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3년 전, 유 대표가 발견했던 새로운 커머스 시장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안녕하세요, 유한익입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릴 주제는 뉴리테일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사실 오늘 거창한 말씀을 드린다기보다는, 모바일을 중심으로한 신유통시대의 여러가지 변화에 대해 어떤 고민과 생각들을 하고있...
"그래서, 그 지하에 직원 전원을 어떻게 가둔 거야? "(-)쨩, 맛있어?" 두 질문이 동시에 날아왔다. 우선 뒤의 질문부터 대답했다. "네. 맛있습니다. 이곳까지 데려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란 님." "란 씨로 괜찮아~" 사실 맛이고 식감이고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다. 꽤나 유명한 최고급 스시집이니 퀄리티야 보장되겠지만, 동행인들이 동행인들인지라 도저히 ...
안녕하세요! 이번주 토요일 디페스타 참여합니다! * 앤 포크너 네임리스 드림 * 포스타입에 공개되지 않은 외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많이 놀러와주세요( ღ’ᴗ’ღ )
"일어나라, 신봉자여. 당당히 이 선물을 품어라." —목격자의 신봉자 룰크 영혼불꽃 줄기가 모래투성이 동굴 바닥에서 솟아오른 시공의 기하학적 결정 성장물 사이를 떠돌았다. 수정 안에는 조각난 군체 기사와 노예의 사체들이 얼어붙어 있었다. 최근 전투의 폐기물이 에리스의 장화 아래에서 바스락거렸다. 앞쪽으로 달의 피라미드의 예리한 모서리가 솟아올랐다. 피라미드...
HAVE A SWEET DREAM 💖신청서💖 "너는 나한테 여지만 줘. 그거면 돼." 외관: - 이름: 쿠즈류 긴가 애칭: 쿠즈, 쿠우, 긴 나이: 35세 현실 키: 182cm 꿈속 키: 177cm 성별: 남성 직업: MMA 선수 성격: 1. 타인에게 큰 관심을 두지 않아 기본적으로 한솥밥 먹는 동료처럼 꼭 기억해야 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이름을 잘 외우지...
뽀로로가 어린이들을 제패한지 20년이 되었으니 분명히 누군가 지적하셨겠지만 왜 캐릭터의 영어 이름을....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들었을 때 너무 문제적인;;; 단어로 지으셨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petty와 loopy 둘 다 좋은 뜻이라고 보기 힘들고 특히 패티 같은 경우에 분명히 Patty가 더 흔한 표기법이 아닐까 싶은데 굳이 Petty로 간 이유가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하나 오후 4시, 한적한 오후의 시간은 적당히 지루했고 적당히 피곤했다. 딱히 표현할 길이 없었다. 이 시간을 표현하는 말에 적당히 말고 뭐가 더 필요할까. 이어지는 적막을 이기지 못하고 차의 라디오를 틀었다. 차를 더럽히기 딱 좋을 정도로 내리는 빗소리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는 잘 어우러졌다. 언제쯤의 노래인지 가늠이 되지 않을 정도로 오래된 ...
w. 쿠우 85. 쿠로오 켄마 쿠로켄 결혼 하고 쿠로오 켄마(오열) 된 켄마 여전히 쿠로오 쿠로 라고 부르는데 그럴 때마다 쿠로오 손거울로 켄마 얼굴 비춰줌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너도 이제 쿠로 잖냐... 하고 부끄러워함 처음엔 켄마도 같이 부끄러워하면서 아... 테츠로. 하다가 쿠로오가 계속 거울 들고 다니면 짜증나서 손거울 치워버리고 쿠로오 얼굴 붙잡아다 ...
w. 쿠우 81. 키스 쿠로오는 시각적 자극에 약하고 켄마는 청각적 자극에 약해서 쿠로켄 키스 쿠로오는 눈 뜨고 하고 켄마는 귀 막고 해라 켄마 귀 막고 키스하면 진짜 싫어할 것 같아 너무 느껴서... 쿠로오가 잡은 귀에 자기 손 올리고 떼어내려다 안되니까 목에 손 감으려 할 것 같아 차라리 안아달라고 아님 켄마 귀 막은채로 목에 차근차근 키스마크 남기는 ...
"아, 씨발... 깜짝이야." "..." "형이 여기 왜 있어?" 승관이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듯 부스스하게 눌린 머리를 신경질적으로 헝클며 물었다. 승관의 목소리는 꼭 윽박지르는 듯 격앙되어 있어서, 민규는 자연스레 잔뜩 주눅이 들어 더듬더듬 대답했다. "너... 기다렸는데." "내가 언제 나올 줄 알고." "너 아침에 일어나면 헬스장 가잖아. 운동...
* 6.12 앤 포크너 생일 연성으로 준비했던 글입니다(굉장히 늦었지만... 안 올리는 것보다는...🥹) 세간에서는 흔히들 말한다. 사랑과 재채기는 감출 수 없다고. ...개뿔. 대체 누가 그딴 개소리를 한 거야. 감출 수 없긴 뭐가 없어. 그게 진짜라면 내 지독한 짝사랑은 어떤 방향으로든 진작 끝났어야 했다. 하지만 내가 이렇게 말하고 있는 이유가 뭐겠어...
옛날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우리들의 세계에는 헤메라와 닉스, 두 신이 존재했습니다. 무의 공간에서 태초로 나타난 하얀 신 헤메라와, 검은 신 닉스. "야, 발 좀 치워." "너나 좀 비켜!" ······그 두 신은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너희, 캐롤라인과 엘로이와는 다르게. "어휴, 시끄러워. 둘 다 조용히 좀 해. 제시 목소리가 안 들리잖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