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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사랑 영업팀.....
재발행! "에뮤사. 여기서 뭐 하는." "쉿!" 사실은 '쉿'보다 '쉬이이잇'에 더 가까웠다. 에뮤사는 온 힘을 다해 달려들기까지 했다. 아마도 입을 틀어막고 싶었던 모양인데, 안화가 한 발짝만 옮겨 손쉽게 그녀를 피해 버리는 바람에 발을 헛디뎌 거하게 휘청거리기만 했다. 솔직히 안화의 목소리보다 그 '쉬이이잇'이 더 크게 들렸다. 이 말은 에뮤사의 옆에 ...
내가 처음 너를 만났을 너는 작은 소녀였고 머리엔 제비꽃 -장필순, 제비꽃 한 손으로도 박수를 칠 수 있을까요 [도영ver上] W. 기만
오늘도 영훈의 옆자리는 비어있다. 짝꿍이 없는 것도 아닌데 영훈의 옆자리는 자주 비어있었다. 이젠 익숙해졌다. 오늘도 안 오나보네, 제 옆자리를 한번 쳐다 본 영훈은 가방에서 제 짐을 꺼냈다. 책상 위에 가득 차 있는 짐에도 영훈은 옆자리로 짐이 넘어가지 않게 조심했다. 뭔가 그래야할 것만 같은 기분에, 누가 뭐라하지도 않는데 그래야할 것만 같았다. 시간표...
* 히스는 커다란 날개를 펼쳐 중앙광장 앞에 서있었다. 머리의 양 옆에 돋아난 커다란 뿔과 검은색의 복장은 영락없는 악마의 모습이었다. 평소였다면 제 모습을 이렇게 드러내고 다니지 않았을 테지만 얼마 전 한 사람 이상의 영혼을 회수해 오라는 임무를 받고 지구로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중앙광장 앞에서 작게 한숨을 내뱉는 모습은 어딘가 못마땅한 기색이었다. ...
쟌도에서 영5우는거 생각했는데 이런 상황밖에 안 떠오르는 절 용서해주십쇼...(근데너무신나게그렷음..) 완벽하기로 소문난 영5 그러나 실은 엄청난 나르시시스트인데..실연의 아픔을 친구들에게 위로받던 중 화장실에서 혼자 눈물닦다가 거울보니 자신의 우는 모습조차도 너무귀여워서 감탄...영5를 위로해주려고 따라간 후배 됴0은 그런 영5의 모습을 보고 어이없어하는...
“해준아- 은영아- 안 들어올 거야? 물 완전 시원해!” “응. 괜찮아. 난 여기 있을게.” 튜브 밖으로 팔과 머리만 달랑 나와 있는 주완이 파도에 실려 여기저기 떠밀리며 손을 흔들었다. 해준은 손을 마주 흔들어준 뒤, 옆에서 뚱한 얼굴로 앉아 있는 은영을 보았다. “넌 안 들어가냐?” “조금만 쉬다가.” 놈은 아까부터 저 상태였다. 정확히는, 고속버스 터...
같은 세계관에 밀어넣을 애들 호은: 세화의 딸, 용병대장 겸 의료인 세화: 호은의 엄마, 경호 회사 사장, 고인 호영: 동네 귀요미 수애: 진사 댁 외동딸 가영: 불량 현감 양진: 정체불명의 나그네 영월: 바다 괴담의 주인공 은한: 수애의 하나뿐인 친구, 장서각 사서 청명: 전 현감, 현 원로 청영: 호영의 둘도 없는 친구, 의원 댁 맏딸 희: 마을의 서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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