렇게 웃고 있었어요?" "내가 어떻게 웃고 있는데?" "아니, 지금 엄청 웃고 있는데. 너무, 아... 뭐라 해야 되지? 그, 너무, 이쁘게 웃고 있어서요." 더듬더듬 말을 찾아 헤매던 남준은 결국 적합한 단어를 찾는 데에...
글. 아토 늘어지게 한가한 주말. 저녁과 밤 사이에 하늘이 진한 남색이 되었을 무렵. 남준은 윤기네 집앞으로 와서 그를 불러냈다. 형 커피 먹으러 가요. 차마 보고 싶다는 말은 못한 채 윤기가 좋아하는 커피로 꼬셔서 집 밖으로 불러냈다. 밥 먹고 시체처럼 누워있을 윤기에게는 솔깃한 제안이었을 터이니. 당연히 얼마 안 돼서 검은색 모자와 남준에게 빌려서 지금...
8. “그냥 한번 해 본 소리예요.” 안채를 빠져나오면서 민윤기는 이렇게 말했다. 사방이 고요해서 그 목소리가 더 선명하게 들렸다. 먼저 구두를 발에 끼워 넣고, 흩어진 것을 가지런히 정리해 올려 주었다. 구두에 발을 끼워 넣는 민윤기의 표정이 묘하게 일그러졌다. “뭘요?” “본부장님 임신하고 싶냐는 말이요.” 아, 그 말이 좀 충격적이긴 했다. 내가 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