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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무슨 실망스러운 일이냐, 세자!” “...” “일국의 왕자가 아랫도리 하나 간수하지 못한다고 소문이 나겠구나.” 석진은 그저 망연한 표정으로 중전의 꾸지람을 받아내고 있었다. 민망함은 두 번째 일이었다. 어젯밤 석진이 눈을 떴을 때, 세리는 없었다. '에그머니! 세, 세자저하...!!' 밤이 캄캄해지도록 소식이 없는 자경전에 들어선 민 상궁이 소스라치...
참으로 좋은 날이다. 무성한 풀들이 싱그러운 자태를 뽐내고 바람은 솔솔 불며 해는 적당히 따뜻한 빛을 내뿜는 날. 또한 그런 날은 주변의 사소한 것조차 세상에 알고 싶은 게 참 많은 어린 용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때이기도 하다. 이날 라온은 간만에 에르하벤과 영지 시찰을 빙자한 먹거리 시장 나들이를 나온 참이었다. 양 볼이 빵빵하도록 ...
합방일 -3 생각보다 고뿔은 금방 사라지지 않았다. 다행히 아침에 갑자기 들이닥친 어의 덕분에 약을 처방받았고-계란말이는 못 먹었지만- 정 상궁을 비롯한 사람들의 간호로 많이 나아지고 있었다. 정 상궁은 절대 창을 열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했기에 달만 조금 보일 정도로 열어 놓았다. 나는 여전히 화가 났다. 매우 화가 났다. 누구에게 화가 났냐고 묻는다면, ...
김소낙님이 배포하신 스프레드 사용하였습니다.1. 찬열이 선호하는 섹스 : 소드 기사(Knight of sword)적극적으로 리드하는 타입. 잘 짜인 계획보다는 충동적이고 저돌적인 섹스.2. 경수가 선호하는 섹스 : 여황제(The empress)편안하고 포근한. 사랑이 넘치는 섹스.(여황제 카드는 임신 출산 등을 의미) 3. 경수와의 첫 섹스를 앞둔 찬열의 ...
길가메쉬 x 구다오 (인연렙 10 가정) 첫 글이라 이상하고 애매하게 끝나요. 진짜로... (개그느낌 있음.) 기나긴 배틀 인 뉴욕(이하 궁길제)가 끝나고, 후지마루 리츠카는 길가메쉬의 보물창고에서 탈탈 털어 온 자본으로 서번트들을 더욱더 강하게 키웠다. 그 후 겨우 마이룸에 돌아와 드디어 휴식을 취하기 시작했지만...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공개프로필 그, 그, 그게... 더 늦으면 저, 정말 혼날 텐데... 매일매일 길 잃은 채로 돌아다니는 작고 여린 사자 양, 가엾어라. 아, 사자 양이 아니라 그냥 양인가요? :: Name :: ✦ 남궁슬아. '남궁'이라는 흔하지 않은 두 글자 성을 갖고 있습니다. '슬아'라는 순우리말 이름은 그녀의 어머니께서 그녀가 바르고 슬기로운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
- 1조 1항 평화 - 이 황실에는 한 떨기 꽃이 있다. 백합처럼 청초하면서 장미처럼 매혹적인 꽃. 그 꽃을 쉽게 닿을 수가 없다. 그 꽃을 이 황실 가장 중앙 화병에 놓여 있다. 멋대로 만졌다간 가시에 찔려 피를 볼 수 있다. 그뿐 아니라 그 가시는 독이 묻어서 잘못하면 화를 입을 수 있다. 그렇지만 그 매혹적임에 홀리면 쉽게 벗어날 수 없다. 그런 꽃을...
업보를 쌓아온 그에게 환생의 기회는 몇백 년을 거치고도 천 년을 더 기다려서야 찾아왔다. 칼과 피는 사라지고 올바른 법이 세워진 치세를 다시 한번 살아가게 된 진궁은, 어쩌면 업보의 일환으로 전생의 기억을 그대로 가진 채 살아갔다. 특이하다 치부될 정도였지만 그는 하루하루가 두려움으로 얼룩졌다. 칼을 보면 저도 모르게 떨었고 피를 끔찍이 싫어했다. 그가 치...
1. 전위와 융합 -구본웅: 한국전쟁즈음 요절 > 대부분의 작품 30-40 -구인회: 구본웅 김기림 이상 -황술조: 39년도에 요절. 수필가 김진섭과 절친 -당시 유행사조: 초현실주의와 기하학적추상 장콕토 앙드레지드 등 거의 시차없이 최신 프랑스 예술을 받아들임 -1934 산사문학(구인회보다 약간 어린 문인들의 모임) : 초현실주의 표방 김환기의 표지...
"사람을 죽였대요. 그것도 잔뜩." 늘 그런 얘기가 맴돌아 이젠 아무도 입을 열지 않아도 그 말이 들렸다. "아무 짓도 안 한 사람을 갑자기 죽이려 들어서 주변 사람들이 막았더니 글쎄, 전부 죽였다지 뭐예요." "무서워라. 저도 뉴스 본 적 있어요. 훌륭한 사람들이 많은 곳이었다는데..." 아니었군. 커튼 뒤의 그림자는 환청이 드리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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