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김중현 행복하게 만들기 프로젝트 작성자: 미상 작성일: 9월 26일 본 프로젝트는 뉴블랙의 랩퍼이자 귀여운 셋째, 현재 'Sweet Potato'라는 활동명으로 곡 'VIBE'를 통해 단순히 뉴블랙이 아닌 명실상부한 랩퍼로 자리잡고 있는 '김중현'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함이다. 그렇다면 김중현은 어떠한 인물인가? 랩실력과 어릴 적 꿈이었다는 농사 실력 외...
안녕하세요 표제 관련하여 오늘은 운동선수 겸 가수 겸 예능인의 김종국 롱런비결에 대해 블로그장 뇌피셜로 적어보겠습니다 사실 이거 적으면서 제일 많이 하는 고민 카테고리를 '쓰고'로 해야하나 ' 살고' 로 해야하나.... 내 인생은 아니니깐 그냥 '쓰고',......찝찝하지만 해당 카테고리로 넣고 적겠어요 여담으로 #미우새 보면서 김종국 같은 사람이랑 결혼하...
보고 싶은 장면만을 단편으로 적었습니다. 다만! 암울하거나 어느 한쪽이 제정신이 아니거나 혹은 어딘가 비틀린 것들 위주로 모아놨으니 괜찮으신 분들만 봐주세요. 죽음 소재, 환생 소재, 약물(수면제 정도)가 있습니다. 차후 아예 긴 썰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순서] 알베록수 - 불신 최한케일 - 희망 알베케일최한 - 욕망 수혁록수 - 목줄
알람 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건학은 소음에 몸을 움찔대며 핸드폰을 잡으려 했다. 하지만 금방 동작을 멈추었다. 그러고는 그저 눈을 끔뻑이며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기만 했다. 징크스라는 건 정말 존재할까. 사실 건학은 그런 건 없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스물세 살이 된 지금은 징크스가 고작 미신에 불과하다고 부정할 수가 없었다. 건학의 징크스는 생각보다는 ...
* 이 글이 지워져도 보관함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게 소장용 소액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1) 자니? 2) 그거 너랑 나야 3) 우리 사귈래요? 4) 하나만 말해요 5) 전 어때요? 6) 우리 무슨 사이야? 7) 내일도 8) 얼죽아 9) 초조해 하는거 10) 메모장 11) 수작 12) 계란후라이 13) 챙기고 있잖아요 14) 원피스 15) 응가응보 16)...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처음 같은 상임위원회에 배정되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두 사람은 서먹한 사이였다. 태래는 건욱이 운동 선수 출신에 무서운 인상을 가지고 있어 다가가기 무서워했고 건욱도 회의에서 성을 내는 국회의원으로서의 김태래만을 봐 온 탓에 먼저 다가가길 어려워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만난 술자리에서 두 사람은 서로가 생각보다 잘 맞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당적을 넘...
*본문 무료, 쿠키 유료 다정한 첫째, 무뚝뚝한 둘째, 애교쟁이 막내 화목한 김家네 TALK > 시작 전 간단한 참고사항첫째: 김민아(26) 가수이자 배우둘째: 김정우(23) 보이그룹 nct의 멤버막내: 김여주(21) 커버 곡 올리는 유튜버 (40만 구독자 보유) 19 20 21 22 23 24 25 부모님의 결혼기념일, 여주의 접촉사고와 입원, 그리...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퇴근길 주차장에 기다리고 서있는 강도하의 모습에 바람의 발걸음을 잠시 멈췄다가 다시 걸어갔다. 저를 무시하고 곧장 자동차문을 여는 바람을 뒤 따라간 도하가 바람이 열어 둔 문을 다시 닫았다. "뭐하는거야?" "왜....
넌 진짜 이상해, 여태 살면서 너같이 이상한 애는 본 적 없어. 너도 네가 스스로 이상하다는 건 자각하고 있지? (한나는 이 말을 끝으로 잠시 생각에 잠긴 듯싶었다.. 단지 이상하다는 말로 형용할 수밖에 없는 너인데, 여기서 뭘 더 끄집어내야 할까... 애초에 남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도, 그리 할 생각도 없었는 걸. 그러다 가만히 너를 응시하길,) 꽤...
슬슬 감겨가던 여주의 눈이 수화기 너머로 들려온 난데없는 파열음에 번쩍 뜨였다. 뭐야? 반사적으로 나온 질문에 돌아오는 영훈의 대답은 없었다. 옆에서 사고라도 났나? 싶던 마음은 영훈의 묵묵부답에 불안함으로 덮이기 시작했다. 설마, 안 돼. 말이 씨가 될까 사고 난 거냐고 묻지도 못해서 여주는 아랫입술만 애처롭게 떨고 있었다. 크게 다쳤을까? 차에서 내려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