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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 과거 - 더 과거 - 다시 현재 순으로 이어지고, 12시에 올린 거하고 1시에 수정한 거하고 조금(?) 달라요. "발정이 다가오면 수인의 눈동자는 수시로 동물화 할 때처럼 변할 수 있다. 특히 어떤 감정의 변화가 클 때..." 리노가 운동을 하러 간다고 집을 비웠을 때 전에 엄마 집에 있을 때 들었던 수업 교재를 찾아서 읽던 창빈이 고개를 ...
“최민호! 이거 오늘 신문” “고마워! 이따가 읽어야겠다.” 밖에 잠시 외출했다가 돌아온 기범은 신문을 들고 들어왔다. 혹시라도 민호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말이다. “그나저나 해 진짜 짧아졌다.. 벌써 해가 지고 말야.. 그렇지 않아 민호야?” “그러게, 그래서 좋아! 난 밤을 좋아하거든.” “그래? 의외네? 왠지 너라면 낮을 더 좋아할 것 같은데-.” ...
라이는 살면서 다른 사람이 자신을 봐주길 원한 적은 없다. 오히려 시선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하지만 딱 한 사람은 제외였다. "라이야,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라이는 신우를 빤히 쳐다봤다. 붉은 머리칼에 천진난만한 성격을 가진 그의 이름은 한신우였다. 신우는 라이가 아무 말도 하지 않자 그저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신우야!! 라이야!!" 그때, 저 멀...
분명 한 평생을 겨울을 싫어했다. 더위가 가시고 잠시 오는 가을의 시원한 기운이 좋은 그 정도였을 뿐. 살기 돋은 겨울의 추위는 늘 아침잠에서 깨는 것조차 거부하고 싶게 만드는, 세상 밖으로 나의 살갗의 미세한 부분조차 노출하고 싶지 않게 만드는, 그런 무시무시한 것이었다. 그런데 무슨 변화가 생긴 건지 한국의 가을은 짧아질 대로 짧아져 두 달이 채 안 될...
한 사람을 정의하는 건 어려운 일이야. 그래서 늘 다양한 방법이 따르지. 나는 주로 사람의 색을 봐. 기억이 바래 얼굴이 흐려진 린이 웃으며 말했다. 흐려진 것은 얼굴 뿐만이 아니다. 처음에는 선명했던 기억이 이제는 천천히 그를 갉아먹어 가며 모든 것을 흐리게 만들고 있었다. 기억을 더듬다 보면 때때로 선명하게 돌아오는 것들도 있었다. 그러나 달라지는 것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열아홉, 혹은 그 이전의 나토리 키사를 모르던 사람들은 종종 이렇게 얘기하고는 했다. 시골과 고지식함, 부잣집이라는 세 요소가 모두 더해져서 그 애의 세상을 꽃밭으로 만들었다고. 똑똑한 나토리 키사가 제 등 뒤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들을 모를 리 없었다. 그럼에도 말하지 않은 이유는 어째서였나? 정말로 상관없었기 때문이었다. 열아홉의 나토리 키사를 아는 사람들...
#참가자_프로필 " 응응 안녕 안녕! 너도 별 보러 온 거야? " ❄ 이름 : 우주하 ☃️ 나이 : 19 ❄ 성별 : xy ⛄ 외관 : (아기..)뱀상, 긴 속눈썹, 아이홀, 쌍꺼풀 눈 밑에 점. 금안. 꽁지머리(짧아서 잔머리 많이 튀어나옴). 망원경. 와이셔츠 소매 걷음 송곳니 ☃️ 키 / 몸무게 : 182cm 69kg ❄ 성격 : 해맑은, 긍정적인, 낙...
트친들에게 키워드를 받아서 쓴 에스이젤... 하지만 청춘스럽지도 바다스럽지도 않은... ;) 사내는 꿈을 꿨다. 지금보다 더 치열하게 살았을,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쳤을 10대의 모습을 한 꿈이었다. 펼쳐진 황금빛 모래사장, 오후의 햇살, 따듯한 날씨. 멍하니 비현실적으로 그 광경을 바라보다가 문득 이리 평화로울 리가 없다는 생각을 했으나 그 생각은 곧 사라...
When, in disgrace with fortune and men's eyes, I all alone beweep my outcast state, “나는, 마요람은 라르바를 기꺼워할게. 네가 어떤 모습이든. 내가 어떤 상황이든.” …내가 무슨 말을 꺼내야할까? 생각지 못한 말들에 그저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네가 하는 말들을 가만히 들을 수 밖에 없었다...
-오빠, 이 사진 좀 봐봐 우리 진짜 잘 나왔다 그쵸? -수연이 네가 잘 나온거지. 난 이상하게 나왔어. -에이. 귀엽기만 한데. 사진첩 속 환하게 웃고 있는 한 연인의 모습은 다정하기만 하다. 그리고 그 사진들을 바라보고 있는 수연과 명석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어있다. -오빠랑 캠핑 갔을 때 좋았는데.. 다시 갈까? -응. 봄에. 봄 되고 좀 따뜻해지면 ...
2. 인연 "잘 어울리네." 중학교에 입학한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어느새 고등학교 교복을 새로 맞추는 시기가 되었다. 피팅룸에서 나온 로우를 보고 다리를 꼬고 앉은채로 만족스레 웃는 도플라밍고였고 그 곁에는 늘 그렇듯 베르고가 서있었다. 저 녀석은 왜 여기까지 따라온 거야. 불만스레 생각하면서도 로우는 최대한 신경을 끄려고 노력했다. "입학 선물로 갖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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