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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누수지에 떨어지기 전, 엑시트 호의 탑승하기 전의 이야기를 짤막하게 담아보았습니다. 그다지 영양가 있는 이야기는 아닌, 평범하고 단조로운 일상입니다. 그럼에도 부디 재밌게 즐겨 주신다면 더할나위 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일상은 언제나 단조롭게 커다란 박수 소리와 함께 환성이 터져 나왔다. 내리 붙잡고 있던 긴장이 녹록해짐과 동시에 말로 형용할 수 없는 ...
*기울임체는 다른언어 *회색체는 회상씬 언제 울었냐는 듯이 간이침대에 앉아 신나게 떠들고 있는 여주와 정우를 보던 도영이가 밖으로 나가면 해찬이가 도영이를 따라나온다. 해찬이가 따라 나올 걸 알았다는 듯이 도영이가 호텔에 가봐야 할 것 같다고 하니 해찬이가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인다. 막사 밖까지 들리는 두 사람의 목소리에 한번 웃고 호텔로 가려는 듯한 ...
"야... 다음 마을까지 언제까지 가야 돼?" 케이든이 폭포처럼 쏟아지는 땀을 닦아냈다. 이미 그의 두 눈은 엉켜있는 실타래처럼 초점이 사라진 지 오래였다. "몰라... 방향감각을 잃은 것 같네." "그럼 저희는 어떡해요!" "하지만 지름길을 선택하면 저번처럼 귀신들을 봐야 해. 귀신들에게 찢겨죽을 걱정하면서 달릴 바에야 이게 낫지, 뭐..." "케이든!!...
가볍게 읽어주길 바랍니당. 흔들거리는 탁자들과 금이 가 버린 수족관들. "내가 계속 웃으면서 넘어가니까 넌 그냥 내가 만만하지?" "네가 뭔데? 뭐가 그렇게 잘났는데?" 비속어 하나 없이 서로를 오가는 날카로운 말들에 악마는 난생처음으로 비속어들이 듣고 싶어졌다. '차라리 평소처럼 욕설들이 오갔다면 이렇게까지 분위기가 안 좋진 않았을 텐데..' 악마는 불안...
위버스 서버가 최근에 변동되고 톡섹시 이후 유입 많아지면서 데뷔 초반에 손으로 참림 성공해서 가는 분들도 최근엔 다수 실패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발행하게 된 라이즈 전용 밀리초 성공초 매크로입니다. 본인 당첨+지인 당첨 초 취합하여 인터넷 속도와 번호대 함께 세세하게 적어뒀습니다. 한 번에 여러 명 대리하시는 분들이 사용하는 초와 다르게 구체적으로 적어...
※본 회지는 구두예약 수량을 기반으로 출력될 예정입니다. * 샘플과 실제 출력본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을 기반으로 한 돌발 글 회지입니다. * 돌발본이라 정리되지 않은 문장이나 오탈자가 존재합니다. 이는 파본이 아닙니다. * 공식 설정과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소설 개정판 발행은 현재 예정되어 있지 않으나 작가의 상...
* 중환자실은 꼭 열대우림같다. 들어서자마자 살결에 감기는 공기에는 환자와 보호자들의 괴로움, 오열, 울부짖음이 묵직하게 배여 있다. 눅눅한 슬픔이 마를 새도 없이 다시 눈물이 쏟아진다. 마치 게릴라성 스콜처럼 그것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천장부터 벽, 바닥까지 중환자실이라 구분지어진 공간은 온통 물기로 가득하다. 사람들은 습하고 축축한 저기압에 짓...
블스의 어떤 천사분이 나눔해주신것33333 ㅠㅠㅠㅠㅠ 좋아하는건 역시 확성이대고 소리쳐야한다 귀한앨범 이렇게 덥썩덥썩 받구 말이야 ㅠㅠㅠㅠ
나는 꾸준히 무언가를 좋아해 왔다. 무언가를 좋아하지 않고 살아가 본 적이 없어서, 덕질할 대상이 존재하지 않았을 때의 삶은 상상도 안 간다. 그리고 어떻게 살아갈 지도 모르겠다... 무언가를 덕질하지 않는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고 일단 내 삶에서 덕질을 제외하면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모르겠다는 의미다... (물론 몰입 강도의 강약은 항상...
" 손목은… 안 괜찮은 것 같은데? " 나중에 포주 아저씨 오면 저 사람한테 병원비 세 배는 뜯어내달라고 말해야겠다. 잠시만이라며 자리를 비운 류구지 켄이 파스를 들고 왔다. 에어파스를 내 손목에 넓게 뿌렸다. 파스의 찡한 향이 손을 움직일 때마다 풍겼다. 나중에 이 광경을 본 언니들은 청테이프로 꽁꽁 묶여있는 남자를 발로 한 번씩 차고 갔다. 보는 내가 ...
케이타, 한빈, 이정, 승언, 윤서, 문정, 지후, 종우, 제이, 성민, 태그, 예담, 혜윤, 나예 by-융이 멤버들을 출발을 하려고 하는데, 눈앞이 웬 남자 셋이 등장한다. 그것도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면서.. "생일 축하합니다~" 남자 셋 뭐야!! "뭐야?" 나예 "어?! 세븐틴 선배님들 아니에요?!" 지후 "...? 뭐야 95즈 오빠들?" 혜윤 남자 ...
※리버스 컾논컾 해석 모두 가능합니다. 어느 하나로 의도하지 않았습니다. 기린은 다정한 사람이었다. 세간에 통용되는 '다정함'의 느낌으로만 비추어본다면 아니라 여겨질지 모르겠으나, 사전적 정의로만 보면 의외로 그런 사람이었다. 담청색 기린의 정(情)은 사람과 사물을 객관적으로 판단한 결과의 산물이다. 목숨의 무게는 평등하다, 동시에 어떤 사물로도 바꿀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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