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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선명하디 선명하게 그여진 붉은색의 실선이 지평선을 향해 아득하게 뻗어져있다. 한 발자국, 크게 내딛거든 쉬이 즈려밟아 너머로 넘어갈 수 있을 듯도 하나 가까이 다가서거든 실선은 도랑으로, 강으로, 이윽고는 깊이 모를 바다로 화해 제 걸음을 틀어막는다. 이 너머는 제게 허락되지 않았다는 양. 그리 경고하는 것처럼. 파도 하나 치지 않는 적색의 바다는 그렇게 ...
<달의 몰락>은 예전에 썼던 단편입니다. 리네이밍 하면서 소소하나마 수정하고 보강 작업을 거쳤습니다. 앞으로 새로 작업한 단편이나 기존에 작업했던 단편들을 수정, 보완해서 발행할 예정입니다. (물론, 예정일 뿐이고 일단은 준비 중인 신작 작업에 몰두할 계획입니다.) 뜬금없고 안 어울리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설 선물로 올리는 글이라고 생각...
확실히. 그는 망가져 있다. 보통의 사람들은 인간을 서슴없이 죽이지 못한다. 그것이 잘못된 것임을 알고 있으니. 그가 군인이라면, 민간인을 죽이거나 동기들을 죽여나감에 있어 조금의 망설임은 있어야 할 것이다. 그는 그런 것들을 '실행' 함에 있어 망설이지 않는다. 후에 후회하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지. 그런 그도 자신이 잘못되었다. 라는 것은 알고 있다. 그...
“괜찮습니까?” 아까는 물을 수가 없어, 너무나 늦은 말임을 알면서도 준성은 물었다. “네? 아……, 예. 괜찮습니다.” 애써 단정하게 미소 짓는 얼굴을 보니 괜찮지 않은 게 보였지만, 준성은 달리 말을 덧붙이지는 않았다. “거기서 ‘아는’ 이름을 들을 줄은 몰랐네요.” “……그러게요.” 대화는 불어터진 우동 면처럼 뚝뚝 끊어졌다. 고궁박물관 계단에 한량처...
이전 글을 재업로드 했습니다. 이혁재와 연을 맺은 사람은 생이 짧아진다고 했다. 예언 같기도 하고 미신 같기도 한 그 말을 들었을 때가 18살 이었다. 주말에 만난 친구들끼리 재미삼아 보러간 점집의 점쟁이는, 학업운을 봐달라는 이혁재한테 묻지도 않은 인생운을 알려주었다. 잠시 인상을 구겼던 혁재는 곧 특유의 유들한 웃음을 지어보이며 넘어갔지만 웃음과 함께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이전 글을 재업로드 했습니다. 조카 좆까는데 걸리는 시간 : 5日 1日 나를 보는 그 눈빛이 수상하다고, 동해는 23번째로 생각했다. 언제부터였을까. 곰곰이 생각하는 척 했지만 답은 하나였다. 처음부터 그랬다. 삼촌이라는 사람은. "몇년동안 신세 좀 지겠습니다." 동해는 커다란 캐리어를 방구석에 세워두며 허리를 꾸벅 숙였다. 그 나이 또래답지 않게 정중하고...
붕대감긴 손이 철조망 빼곡한 담장 사이 조그마한 틈바구니를 탁 짚었다. "으으으...읏..차." 눈덮인 공간을 더듬던 손 아래로 끙 하는 신음이 들리더니 곧 커다란 덩치의 사내가 담장 위로 몸을 끌어올렸다. 짙은 눈썹 밑으로 치뜬 매서운 눈매와 뾰죽한 코끝이 제법 남자답게 잘생긴 청년이다. 하지만 그의 머리 위에는 고양잇과 짐승과 닮은 귀가 쫑긋 솟아있다....
근친 주의 (성은 안바꿨어요) 재미없음 주의 태형의 어머니는 청각장애인이였다. 목소리는 들을수 없지만. 마음의소리는 들을수있는. 아주 상냥하고 희생정신이 강한 분이셨다. 정국의 아버지와 어떻게 인연이 닿아 만난건지 구구절절 러브스토리는 길게 필요가없었다. 태형의 집안은 찢어지도록 가난했지만. 정국의 집안은 세계재벌급은 아니더라도 부유한 준재벌급가였다.정국의...
뭐해? 라는 두글자에 네가 보고싶어 나의 속마음을 담아 우 이모티콘 하나하나 속에 달라지는 내 미묘한 심리를 알까 우 아니 바쁘지 않아 nothing no no 잠들어 있지 않아 insonia nia nia 지금 다른 사람과 함께이지 않아 응, 나도 너를 생각 중 우리에 네모칸은 bloom 엄지 손가락으로 장미꽃을피워 향기에 취할거 같아 우 오직 둘만에 비...
4번대에 와있는 이치고와 뱌쿠야. 어깨 부상과 그의 몸상태를 확인위해 찾아왔다. " 흠, 쿠로사키 대장, 발정기인데도 에스파다와 싸우셨다니 대단하세요. 하지만, 큰일날뻔 한건 사실, 무모하셨군요. " " 하루이틀 아니지만, 현세에 있는 아버지가 늘 억제제를 챙겨주셔서 발정기 없이 지나가서 그런지, 자각을 못하고 있었어요. " " 그러셨군요. 어깨는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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