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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bgm : Justin bieber - All I want is you) 크리스마스 합작에 참여했던 글입니다. "우리 헤어질까?" "뭐?" "말 그대로." "..." 한동안 말이 없던 동해는 그래, 하고 수긍하는 답을 했다. 어느 여름에 시작됐던 사랑에 마침표가 찍힌 날이었다.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은 때라 쓸쓸히 헤어지고 돌아가는 길에서 동해 혼자 ...
"재밌어, 재밌는 것 같아... 응, 재밌어야 해." 무명이란 딱히 애정 없는 이름을 지어주고 나왔다. 방에서 큰 소란이 일어날 거라 예상했더니 이건 또 보기 좋게 빗나갔다. 내가 나온 방은, 쥐죽은 듯 조용했다. 잠시 넋이라도 나간 건가 싶어 내버려두었다. 저런 분류는 잠시 시간이 지나면 다시 시끄러워지기 마련이였으니. 이젠 무슨 색인지도 잊어 먹은, 흑...
🎁 Happy Moon Dae-y 🎁 무료한 새벽, 유명 커뮤니티에 새로운 글이 올라왔다. [남돌] 생일 케이크 직접 만드는 아이돌 주어가 없는 문장이나 아이돌 간잽만 13년 차인 누군가는 곧장 주어를 알아차렸다. 첫째, 12월이 되자마자 12월생 아이돌 모음글을 봤고, 둘째, 한 달 전에 자기 케이크 직접 만든 아이돌이라며 테스타의 글이 올라왔기 때문이다...
겨울의 밤은 낮을 야금야금 잡아먹으며 자라난다. 이동식은 응접실 창가에 피곤한 얼굴로 홀로 서 있었다. 그의 옅은 침묵은 저택의 소란에 비교되었다. 타이를 풀어버린 턱시도는 대접된 음식과 손님들의 담배, 향수 냄새로 너저분해졌다. 오늘과 같은 성대한 파티는 4년 전 이동식의 정교수 임용 축하 파티였다. 병환에서 회복된 이동식의 홀어머니가 태어났던 생신날이기...
안락하고 따스하며 몽롱하다. 몸이 따스하고 부드러운 무언가에 감싸인 듯한 느낌이 들었다. 몸을 감싼 것이 무엇인지는 몰랐지만 멍한 정신과 몸은 움직이는 것을 거부하고 쭉 이 상태를 유지하기를 원했다. 그러한 의지를 충실히 이행해 몸을 감싼 부드러운 것에 조금 더 파묻히려는 순간, 부드러운 목소리가 자신을 바로 세웠다. “현자님?” “아... 죄송해요 루틸....
😌 Rose Garden Sticker # Midday '오전의 장미정원'은 파스텔 톤의 장미가 만개한 장미정원을 상상하면서 만들었어요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는 포인트 스티커로🌹 원하는 곳에 포인트로 콕콕 사용해주세요! 장미데코스티커는 최대한 풍성한 구성으로 준비를 했구요! 그 외에도 사진이나 플래너의 테두리를 꾸밀 수 있는 기둥과 덩굴스티커도 준비되어 있...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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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버스입니다. *약간의 유혈이 존재합니다. *의학 관련 지식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에 날조 가득입니다. *제발 앞서 말한 두 소재가 취향이 아니실 경우,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 그리하여 결국 우당탕탕탕- "어딜 도망...
1. 뭐, 뭐하는, 아니, ㅁ, 지금, 뭐한, ..싫어요? 뭐? 싫어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 나는 얼빠진 얼굴로 말을 더듬다 말고 점점 경악에 찬 얼굴로 그 뻔뻔한 얼굴을 쳐다봤더랬다. 녀석은 내가 그러거나 말거나, 예의 그 멀뚱한 눈으로 나를 쳐다볼 뿐이었다. 심지어, 못내 아쉬워 보이기까지 했다. 나는 어처구니가 없어서 계속 바보처럼 어버버...
완전한 마침표가 떨어지기 전까지 모든 관계는 끝나지 않는 이야기지. 쿠키들이여, 우린 매일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이어간다네. 쉬이 부스러지는 몸으로도 살아간다는 건 기적이지 않은가. 예컨대 이야기의 문단을 바꾸고 새로운 장으로 넘기는 건 단순하고도 반짝이는 호기심이지. 하지만 친구들이여, 호기심은 섬세히 다뤄야 한다는 것도 명심하게. -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크리스마스 앤솔로지 : Seven deadly sins 교만, 인색, 시기, 분노, 음욕, 탐식, 나태 이 7가지 죄악은 원인이 되어 또 다른 죄악을 낳는다. 우리는 사랑으로 서로를 교만하게 만들며 무지한 깊이로 탐닉한다. 가질 수 없는 것에 사로잡혀 공허한 시기에 영혼을 뺏긴 채로 서로를 무너트리며 폐허를 짓는다. 광포한 분노에 눈이 멀어 우리라는 지옥으...
◼️◼️ 시의 밤은 가로등 불빛조차 귀했다. 그나마 남아있는 가로등마저도 수명이 다했는지 불규칙적으로 깜빡이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차라리 가로등이라도 꺼지면 달빛이라도 환할텐데, 공기 중에서도 비릿한 바다 냄새가 배인 도시에 그런 쓰잘데기 없는 감상에 빠져있는 사람은 아마도 저 뿐일 것이었다. 혜원은 느슨하게 묶고있던 머리카락을 풀어내며 길게 한숨을 내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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