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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마고우 w. 쟈핑 들어주세요! 정지아 - 틈 (color) “나 재현 오빠랑 만나” 뭐? 본격적으로 끓기 시작한 어묵탕 속의 어묵을 막 집은 순간 채원이가 비장하게 말했다. 너는 무슨 어묵탕 첫입 먹는데 그런 소리를 하니. 당황한 표정으로 채원이를 쳐다보니 태연하게 말을 잇는다. 뭐야. 그 반응은. 채원이가 대수롭지 않게 말하며 오뎅탕 국물을 한 입 떠먹...
긴장감이 감도는 이곳. 누구 하나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되는. 틈새의 불빛만이 비쳐오던 어느 폐공장의 바닥엔 사람의 인영이 드리워졌다. 이쪽으로 다가오는 것인지 점점 몸집을 부풀려오는 그림자의 인영에 도영은 마른 침을 삼키며 서툰 손길로 손에 들린 총을 다잡았다. 그 총 안에 몇발이 남아있는지도 모른 채 도영은 그저 엄마가 힘없는 손길로 저에게 총을 쥐어...
형 여기서 뭐 해? 어, 아무것도 아냐. 가자. ..저거 이상욱 아냐? 아니야, 가자. 뭘, 맞는데. 가자고 그냥. 형 미쳤어? 저걸 보고 왜 그냥 가자는 소리가 나와. 내가 내일 얘기해 볼 테니까 일단은.. 저기요. 야. 이동혁. 어.. 정우야. .. 안녕. 여기서 뭐 해? 누구야? 그게... 상욱이 친구들이야? 안녕, 나 상욱이 여자친구. 미친 새끼가....
머피의 법칙 외전 머핀의 법칙 : Epilogue "곧 있으면 여주와 정우가 들어올 텐데요, 모두 앞에 있는 폭죽이 보이시나요?" "네에-" "폭죽과 꽃을 같이 뿌려주시면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시골의 작은 집에서 우린 오늘 평생을 약속하기로 했다. '결혼식'이 아닌, 그냥 우리의 앞으로를 축복받고, 또 모두의 앞에서 우리의 다...
탈색과 갈색의 경계에 있는 머리카락 색과 태닝 한 듯한 피부, 명치까지 내려와 삐뚤어져 있는 넥타이를 두르고, 껄렁한 폼으로 삐딱하게 운동장 벤치에 앉아있는 이동혁의 모습은 정말.. 양아치가 따로 없었다.. "....." "누난 내 말은 그냥 다 우습죠?" 남사친.. 하.. 나 그거 이해 못 한다니까요? 아니 그래 이해한다고 쳐요. 어떤 남사친 여사친이 일...
9. 취미 거의 반사신경 그 운명에 텀이 좀 있었지만 아무튼 운명임 우리는 이걸 그라데이션 분노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대화 상대를 2명이나 잃었어요 여주를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욕한 적 없음 다만 예외는 있음 이 정도면 아무 것도 하지 말라는 거 아니야? 차라리 욕을 해 있었으면 울면서 취미 접을 듯 나는 자연인이다 섭외 들어왔나 봄 괜히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남장물에 역하렘+집착 섞어먹기 “유정민… 유정민… 헐, 붙었다.” “하, 어쩔 수 없징... 이제 우리 동아리때도 같이 다녀야겠네~~” “? 황인준이랑 다닐 건데.” “…” 이동혁이 턱짓으로 황인준에게 빠지라며 신호를 줬다. 황인준은 헛웃음을 짓더니 입 모양으로 말했다. 너나 빠져. * “남자가 남자에게도 반지를 주나?” “… 누나 어디 아파?” “아니 빨...
08. 그렇게 많은 일이 있었던 야유회를 마무리하고 우리는 다시 언제 그랬냐는 듯, 사무실로 돌아와 업무를 보았다. 정재현이랑은 어떻게 됐냐고? "한잔하자" "꺼져" ..우리는 다시 아무렇지 않은 듯 동기 사이를 유지했고, 그날을 본인은 기억이나 하는 건지.. 다음날이 되고, 그 다음날이 지나도, 구태여 언급하지 않길래, 나도 아무렇지 않은 사이로 돌아가려...
밖에는 비가 쏟아진다. 몽롱한 상태로 고개를 들자 시간은 새벽 두시를 약간 넘어간다. 옆을 보자 나를 안고 잠에든 그에 다시 몸을 눕혀 그의 품으로 파고든다. 무의식 중이라 그런지 머리에 솟아난 백색의 귀를 보며 킥킥거리다 곧 나를 끌어당기는 힘에 그대로 몸이 침대로 넘어간다. 침대에 머리가 닿고 날 당기는 순간 감았던 눈을 느리게 뜨자, 내 눈 앞에는 푸...
한 지붕 아래 앙큼다정 강아지와 w. 유담지 01 역시 동거를 하고 있다는 게 가장 체감 될 때는 아침에 눈 떴는데 얘가 내 옆에 있을 때인 것 같다. 주말 아침이 되었고 눈을 천천히 뜨니 내 허리에 팔을 두르고 아직 깊은 잠에 빠져있는 정우의 얼굴이 보였다. 가끔 정말 아주 가끔 정우가 나보다 늦게 일어날 때가 있는데 오늘이 그 날인가보다. 나는 눈을 뜨...
흔하디 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댄스 동아리 Talk 01 동아리 창설을 하고 일주일 정도가 지났다. 왜... 대체 왜... 아무 일도 안 하는 거지? 참다 참다가 못 참겠어서 동아리 단톡방을 만들어버렸다. -야야 이동혁. 나 김정우한테 도망가도 됨? -되겠냐? -응 그럴 줄 알고 물어봤다... -왜 걔랑 전화하고 싶냐? -엉 ㅋ -그럼 더 안 보내 줘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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