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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2월의 나는 마호야쿠의 붐이었기 때문에 게임 내에 존재하는 음식 레시피를 따라하고 싶었음 마침 연말이기도 하고 코로나때문에 나가지를 못하니, 집에서 레시피 와장창 따라하면서 즐기면서 살았네.. 요즘은 현생이 바쁘고 하고있는 것도 늘어서 도통 따라할 여유가 안나지만 그래도 하게된다면 요즘에는 피가로의 왕러브음식 생선카르파초를 만들고 싶다 ㅋㅋ 오즈의 포토푀...
말에는 힘이 있다. 우리가 믿거나, 믿지 않는 유일신도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ㅡ 하고 말했을 뿐더러, 노래를 들려준 식물이 예쁘게 꽃망울을 틔우기도 하고, 매일 거울을 보며 예쁘다 예쁘다 하니 얼굴이 새초롬하니 예쁘게 올라 붙었다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는 참 다른 사람들이었다. 어쩌면 수년이 지난 지금도 그럴지도 모르고, 건장한 사내들이 붙어있는 ...
* 노래와 노래 가사에 상당히 부합하는 내용이 나오니 반드시 들어 주세요 * 글 짧아요. 둘이 만나지도 않고 그냥 쿠로사와의 아다치를 향한 짝사랑이 어떤 것이었을지에 대한 글에 가깝네요 *퇴고 없이 머릿속에서 그냥 막 되는대로 쏟아내는 글이라 비문 오타 난무할 것 같아요 * 가사 번역 출처: 내머리 First you look so strongThen you...
00. 고죠 사토루에게는 전생의 기억이 있었다. 억울하지만 그 기억은 사는데 별 도움은 되지 않았다. 주술이라는 단어 자체가 흑마법과 같은 가치를 갖는 세상에서 전생의 기억 운운은 고죠 스스로가 생각하기에도 위험해 보였다. 용모도 이름도 전생과 똑같았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그냥 정신병 아닌가? 고죠는 자주 검사와 상담을 받았다. 저 전생의 기...
“오늘 연습은 여기서 끝~! 아~, 피곤하다. 레이지, 당장 집에 갈 차를 준비해 와.” “알겠습니다.” 평화로운 오후의 연습실. 오늘도 평소와 같이 ‘입실론파이’의 멤버가 모두 모여 음을 맞춰보았다. 변함없이 정신 없으면서도 한 길을 따라 가는 다섯 명의 합주였다. 유난히 평소보다 기합이 들어갔던 건지 슈는 레이지를 통해 집에 갈 준비를 하였다. 속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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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성년자x성인 주의 * 부연설명 추가 수정 "너, 돈은 어디서 났어." 솔직히 말해. 아이를 데리고 저 멀리 떨어진 회의실에 자리를 잡은 드림주가 짐짓 깐깐한 표정을 지으며 물었다. "내가 이 정도 돈도 없어보여? 나를 너무 애 취급 하는 것 같은데." 고죠 사토루가 맞은편에 앉은 드림주 몫의 스시 포장을 뜯어주며 대답했다. 아이가 한마디 더 덧붙였다....
"어서오세요, 카페..." 기계적으로 영업용 미소를 짓던 종현은 손님 얼굴을 확인하자마자 돌아서서 마저 만들던 요거트스무디에 집중했다. 믹서기가 자신의 속마음을 대변해서 콰드득, 얼음을 후련하게 갈았다. "종현아, 네 손님 왔는데?" 설거지를 하던 영민이 굳이 그의 존재를 한 번 더 상기시켰다. "제 손님 아니거든요?" "아니긴. 저렇게 너만 빤히 쳐다보는...
주말이자만 이른 아침이라 그런 것일까. 시내 한복 판에 있는 카페도 오늘은 한껏 한산하기만 하다. 드문드문 들려오는 점원들의 말소리만 제외하면, 재깍재깍 시계의 시침소리가 전부인 공간. 그곳에서 마에는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서너 시간 후면 연습실로 향해야 했고, 첫 연습이니만큼 미리 가서 준비해야 할 것도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기꺼이....
“하…….” 딱 쓰러지기 일보직전. 이 한 마디의 말보다 지금, 그의 상태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없을 것이다. 일주일 내내 이어진 바쁜 스케줄에, 휴식은 고사하고 곧바로 귀국한 것이 아무래도 무리이긴 무리였던 모양. 오늘 하루정도는 꼼짝 않고 쉬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마에는 피곤에 절은 몸을 겨우 이끌었다. “……?” 그런데 원래...
“어떠신데요, 선생님은?” 그녀는 분명 제 속마음이 궁금하다 물었는데, 저를 쳐다보는 눈빛은, 꼭 답을 다 아는 사람처럼 보였다. 그래서 그 물음에 답을 하지 않고 있자니, 그녀가 마저 대화를 잇는다. 아주 천천히, 또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건우는요, 이번이 꼭 마지막인 거 같아서…… 그래서 놓치고 싶지 않다고 하는데, 저는 이게 꼭 시작 같아요. 그땐 ...
아 씨발. 퇴사하고 싶다.전 세계의 경제활동인구의 77%는 매일 같이 퇴사를 꿈꾼다. 이는 측정된 바 없는 임의의 수치이다. 하지만 인간들의 사념을 모아본다면 이는 꽤 근거 있는 수치라 볼 수도 있다.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꿈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만한 직장 구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2021년 최저시급 8720원. 미숙련노동자들에게 부여되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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