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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관에서…서준이가 죽는다면 서연이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겠지만 서서히 우울에 빠져들어가겠지.. 상심의 크기는 우진이와 비슷할 거라 생각해 점점 방을 치우는 것조차 귀찮아지는 날이 늘어나고 깨지 않고 2일, 3일 내리 자버리는 날이 하루씩 늘고. 그런데 밤에는 시계 소리 때문에, 습관 때문에 못 자고. 하루하루 망가지는 우진이한테 자기랑 같이 죽지 않겠...
+ 가이드 치트 X 가이딩을 거부하는 센티넬 패치로 https://qkdlzkfv.postype.com/post/9344315 에서 이어갑니다. 패치는 눈을 번쩍 떴다. 센티넬로서의 힘이 강한 만큼 그에 반대되는 힘에 대한 탐지 능력도 예민했다. 그 탓에 패치는 평소보다 훨씬 이른 시간에 훨씬 불쾌한 기분으로 침대에서 일어났다. 알맞게 푹신한 매트리스가 오...
신조운은 정확한 타이밍에 고기를 뒤집었다. 치익 소리와 함께 기름 방울이 튀었다. 렘브러리는 눈을 빛내며 익어 가는 고기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먹을 것을 앞에 둔 때가 아니고서야 그가 이만한 집중력을 발휘하는 모습은 보기 힘들었다. 그만큼 자신 또한 먹이는 데 시간을 지나치게 쓰고 있다는 인식은 사라진 지 오래다. 신조운은 가위를 들고 고기를 자르다가 입을...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글쓰기를 좋아하고 화목한 가정을 가진 행복한 사람이다. 내가 원하는 일로 명성을 얻고 돈을 벌었다. 그야말로 모두가 꿈꾸던 이상과 다름없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나를 사랑했다. 친구는 적었지만 모두 서로를 이해할 줄 알았으며 말이 잘 통했다. 머리가 좋은 덕분에 공부도 잘하는 편이었다. 사람들은 모두 나를 좋아했고 내가 하는 일마다 ...
~ 리퀘+현생 때문에 요새 업로드가 뜸해서 올리는 생존신고 겸 조각글 ~ ~ 리퀘 쓰고 있습니다...! 수정하고 지우고 다시 쓰느라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 하츠라뷸리들: 자신만만한 얼굴로 팔을 내어주지만 왠지 죄책감 들고 미안해서 괜찮다고 사양하게 됨. 되려 감독생이 팔베개해줘야 될 것 같음 트레이: 동생...
타이치. 서늘한 목소리가 타이치의 귓가를 울렸다. 그 낮으면서도 시린 음성이 오싹하여 등줄기에 소름이 죽 돋았다. 흠칫하고 뒷걸음질 치는 타이치의 왼쪽 관자놀이를 타고 식은땀 한 방울이 흘러내려 간다. 덜덜, 손끝을 떨며 타이치가 고개를 저었다. 하지 마. 야마토는 그런 타이치를 보며 씨익, 한 쪽 입꼬리를 올렸다. 공포에 찬 시선이 저를 향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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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앉은 마음은 뭐에 눌린 듯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허무하게 떠난 그 사람의 발목을 놓치고, 하늘 위로 떠오를 때. 모든 사람들이 그가 아직 살아있다고 믿고, 절망하고, 사죄하고, 먼 곳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릴 때 나는 알고 있었다. 그는 살아있지 않고, 절망해도 돌아오지 않고, 사죄해도 들어주지 않으며, 먼 곳을 바라본들 그 끝에는 그가 없다는 사실을....
(오랜만에 남사친을 만난 여자친구에 대한 고죠 사토루의 시점) <사토루는 작중 그대로, 여자친구는 직장인이라는 설정입니다> 휴대폰의 시계가 어느덧 그 다음날로 넘어가버렸다. 나름 버거운 하루를 끝내며 확인한 휴대전화에는, 이상하리만큼 부재중이 하나도 찍혀있지 않았다. 오늘이 몇일이더라.. 자연스럽게 확인한 휴대전화 달력에는 너가 네 마음대로 저장...
4. 잘 부탁해(?!) 한 해의 마지막 달을 겨우 며칠 앞둔 11월의 어느 날. 점심시간 지나서 GS 의국에 하나 둘씩 모인 교수들 사이로 피곤함을 이기지 못한 전공의들이 하품을 참아내고 있었다. 워낙 식구가 많은 터라 한 번 모이기가 힘든 과 답게 여전히 빈자리가 있기 마련이었고 2년차 지우와 건이 교수님들의 행방을 돌림노래마냥 전하느라 더욱이 바빠보였다...
"어디 앉아있지? 나보고있겠지? 왔나?? 안왔나??" "어제 너 찾았는데 안보여서 좀 그랬어. 아니. 서운하진 않았는데 그냥... 이상했다고" "미워. 정말 미워" 고이고이님, 빼키님, 연화
타츠마. 혹시나 해서 말해두는 거다. 즈라도 긴토키 녀석도 아무 말 않았고, 나도 그럴 생각이었다만, 그래도. 혹시라는 게 있으니 말해두는 거야. 혹여나, 비겁하단 소릴 들을까 겁난다든지. 그런 만약 말이다. 내 지레짐작으로만 말을 좀 시작해보겠는데, 인간은 얼마든지 비겁해도 돼. 비겁해야만 할 때가 더 많지. 네가 이곳에서 얼마나 수많은 시간을, 비겁하고...
당신이란 사람은 손에 잡힐 듯 아득한 태양과도 같아서, 자꾸만 날 넘어지게 만든다 빛나는 것, 손에 넣고 싶지만 그 누구에게도 귀속되지 않는 것 난 오늘도 태양을 향해 달린다 제대로 바라보지도 못할만큼 찬란한 나의 태양, 나는 오늘도 당신을 품에 안지 못하고 연약한 달에게 고백하지만 부디 애달픈 내 사랑을 알아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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