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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여러 감정이 스쳐지나갔다.분노와 슬픔.그리고 기쁨.타르탈리아는 그 감정들을 받아내기 버거워 눈썹을 찡그렸다.그는 정말 종려일까?아니 종려가 확실했다. 신입생 선서가 끝난 후 교장의 긴 말을 끝으로 입학식이 종료되었다. "학생들은 각자 배정받은 교실로 가 선생님을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타르탈리아는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종려가 있는 곳을 찾아해맸...
글 문멜론 이불을 뒤집어쓰고 애써 울리는 진동 소리를 무시했다. 계속해서 들리는 소리에 몸을 다시 일으켜 핸드폰 액정에 떠 있는 너의 이름을 보며 머리를 헤집었다. 설마 다 알고 물어오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 지 몰라 전화를 받을 엄두가 도저히 나지 않았다. 액정이 몇번이나 반짝이다 꺼지기를 반복했고 더 이상 진동 소리가 들리지 않을 때 핸드폰을 확인했다. ...
21화 아침을 먹은 뒤, 마르코가 나를 데리러 오기 전에 혼자 갑판으로 올라왔다. 소화를 시킬 겸 산책을 하겠다는 명분이었으나, 실상은 나를 깨우러 온 마르코와 함께 식당으로 향하면서 끔찍하게 흐른 어색한 침묵 탓에 거의 도망치듯 뛰쳐나온 것이나 다름없었다. 이건 전부 어제 있었던 이상한 분위기 때문이다. 만약 그때 에이스가 오지 않았더라면 나는 마...
20화 그렇게 주방 음식 훔쳐먹기 대작전이 시작됐다. 모두가 잠든 새벽, 식당은 정리가 전부 끝난 상태로 불이 꺼져 있었다. 혹시나 남아있는 사람이 있을까 봐 신경을 곤두세운 채 어두운 내부를 확인하고 있었는데, 마르코가 성큼성큼 안으로 들어갔다. 나는 기겁하며 재빨리 그의 팔을 붙잡았다. “마, 마르코. 진짜 괜찮은 거예요? 이거 걸리면 저 이번...
[Dispatch=지승완·백이현기자] 대한민국 최초 올림픽 3연패 금메달리스트 나희도(29) 선수와 UBS 메인 백이진(33) 앵커가 결혼을 발표했다. 4월 3일 벚꽃이 화사하게 흐드러지는 봄날에, 평생의 인연을 맺는다. '디스패치'는 둘의 열애를 확신했다. 데이트도 수차례 목격했다. 그러나 막 쓸 수는 없었다. 무엇보다, 이번 취재의 목표는 열애가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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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 21 미방영분 | "이 휴게소 맛집인가봐.." ] "바다로 출발!" 조수석에 탄 여주가 손가락으로 앞을 가리키며 신이나 소리쳤다. 동혁이 그런 여주의 행동을 장난스레 따라하며 차에 시동을 걸었다. 요 며칠 흐렸던 날씨가 두 사람이 간만에 여행을 떠나는 걸 알았는지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깨끗했다. 평일 낮, 바닷가로 향하는 도로도 한적했고 화창한...
안녕하세요! 탐입니다.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제 근황을 말하자면 현생에 목숨끈이 매우 위태로운.. 나름 잘 지내고 있답니다. 얼마전에 미세먼지가 심했는데 여파인지 어릴때 딱 한번 생겨본 다래끼가 오랜만에 생겨버렸어요! 그런데 현생 때문에 병원에 늦게 방문하였더니,, 큰 곤혹을 치뤘다네요ㅠㅜ 다들 다래끼는 초기에 잡도록 합시다.. 그래서 전 오늘도 병원...
임하루, 북산고 다니는 고2. 자극히 정상적인 청춘을 보내고 있었다. 물론 가는곳마다 주변 애들이 힐끔거리고, 조금 지나치게 똑똑한 면이 나에게 있음을 인정하나, 그냥 또래들과 비슷했다. 잘생긴걸 좋아하고, 친구들과 뒷담 까고, 연애상담도 간간히 해주는 캐릭터다, 나는. 사교성 좋고, 친구 많고, 외모에 지성까지 갗춘 난 내가 보기에도 조금 잘난거 같다. ...
이 글은 소설적 허용이 포함된 허구입니다. 이 글의 여주인공 이름은 '지하린'입니다. '하린'의 입장에 이입하여 읽으시면 몰입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결제는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해주시면 됩니다. 분량조절 실패로 다음주에 올라오는 편이 진짜 마지막 회차입니다! 한 회차 더 남아있어요! 이전회차를 보고 오시면 내용 이해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https:/...
*첫번째 기록 *이건 오래전 그에게서 떨어져 나간 기억의 파편 *그대에게 고한다. 이 기억을 이어가기를 *그의 기억을 이어갈 수 있는건 그대들 뿐이다. *부디 이 기억을 보존해서 *그에게 전해주길 바란다. --------------------------------------------------------- -BGM- ---------------------...
이세진은 생각했다. 무슨 일이 있었었지? 나는, 우리 테스타는 분명..,길고길던 활동이 끝나고 촬영을 위해서 다같이 캠핑을 왔었다. 그래, 분명,..그랬었다. ‘위이이이잉ㅡ!!’ ‘탁, 탁, 탁ㅡ…’ “흡,..!” ‘탁-’ “ㅡ찾았다” 그런데 어쩌다 이렇게 됬을까. [ 13일의 금요일 X 데못죽 ] _K👑 "힐링캠프요?" ( '힐링캠프'는 사람이 아무도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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