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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여진- 어른들이 그러시더라고요. 아기들 잘때는 진짜 천사같고 예쁘다고요. 그 말에는 저도 동의해요. 그런데 다 큰 어른이 자고있을때 천사같고 예쁘다고 한다면 이상한걸까요? 하지만 어떻게해요. 그 모습이 너무 예쁜걸요. 오늘도 저는 당신보다 일찍 일어나서 잠든 당신의 얼굴을 쳐다본답니다. 어슴푸레 해가 밝아오는 새벽녘 여진은 빛보다 한발자국 일찍 잠에서 깼...
그는 쓰러진 이의 코어를 쥔 자신의 손을 무심하게 바라보았다. 분명 가볍게 힘을 더 주기만 해도 연약하게 부서버릴 것이 분명한 반짝 빛을 내는 보석이었다. 그저 한번만 눈을 감아버리면 될텐데, 이미 피로 모든 몸을 적시는 것에 익숙한 제가 왜 이런 것은 하지 못한단 말인가. 햇살에 붉게 찬란히 빛나는 머리카락이 피비린내 불어오는 바람에 살랑거리지도 않고 진...
무엇이든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우리의 생명도, 사람과의 관계도, 무엇 하나 영원히 지속될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렇기에 늘 두려웠다. 내 옆에 있는 이 사람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이 사람이, 없어서는 안 될 이 소중한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내 곁을 떠나버릴까 봐. 그대가 있어서 다행인 밤 ⓒRose 얼굴을 잔뜩 찡그린 채 이리저리 뒤척이던 그녀...
찬오루트 낙화 직전의 어느날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시점이 시점이다 보니 전반적인 스토리/대사 스포일러 주의.... 인겜 스크립트 차용이 역시 많습니다. 사망소재 주의!! 워딩 일부 거친 부분 있음!! 8월 15일 이후로 시간이 꽤 지났다는 설정으로, 어느날 우연히 손찬오가 지후 부인을 만나게 된 이야기입니다. 쓰고 싶은 부분만 적고 그 사이사이만 메꾸느라 기...
아내를 그리 사랑하는 것 같은데... 굳이 합방을 피하는 이유가 있는가? 이렇게 까지... 하는 걸 보아하니 사람 궁금하게 만드는군! 그대와 나의 왕국은 다소 거리가 있지 않나? 헤이스 가문은 많이 들어봤건만 그대를 만난 것은 처음이지 못 알아 본 것에 대해 용서 해주시길. 그대가 헤이스의 가문 인것을 나도 그대의...연인을 통해서 뒤늦게 안 것이니까 말이...
모두가 홀로 서 있을 때 처음으로 손을 내민 이가 있어 세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세월의 돌 中 _0. 나에게 손을 내밀어준 이는 너였어, 레오.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만날 수 있는 이들이 얼마나 되겠는가. 별 일 없을 것이 분명했고, 또 그러했다. 너를 만나기 전까지는. 기타를 치고 눈을 들어 앞을 보았을 때 저와 시선을 맞추고 있는 이가 있다는 것은 또 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Coloured Universe. - 짙은 봄
저는 아직 그대가 떠난 겨울의 눈 내리던 그날에 머물려 있습니다. 시간이 흘리지 않은 채 나의 어깨에는 아직도 눈꽃송이가 머물려 있습니다. 그대가 주었던 칼은 그대를 지키지 못하였습니다.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눈 감으면 미소를 짓고 있는 그대가 선명히 보입니다... 눈꽃이 소복소복 쌓이던 어느 겨울날, 원우는 움직이지를 않고 마당에 무릎을 꿇은채 움...
*서진과 윤철이 사랑만 받고 자란 사람들이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에 쓴 글입니다. 청아 재단을 이끌어가는 천명수 이사장 집이 시끄러웠다. 애 엄마는 지금 어떻다고 하지? 지금 사모님 진통 하시다 수술실에 들어가신다고 합니다. 바로 청아 재단의 미래 주인을 맞이하는 날이라 집안이 시끄러운 거였다. 집 안에 있는 사람들은 새로 오시는 아가씨를 맞이할 준비로 ...
#15 밤새도록 입술을 만지작 거리다 잠을 설쳤다. 정국이의 고백은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 너무 당황스러웠다. 나를 좋아한다는 말이 떨리기도 하면서 두렵기도 하고... 제일 큰마음은 미안함이었다. 왜 나를 좋아하지? 나는 겁도 많고 앞도 못 보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는 장애인인데... 그에 비해 정국이는 잘생기고 운동도 잘하고 성격도 좋은데다... 거기...
#기차여행_계획서 "하! 내가 울보라고? 언제적 이야기를 하는거야!" Leon Dyle 레온 다일 🥕 나이 19살 🥕 성별 XY 🥕 종족 늑대 인수 🥕 키/몸무게 179cm / 71kg 나날이 성장중이다.본인의 주장에 의하면 아마 앞으로 10cm는 더 자랄것 같다고. 🥕 외관 언젠가부터 기르던 밝은 회색의 머리카락은 날개뼈에 닿을 정도로 길게 길렀다. 긴 ...
이제는 그 이름만을 부르지 않을 수 있겠구나 떠나선 그 꼬리만 남은 그 이름을 더 이상 난 바라지 않아도 된다 연분홍이 지고, 하룻밤들이 애수처럼 흩날리는 지금에 기억은 한 겨울의 나뭇잎처럼 떨어지고, 연못 위 연꽃처럼 너는 떠다니고 있다 바람에 실린 것은 네 기억이 아니라 내가 실은 그때의 기억 기나긴 연을 이어주는 긴 줄기로 이어진, 추억 또 그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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