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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현대물 조로루 입니다!! 글 쓴지 얼마 안되어서 미숙하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ㅡ ㅡ ㅡ 한적한 겨울바다. 불과 두 세달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이었지만 추워진 탓인지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다. 하지만 여기, 그 바다를 찾은 사람이 있다. 뭣때문인지 몰라도 얼굴에서 싱글벙글 미소가 가시기 않는 소년과 그 소년을 그저 사랑스러운 눈...
노래는 관련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PROLOGUE> - - - 때는 정상전쟁에서 에이스와 흰수염이 잃었을 때로부터 1년 후의 시점입니다. 선장인 루피가 명왕 레일리에게 한창 훈련을 받고 있고, 밀짚모자 일당들도 그 선장에 맞게 열심히 실력을 갈고 닦고 있을때 입니다. ----------------------------------------- <섬 '아무도엄나'> "오...
이메레스 포함 이거저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붉은 머리 해적단은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빠르게 왔다갔다하며, 움직이는 선원들 사이로 보이는 간부들은 각자 의자에 올라서서 색색의 가랜더를 벽면에 붙이고 있었다. “하아- 이렇게 해봤자 본인은 영 관심 밖인데 말이죠.” 투덜거리는 금발의 사내의 목소리에 옆에서 함께 도와주던 야솝이 거하게 웃음을 토해냈다. “확실히 오늘이 본인 생일인지 누구 ...
산지는 들뜬 걸음으로 길을 걸었다. 팔 안에 한아름 안은 식재료며, 조미료들이 가득 든 봉투 몇 개가 떨어지지 않게 주의하느라 빠르게 걸을 수는 없었지만, 살랑대며 걷는 모습에서 감정이 표가 났다. 퍽 좋은 섬이었다. 해적을 두려워하지 않는 주민들과 순수하고 담백한 풍경이 맞물려 고즈넉한 느낌이 들었다. 괴상하기 짝이 없는 녀석들이 배에서 내려도, 이곳은 ...
https://posty.pe/3xpmap 아마도 여기서 이어질 이야기?
제가 글을 못써서요 ㅜㅜ(머리속에 떠오른거 호다닥 쓴겁니다..) 대애충 크사장님이 (-)반지 맞춰줬는데 사이즈 몰라서 자기 새끼 손가락보다 살짝 작게 맞췄는데 (-)에게는 커서 (-)이 그 반지를 엄지손가락에 끼고다닌다는 이야기입니다. ------------밑에 글있어욤------------- "Sir~ 오늘 (-) 생일인데요~?" "안다." "선물 준비하...
Happy Birthday Marco 어느 날 마르코는 수명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다. 정확하게는 일주일이거나, 혹은 수십년이나지만. 그 사실을 안 1번대 부대장이자 의료팀 부총괄 A는 숨도 쉬지 못하고 울기 시작했다. "그만 울어." "하지만 대, 대애-장. 힉, 허엉, 엉." "정확한 결과는 10월 5일에 나온다는 거지?" 10월 5일, ...
1편 : https://posty.pe/kgwida 매점 앞 나무에서 매미가 시끄럽게 울고 있다. 용돈이 다 떨어져 주머니를 탈탈 털어 겨우 사 온 쌍쌍바가 내 손에 들려있다. 나한테 맡겨놓은 것처럼 당당하게 아이스크림을 요구하며 책상 위에 드러누운 원숭이 같은 루피를 들쳐메고 벤치에 내려놓았다. “야, 돈 없어서 쌍쌍바밖에 못 사 왔어.” “내가 나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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