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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트위터에 올려진 건 삭제 할 예정 없습니다!! 정리용으로 올려둔 거에요! 트위터 내에 올렸던 그림을 모을 수 있을 만큼 모았습니다, 낙서가 주고 도중에 컴퓨터 날아가서 트위터에 올렸던 것도 올려서 화질이 안 좋을 수도 있어요,까먹은 거 분명 있을 것 같은데 찾는데로 추가하겠습니다. 날조와 적폐해석이 함유 된 그림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비노기 기반 자캐 관련 ※ 자캐와 NPC간 썰 존재 ※ 전체 메인스트림 스포일러 은은하게 깔려 있습니다. @ 로단테 설정 비화 자캐 로단테. 엘궁 키우고 싶단 생각이 문득 들어서, 최근에 꽂힌 '필리아로 돌아가지 않은 길 잃은 엘프' 설정을 넣어 만든 캐릭터. 일퀘 돌면서 가끔 만나는 길 잃은 엘프들이 석관에 봉인된 채로 발견되는 걸 보고 자의로 길 ...
금성제는 지학호를 좋아한다. 피도 눈물도 없을 줄 알았던 소년. 괴팍한 줄만 알았던 그런 소년도 결국은 17살이었고, 사랑 앞에선 모두가 평등했다. 그니까 다시 말해 천하의 금성제도 무려 짝사랑 중이시다- 라는 말씀. 누구나 그렇듯 시작은 거창하지 않다. 단지 앙상하게 시작했던 뼈대에 갈수록 살이 붙어 거대해질 뿐이다. 돌이켜보면 사랑에 빠진 그 날, 금성...
아래 글은 <디오라마.Diorama 9> 에서 이어집니다. https://posty.pe/tdfz2k 속눈썹이 참 예쁘다고, 생각했다. 이 와중에 어처구니없게도. 그늘이 내려앉아 날로 깊어가는 파리한 양 볼 위에 드리운 그림자가 처연하고 아름다웠다. 빛을 잃어가는 입술도, 파랗게 바래가는 눈가도 누군가 서늘하게 그려놓은 그림 같았다. 현실이 아니...
*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인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석진은 미국땅에서 태어난 한인교포 2세이다. 부모님의 설득으로 몇 번 교회나 성당에 가서 한국 친구들을 만나거나 때로는 부모님이 켜놓은 한국 드라마를 보며 한국어를 익히긴 하였지만, 학교에서 만나는 친구 중 대다수가 백인 또는 흑인의 아메리칸이었기에 석진은 딱히 한국어를 배워야겠다는 생...
국연의 자는 자니이고, 낙안국 개(蓋) 사람이다. 정현에게 사사했다. [1] 후에 병원, 관녕 등과 함께 요동으로 피난했다. [2] 옛 땅으로 돌아온 후, 태조가 불러 사공의 속관으로 삼았다. 조정에서 공적인 논의가 있을 때마다 항상 엄정한 태도로 직언했고, 물러나서는 사적인 감정을 남기지 않았다. 태조가 둔전을 넓히려고 하여, 국연에게 그 일을 맡겼다.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모든 캐릭터들이 일반고를 다니고 있는 상황 * 더운 여름이었다. 너를 처음 본 게. 날씨가 이렇게 더울 수도 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더운 날이었다. 방금 전 가위바위보에 져 아이스크림을 사러 가는 길에 든 생각이었다. 뚜벅뚜벅 190cm라는 큰 키에 선글라스를 끼고 있지만 가려지지 않는 외모를 가지고 있는 이상 아무래도 주위의 시선을 안 끌 수가...
전력 주제: 잔소리, 약점 -브레이니악은 고도의 계산 속에 교활한 책략을 숨기는 자야. 언뜻 물러나는 듯 보여도 방심하면 안 돼. "알았어, 뒤쫓아가되 주의할게." -잘 알아듣는군. 휘날리는 우주선의 파편 속에서 어지러이 날리는 브레이니악의 기계 팔들을 피한 나는 상대가 무슨 수작을 부리기 전에 잽싸게 주먹을 날렸다. 쾅! 우두둑! 소리를 내며 브레이니악의...
Sunrizz 네가 있던 그 여름. 여느 때와 같이 창밖의 뜨거운 햇빛을 쐬며 졸고 있었다. 문득 그림자가 생겨 얼굴을 찌푸리며 눈을 뜨니 그 애가 따스한 햇살을 막아주고 있었다. 그 애는 그런 존재였다. 뜨거운 햇빛을 따스한 햇살로 바꿔줄 수 있는, 어쩌면 삐뚤어진 내 마음을 바로 잡아줄 수 있는 그런 존재. 내 학창 시절 여름에는 네가 있었어. 그래서 ...
타오르는 해변이 아름답다는 생각이타오르는 해변이 슬프다는 생각으로 변해 가는 풍경, 우리들의 잡은 손 안에는 어둠이 들어차 있었는데,여전히 우리는 걷고 있었다| 황인찬, 기념사진 * 좀비 감염 ؟?🙺일차 아무것도 알 수가 없다. 꿈을 꾸는 건지, 여기가 현실인 건지 조차도. 그래도 나는 루시가 행복하길 바란다. 루시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비록 내가 없더라...
이번주는 올해 가장 바쁜 한 주였어요 🥹 그래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니까 열심히 글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처음으로 알바를 했는데 꽤 먼 거리라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어요. 지하철을 너무 오랜만에 타서 그런지 어색하더라고요… 근데확실히 빠르기도 하고 제가 가는 역까지 사람이 없어서 항상 앉아 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평소에 운동을 아예 안 하고 많이 움직이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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