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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일단 본인은 루가스라이팅 사건이 터진 후에 입덕한 사람임 헬퓨때 드림 입덕해서 경도 간잽하다가 이건 아닌거같아서 다시 드림 돌아왔는데 그때쯤 드콘취소 + 이제노 열애설 같은 사건들이 잇다라 터지면서 웨이션으로 피난갔다가 눌러앉은 케이스임. 물론 소년위계획이나 엠토피아 같은 컨텐츠 보면 루발롬이 어쩔 수 없이 보여서 처음엔 너무 개같고 내 눈깔과 그새끼의 눈...
라마트라는 그의 머릿속에 계속 들려오는 소리를 들었다. 그 소리는 신호음 같기도 했고, 아주 작은 속삭임 같기도 했다. 파장을 분석해보니 어떤 장소에 대한 위치 정보가 담겨 있었다. 아누비스였다. 끊임없이 그의 정신을 조종하려 했던 목소리에서 드디어 벗어난 줄 알았거늘. 라마트라는 다시금 그를 조종하려 하는 신과 그의 의지 사이에서 결단을 내려야 했다.라마...
남자든, 여자든 지갑이 비게 되면 자신감도 결여되기 마련이다. 가정생활, 직장생활, 사회생활을 하며 사람들과 어울림에 있어서 최소한의 품위 유지비는 누구에게나 필요할 것이다. 그래서 비자금은 ‘남자의 힘’이라는 말도 있고 비자금 없는 남자는 ‘머리카락 없는 삼손’이라고도 한다. 어떤 남편은 봉투에 비자금을 넣고 겉봉에 ‘당신 힘들 때 필요하면 써~ 사랑해!...
12. 재회의 시간 11년 후 2007년 겨울, 런던(London)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는 부제로 더 유명한 대영제국(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예술의 도시이자 영국 여왕이 살아 숨쉬는 런던은 더욱 그렇다. 차링크로스 역이나 피카딜리 서커스 역, 레이스터 스퀘어 역, 그리고 임뱅크먼트 역에서 내리면 고딕 양식의 건물이 한...
1. "윤두준." "왜." "담배 좀 그만 피면 안 되냐?" "양요섭 저기 새로 생긴 카페 보이냐?" "왜 또 말 돌려." "응, 아니 저기 좀 가 있으라고. 피지도 않으면서 굳이 따라와서 쿠사리 좀 놓지 마" 뭘 그렇게 열심히 보는지 밝은 화면의 폰만을 쳐다보며 저에겐 눈길도 안 주는 윤두준이 유난히도 그 날따라 미웠더랬다. 더군다나 얼마 전부터 되지도 ...
너는 나를 보면은 항상 겨울을 담아낸 것 같은 향기가 난다고 했다. 한없이 차가워 뼛속까지 얼려 버릴 것 같은 지독한 냉기와도 같다고 했다. 그도 그럴것이 나는 다정한 성격은 죽어도 되지 못했던 탓이었다. 부모님이 살해당했을 때 그녀는 혼자 살아남은 나를 데려왔다. 그러나 나는 죽고 싶었다. 복수를 하기엔 아무 감정이 없었고 그저 피곤하고 죽고싶을 뿐이었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모든 생명은 결국 변질된다 했던가. 영원은 없다던가, 모든 건 유한하다던가. 허나, 아서 엘트레논의 타인을 향한 끝없는 헌신과 사랑은 터무니없이 무한하고, 또 영원하기에. 기꺼이 네가 이기적으로 소망하는 형태가 되어주리라, 마땅히 그러하리라. 너를 사랑하기에, 너의 이기조차 사랑해 구제하고 싶어지고야 말아서. ...설령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더라도, 묵묵히...
시험관 속에 들어간 노란빛이 나를 바라보던 시선을 기억한다. 눈꺼풀을 감아내린 채였지만, 그것은 오롯이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그 시선은 그날 후로 끊임없이, 끊임없이 꿈에서 내게 질문을 던진다. ‘네가 하고 있는 일은 과연 옳은 일인가?’ 하고. 이제 와서 회고하자면, 나는 내가 걸어온 길을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잘못되었다고도 생각하지 않았다. 그럴 수가 ...
때때로 퇴고함 (최근 퇴고 03.10) 눈을 한 번 깜빡였다. 속눈썹이 팔랑- 눈가를 스치는 감각을 느꼈다. 뺨에 톡, 하고 물방울이 떨어졌다. 그 물방울은 아마 내 위에 올라탄 카베의 붉은 눈동자에서 떨어진 것 같았다. 눈물의 근원인 눈동자는 저렇게 붉은데 어째서 눈물은 붉지 않을까 생각했다. 카베가 나의 양 어깨를 잡고 소리치고 있었다. 귀가 먹먹하여 ...
이번에는 지명도 갔고 쇼카이도 갔고 애프터도 갔고 삐끼랑 친해져서 삐끼랑도 밥먹으러 가고.. 그냥 가부키쵸에서 별별 일을 다 겪고 왔기에^^ 호스트클럽 후기 사이사이에 좀 껴넣을게요ㅎㅎ 이번에도 순서는 기억나는대로라 엉망진창입니다 일본 가기 전부터 담당놈들에게 시메비날(마감날)에 가게 와주면 안되냐고 라인이 왔었습니다 얘네 2개월사이에 지명 너무 자주 가줬...
천문학자는 소름끼치다 못해 으스스한 붉은 하늘을 바라보았다. "...하.. 이 곳에 갇혀있는지도 벌써 몇달째,얼마 되지도 않는 식량으로 겨우겨우 버텨왔지만,이제는 한계가 왔다. 이대로라면 나는 생존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굶어 죽을게 눈앞에 뻔하게 보인다. 이제는 움직여야한다. 언제까지고 한곳에 머물러 있을 수는 없다. 제대로 힘도 들어가지조차 않는 몸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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