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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캘리는 샤엘(shael0_0)님의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그림쪽은 지인분이 그려주신 표지 작업물로, 23년초부터 회지 발간 계획중이었으나 외전 작업이 사실상 거의 중단되어 아마 통판은 하지 않을 것 같아 공개해둡니다. 저만 즐기기에 너무나도 아름다운 표지라... 안즈포타온 - <청춘의 시작선> 참여작입니다. - [앙상블스타즈]의 타카미네 ...
우주에서 케론별과 지구는 꽤 먼 거리였어.케론별에 가는 동안 케로로는 나츠미와 후유키에게 양해를 구하는 연락을 돌렸어. 경황이 없어 늦게 연락을 넣었지만 두 남매는 상관없으니 조심히 다녀와야한다며 격려해줬어. 그리고 기로로와 함께 주위에 있는 극소수의 군 간부와 동료들에게 연락을 돌려 그 때 있던 세력다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자들을 수소문 했어. 타마마는...
함께 감상하시면 더 좋아요👇👇 마녀의 활짝 열린 창 밖, 바다의 거칠지만 고른 호흡소리. (8시간) - ep10- 다 아는 건 아니어도 동쪽은 어떤 곳이야? 뜬금없는 물음이었다. 선선한 바다의 공기가 훅 끼쳤다. 나는 대답을 망설인다. 자유와 꿈의 땅. 뻔한 답이 입에서 새어나왔다. 마녀의 표정은 미묘하게 바뀌었다. 조금 실망한 기색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
※ 이 작품은 채티의 최강Joint 작가님들의 GENESIS 라는 작품의 2차 창작품임을 사전에 알립니다. 부디,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커플링 요소가 존재합니다. (공식X) ※ 날조날조날조날조날조날조날조주의 노아는 멘탈이 붕괴되었다. 그야, 어제 술 마시는중에 협회에 내일 나랑 이든, 둘 다 빠진다고 말했긴했는데. 아니 씨발 그래도 이런 상황을 예측...
한편 슬레타 머큐리는 무언가 신기한 감각을 느끼고 있었다. 왠지 곧 무슨 새로운 일이, 예기치 않았던 사건이 생길 것만 같은 이질적인 느낌. 그리고 그런 육감과는 상관 없이, 실제로도 그녀의 방문 밖 복도에서는 무언가 쾅쾅거리는 소리가 울리고 있었다. 정확히는 다소 빠른 템포로, 캉, 캉, 하고 구두 굽이 바닥에 부딪히는 듯한 소리였지만. 어쨌거나 그것은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름: Aster G. Ajoite<에스터 G. 아호이트> -이름 -그녀의 이름의 뜻은 Aster 표면적으로는 과꽃 <나의 사랑은 당신의 사랑보다 깊습니다>이지만 실제적으로는 별에 붙이는 Aster- (Astero)에 더 가깝습니다. -그녀의 미들네임은 Gloria의 G로 광륜이라는 뜻과 동시에 기사가문답게 종교의 기도서에서 따온 ...
우리나라에서 흔히 "준비", "채비", "단속"의 뜻으로 쓰이는 이 낱말은 본디 일본에서 "(무슨) 절차"나 "(무슨) 진행방법" 등에 쓰여, "일을 진행시키는 순서나 절차"를 가리키는 뜻으로 쓰는 낱말입니다. 그러던 것이 우리나라에 들어서 뜻이 약간 변형되어 지금 우리가 쓰는 "준비", "채비", "일을 마무리함", "주변을 단속함"을 가리키는 뜻이 된 ...
*<슬램덩크>, <더 퍼스트 슬램덩크> 스포일러 포함 “영광의 시대는 바로 지금”은 <슬램덩크>의 주제를 요약하는 문구다. 어제나 내일이 아닌 오늘, 바로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흘리는 땀과 눈물은 삼십여 년 만에 도착한 극장판 <더 퍼스트 슬램덩크>에서도 여전히 눈부시다. ‘지금’은 틀에 담을 수 없고 항시 ...
230305 ** 리퍼브 세일이라고 하던가? 왜, 하자 있거나 반품한 물건 반값에 팔고 그러는거. 교실에서 잡담하던 애들이 그 단어를 입에 담았을 때 병찬은 저도 모르게 그 쪽을 바라보고 말았다. 와. 좀 찔렸네. 그리고 6교시가 끝나자마자 얼른 가방을 챙겨서 밖으로 나갔다. 원래 재활센터 가는 날은 부모님이 돌아가며 학교 앞으로 차를 가지고 오시는데, 오...
가면무도회 시끌벅적한 파티는 이제 질릴 만큼 질렸다. 가문의 영광이 어쩌고 떠드는 주제로 거의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만들어지는 자리다. 난 얼굴을 다 가리고 내 주변에 아무도 다가오지 못하도록 은박 금박 줄과 아마도 공작 깃털처럼 보이는 화려 무쌍한 가면을 주로 썼다. 그러고도 모자라 화장실이나 발코니로 도망쳐있기 일쑤였다. 그런 곳에서 일부러 발 맞추고...
천천히 하나 둘... 내가 밟아왔던 길을 다시금 밟는다. 기분이 어때? 그 말에 그는 가만히 지나친다. 느끼지 못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답해야 할까. 여태까지 정해진 답만을 외쳐온 그에게 있어 너무 귀찮고도 의미 없는 말이었으니... 시간이 흘러도 속은 텅 비어 있었다. 아무것도 존재 하지 않는, 이것을 우리는 공허라 하였고 그는 그 공허의 한 가운데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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