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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주의 * 15세 이상 권장, 하지만 본편은 기본적으로 전연령가입니다... * 동댐뿅이 같은 학교 재학중이라는 설정입니다. 우성의 시선이 허공을 헤맸다. 살짝, 심장이 내려앉는 듯했다. 흔들지 않아 굳어버린 스노우볼처럼 온 몸의 혈액이 발끝으로 향했다.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우성을 스쳐 갔다. 바닥에 가만히 앉은 채로 고개를 들어 작은 창문 밖을 내...
진행률이 오를수록 내가 과연 이 일을 하는 게 맞나, 그런 의문이 든다. 이곳의 김해온은 부모를 부모라 보지 않고 존재들로 칭했다. 그 X끼는 이런 애 몸에 나를…이대로 죽는다고 해도 애는 다시 여기 없겠지. 데이터니까. 책 속에서 등장도 하지 못한 엑스트라. 나를 선택한 건, 아마도 지금 있는 임하준을 위한 하나의 안배. 우리는 힘든 시간을 함께하고 같...
그래. 그 사람이 스티어에서 브이틱이 된 이후로 무언가 완전히 틀어졌다. 허나 그 틀어짐이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기뻤다. 아무것도 비치지 않고 하얀 화면만 비치던 길거리의 전자제품에서 하나둘 그 사람이 나타나고 뻔한 사람들의 래파토리에 당신의 이름이 거론된다. 당신을 인지하며 발생한 기적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나의 존재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 본능적으로 ...
▼소장용 및 설정 tmi(그림 아닙니다!!)
방으로 돌아가는 문대는 기가 쫙 빠진 상태가 되어버렸다. 문대는 엄마와 대화하면서 호만 표현했다. 그래서 아마도 덜고 남은 양은 그대로 냉장고에 직행해 다음 날 다시 탁상에 등장할 거다. 방에 들어가기 직전 문대의 어깨를 붙잡았다. “약 한 시간 후에는 네 방에 후식 코스가 올 거야.” “…이래서 그때 그 말을.” “내가 여기에 친구 초대한 적이 없어서...
내 진행률을 올리고 문대는 몸살에 끙끙 앓는 동안 각자 개인 생활을 철저히 했다. 밥 먹을 때 잠깐 챙기는 것 빼고는 둘 다 방 안에 처박혀서 뭐 하는지도 몰랐다. 그리고 나는 인체의 경이를 느끼는 중이다. 종일 자도 자는 게 아니니 종일 자는 게 가능했다. “오늘 삼촌 오는 날인데.” 「이름 : 김해온(39%) 가창 : A(EX) 랩 : S-(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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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는 고대기로 머리카락을 말아 올리고 내려올 때는 거의 단발인 머리카락을 짧게 묶기로 했다. 뒤로 툭 튀어나온 꽁지 머리가 제법 괜찮았는데, 제법 촉감 놀이도 될 정도라고 해도 되나 고민될 정도로 막내 1은 갈 때마다 은근슬쩍 꽁지 머리를 만졌다. “작아요!” “꽁지 머리니까.” “솜털 같아요!” “머리 관리를 열심히 하니까. 더 줘?” “네!” ...
데뷔 초기부터 그쪽 회사에 들어가 덕 좀 보겠다는 생각은 줄곧 했다. 그런데 지금 닥친 상황을 보라. 그 생각 쏙 들어가지. 말이 X나 많아지니 임하준은 진짜로 우리를 데려가려는 심산이다. “음. 어차피 들어와도 마주칠 일은 거의 없어요. 공식으로 만날 때만 겨우 만날걸요. 회사 자체를 인원수에 비해 크게 잡아서 반은 텅 비었어요. 지원이야 투자받는 곳...
이번 생에도 당신을 사랑할게요.
⚠ 건조한 문체, 집착 묘사, 트리거 요소, 미약한 수위 표현 등 주의. 𝗛𝗨𝗠𝗕𝗟𝗘𝗣𝗜𝗘 W. 난새 라펭 아질이든, 카바레 드 자사생이든. 당신을 만나서 당신을 암살하고 싶어요. 그리고 죽은 당신의 귀에 대고. 오래도록 달콤하게 사랑한다고 속삭일래요. 《박정대, 라펭 아질에서》 웨딩드레스를 맞추자며 호기롭게 말한 이동혁은 돌연 어떤 연락을 받고는 급한...
1 "누나 밥 먹고 가." "아 나 늦었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상을 준비해놓고 기다리던 이동혁, 정신 없이 하루를 시작하는 나. 영락없이 우당탕탕 2학기 개강 첫날을 알린다. 화장실과 방을 왔다 갔다 하던 나를 보던 이동혁은 못 살겠다는 듯 고개를 저으면서도 내 입에 열심히 밥을 먹인다. 인제 그만, 그만 줘. 손사래를 칠 때마다 한 번만 더, 한 번...
팀장이 드디어 미쳤나 최 대리는 오늘 오전만 해도 담배를 시발 두 번을 피러 나간거 다 봤는데 나는 잠깐 커피 심부름 하러 나갔다 온 걸로 온갖 지랄을 다 떨어준다. 처음에는 팀장이 외국지사에서 왔다고 흥미가 생겼다. 다음으로는... 놀라웠고, 다음으로는 반가웠다. 아주 익숙한 얼굴이었으니까. 너 혹시..! 눈이 마주쳤지만 획 피해버린 상대방 탓에 모른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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