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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8월 3일. 찬이는 내 눈치를 많이 본다. 승철 씨는 바빠서 집에 자주 없는 편이니까? 아니, 내가 제 아버지의 배우자니까. 중학교 2학년에게는 너무… 잔인한 현실이 아닌가. 어린 아이가 알지 않아도 될 가혹함인데. 너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받은 상처도 우리를 통해 나아졌으면 좋겠어. [쿱겸] Brain, Boss, Baby. - Episode 34...
*꿀땅콩(@KkulPeanut)님께 넣은 번역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시엘로들의 원활한 덕질을 위해 공유합니다( ͡~ ͜ʖ ͡°) 어서오세요~ 나와 희준의 사랑의 둥지에! 네, 네. 사무소에서 빌려준 기숙사잖아. …실례하겠습니다. 어라, 희준은 어디 갔어? 어, 맞아맞아 지금 CM 찍으러 갔어. 그런 것보다 이거 봐봐! 응? 뭔데, 줄사다리? 논논논~ 이것은...
- 단델금랑 단편 소설 '회고록'의 외전입니다. 본 편을 읽으신 후 읽기를 권장드립니다. - 사고 소재 및 그에 따른 등장인물의 부상 묘사 주의 매일을 목놓아 불러주셨는데 이리 늦게 찾아와서 미안합니다. 당신이 적어준 평생을 읽고 외워오느라 그랬습니다. 개성이라고는 일절 없다 단언하는 체념에 반기를 들러 많은 말을 준비했습니다. 너클성 꼭대기를 감싸는 왕관...
……. 귀신을 볼 수 있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당연히 네 이야기를 듣기 전까지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었다. 그야 막연한 공포감을 자아내는 존재라고만 생각했을 뿐, 귀신을 실제로 본 적도 없었으니까.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차마 전부 이해할 수 없는 경험이었기에, 네가 그동안 얼마나 외롭고 무서웠는지 어렴풋하게 느낄 수 있었다. 그때를 상상하는 듯, 이야...
부재중 전화 I wish you ring my bell 준솔에이 전력 13회차 서병주 교수님, 그러니까 한준휘 삼촌의 기일이 며칠 안 남았다. 한준휘 얼굴엔 그늘이 드리우고 있었다. 아무렇지 않게 같이 스터디를 하고 리걸클리닉을 하면서도 자장면에 탕수육에 라면에 밥을 말아서 가져다 바쳐도 얼굴은 웃고 있지만 드리운 그늘을 걷어줄 수는 없었다. 그저 늘 하던...
뮤지컬 시작 시간이 10분도 채 남지 않았는데, 버스는 워털루 브릿지 위에 멈춰 있었다. 안 되겠다. 내려서 뛰어야겠어. 폭우가 쏟아지고 있었지만 다른 방도가 없었다. 10만원에 가까운 티켓을 그냥 날려 버릴 순 없었으니까. 하필 이런 날 우산을 까먹다니. 애초에 런던엘 오는 게 아니었어. 금쪽 같은 휴가에 왜 이런 음침한 도시엘 왔지. 자책하며 자리에서 ...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이준혁씨 참지 마요~” 내 말에 이준혁은 마치 뒤통수를 한 대 얻어 맞은 사람 마냥 멍하니 나를 내려다보다가 이내 제 입술을 말아내며 인중을 늘렸다. 난 왜 저러나 싶어 그저 이준혁을 올려다봤는데 이준혁이 나를 끌어안으며 갑자기 웃음을 흘렸다. “왜.. 왜? 왜 웃지..” “하.. 너 진짜.. 참지 마요? 참지마?” “넹. 참으면 병 되거든요? 그러니까 ...
어느 지인분의 페이스북에서 아래 문구를 보았다. "A bird sitting on a tree is never afraid of the branch breaking, because her trust is not on the branch but on its wings." (나무에 앉아있는 새는 가지가 부러질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가 믿는 것은 나뭇가지가...
시청일: 2021.02.27(22살) [기본 정보] 편성: JTBC 연출: 이병헌 작가: 김영영 출연:임진주 역(천우희), 이은정 역(전여빈), 황한주 역(한지은), 손범수 역(안재홍), 추재훈 역(공명) 등 줄거리: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코믹 드라마 [기타 정보] - 기획 의도 서른, 견디기 힘든 현실 속에서도 서른 살 이기에...
안녕하세요 , 커미션 오픈 합니다 @ 가정사로 인해 혼자 밥벌이 해보려고 커미션 진행하게 됬네요 ! 그림체가 마음에 들었으면하고, 아니면 맞춰가는 st가 되겠습니다. 가격책정 기준은 공들여 투자되는 시간과, 그림값입니다. A타입 - 수채화 , 명화타입 흑백은 컬러에서 1000원 차감 상체 -채색 (증명사진 정도) 9000원 / 흑백 - 8000원 상체 - ...
...... 우리야 뭐어 항시 밭은 생을 살아가는 인물이 아니덥니까. 그러니 이만 궂은 걸음을 이만하고 나에게로 와요. 혜온 아가씨, 생은 너무도 까슬까슬한 모피 같은 것이라 차마 양장을 입지 아니하고서라도 참으로 고질병처럼 다가오고야 말지. 어이 가셨소, 이제는 오십시다. 혜온 아가씨, 지나간 생의 뇌편이 울리던 밤을 기억하시는지요. 당신이 나를 시전 거...
‘절제’되지 않는 무언가를 가져본 적 있었나. 식욕, 성욕, 수면욕, 구매욕 등등. 정국이 기억하는 한 그는 살며 그 단어 앞에 위치할 어떤 목적어도 가져본 적 없었다. 즉, 절제를 생각할 만큼 충동을 부추긴 것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말이다. 기억조차 희미한 유아기를 논외로 하면, 적어도 알파로 발현한 이후의 삶이 전부 그러했다. 어떤 것도, 그 무엇도 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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