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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시간 상관 없음 안경이나 렌즈 끼고 해도 됨 자주 해도 부작용 없음 눈이 피로해지면 중단 추천 가보르아이 : 하나의 가보르패치와 동일한 패치를 찾아내기 , 모든 가보르패치 짝 찾기 * 패턴을 외운 것 같아도 상관없음. 원시와 근시에 더 효과가 분명한 편. 원근스트레칭 : 2m 이상 먼 곳 바라보기 - 30~40cm에 검지(목표물) 세우고 바라보기 10번 ...
* 슈퍼노바 대사 스포 있음 "헤엑? 왜 하필 나야?" "음, 하카제가 팬들의 마음을 가장 잘 알지 않나!" "뭐, 그렇긴 하지." "우리 반에서 제일 한가해 보이기도 하고." 악의 하나 없는 얼굴로 치아키가 직구를 날렸다. 카오루는 한가하다는 말에 반박하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으나 딱히 틀린 말은 아니라 머쓱하게 다시 앉았다. 크흠, 그래서 나는 뭘 하면...
예전에는 정말 힘든 일이 있을 때, 지칠 때, 또는 정말 기쁜 일이 있을 때 일기를 쓰고는 했다. 의무감에 쓰는 것이 아니라 감정이 격해지는 날이면 어떠한 기록을 남기고 싶어지고는 했다. 하지만 요즘은 너무 바쁘고 지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지난 두 달간 지옥의 스케쥴로 끊임없이 달렸고 현재까지도 업무가 태산처럼 쌓여있다. 새벽까지 편집을 하고 다음날...
동해가 34살이 되던 해, 부모님의 강요 같은 권유로 인해 정략결혼을 하게 되었다. 수십 아니 수백번을 거부 했지만 집안에서의 동해의 위치는 한없이 낮았고 그런 동해의 목소리는 집안 높으신 분들에게 닿지 못했다. 세상을 다 잃은듯한 모습으로 원치 않던 상견례에 나가게 된 동해는 무거운 발을 억지로 끌며 결국 30분이나 늦은 채 약속장소에 도착하였다. 도착하...
뭔가 다급하게 1시간만에 무퇴고로 써내네요. 카오루코 생일 축하해! 벚꽃? 으응. 벚꽃유. 벚꽃? 아 거 귀에 뭐가 들어갔나, 말혀도 몰라요? 벚꽃! 벚꽃! 버어어어어엊꼬오오오옻! 아오 이게 확성기를 삶아 먹었나! 하나야기의 외침에 이스루기 후타바는 펄쩍 뛰어 뒤로 물러났다. 뛰었다 엉덩이로 내리앉으니 척추뼈에 추격이 그대로 쭈욱 올라왔고, 이스루기의 얼굴...
오쇼 립한으로 가벼운 낙서입니다... 캐붕과 날조 가득한... 근데 이런게 좋은 걸 어떡하죠...
바탕화면 하려고 만든거 밑에건 과몰입용 수정본
-타긔 복싱배우는거 어케 알게 되려나 진짜..... 후드 뒤집어쓰고 얼굴 시뻘개져서 앜~! 나는 바쿠가 자랑스럽다... ㅠ 하는거.... 잡고 키스 갈기지 않고는 못배길것같던데 바쿠민은 겨론식에 주례 봐주실 선생님하고 사회 누가볼지까지 정해놧을거같애................ 박후민 잘들어라 우리 애는 고씨다 그러면 그래그러자! 할 거 같고... -근데 ...
w. 뚜쥬 이대로 가면 정말 끝일 것 같아 눈을 질끈 감고 내리려는 용선을 불러 세웠다. 용선은 저를 부르는 소리에 차밖에 서서 얼굴을 빼꼼 들이밀었다. “네..?” “그.... 어.. 저..... 기.. 그니까...” 딱히 부르고 할 말을 생각하진 않았는데.. 그냥 이대로 헤어지는 게 아쉬워 저도 모르게 튀어나간 말이었다. 별의 행동에 고개를 갸우뚱하며 ...
더운 여름이었다. 여느 때와 같이 뜨겁게 내리쬐는 햇살이 온 섬을 가득 메웠다. 섬의 여름은 늘 덥고 습했다. 공기에서 바닷물 같은 짠맛이 나는 것 같았다. 주찬은 이런 여름이 싫지 않았지만 가끔은 질린다고 생각했다. “난 섬을 떠날 거야.” 대학은 꼭 육지로 갈 거야. 중학생 때부터 주찬은 그런 말을 자주 하곤 했다. 다른 아이들처럼 직업이나 미래에 대한...
진격의 거인 현대AU _ 리바이 대리님.pdf 일하다 개졸려서 도저히 정신 못차린 여주 잠깐 잠깰겸 담배 들고 옥상으로 올라갔는데 이미 옥상에서 멍때리고 있는 리바이 대리님 만남 "어, 안녕하세요 대리님." "응 여주 주임." 별일이네. 흡연구연쪽 난간에 기대 담배를 하나 꺼내문 여주가 불을 붙이면서 힐끔 리바이를 바라봤어 일 잘하고 칼같기로 소문난 리바이...
"알아?" "땅의 성질은 본디," "넘어지는 숨들을 받쳐주는 성질이래." "근사하지?" 사랑하는 숨 쉬는 것들을 위하여지켜낸 존재들인안나 바바라 편한 옷으로 갈아입은 뜀박질이 사뿐하게 풀들을 즈려밟다가, 또 허공으로 떨어졌다가, 다시금 땅에 붙었다. 바람이 불었다, 자칫 추울 수 있는 바람이었으나, 쉼 없이 뛰었던 인안나에게는 그저 반갑기만 했다. 흙빛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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