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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총소리가 검은색 글씨면 우리편, 붉은 글씨면 다른 사람이 쏜 것임니당. * 참고로 이 글은 3rd round 16편까지 올라올예정임다. 파티원은 하나 더 남아씀다. BATTLE GROUNDS “여기가 원래 이렇게 쉬운 거야? 아니면 내가 원, 투, 쓰리. 너네를 달고 다녀서 그렇게 느껴지는 거야?” “누나.” “응?” “당연히 후자죠~” “역시 그렇지?...
귀요미들 잡아먹어버려 hanwinter 한겨울 leejaehyun 이재현 na_reum 나여름 _juyeon 이주연 kimsunwoo 김선우 kimyounghuni 김영훈 kimyounghuni 경기 끝나고 ㅎㅎ 댓글 212개 모두 보기 kimsunwoo 솔직히 비주얼 끝장났다 ㄴ na_reum 지 입으로 하니까 진짜 재수없다 ㄴ kimsunwoo 솔직히 ...
공개프로필 [캐치프레이즈] [메인 대사] 스트레스는 가시모양인거 알아? [서브 대사] 무슨일 있어? 네 한숨소리가 오렌지 빛깔이야. 널 삼키러 다가오고 있어. [외관] 그녀는 고향에서 나츠(Nacht) 라고 불리곤 했다. 밤 하늘처럼 영원한 안식을 가져다 줄 것 같은 새까만 피부와 머리카락때문이기도 했고 새까만 모습 중 이질적일 만큼 밝게 빛나는 푸른 눈동...
눈을 느릿하게 깜빡였다. 점심 이후에 하늘이라도 볼까, 싶어 옥상으로 올라갔다는 것까지 기억하고, 그곳에서 따스한 햇살을 받고 있었다는 것까지는 정확하게 기억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지났을까, 눈을 나지막히 뜬 그는, 그가 바라보는 곳이 드넓은 푸른 하늘이 아니기에 비몽사몽한 와중에도 응...~? 같은 짧은 목소리를 내었다가, 늦은 시간에 옥상에서 자고 ...
#4 몽롱한 정신으로 이리저리 목을 흔들고 있으면 으으, 하고 신음이 절로 흘러나온다. 잠에서 막 깨어난 리사는 몸을 일으키다 말고 움찔하여 그대로 굳어졌다. 허리 근처에 꽤 둔통이 남아 있다. 조심스럽게 손바닥으로 감싼 채 일어나며, 반사적으로 침대 옆자리로 시선을 옮겼다. 이내 얼떨떨한 기분으로 리사는 눈을 깜빡였다. 히카와 사요는 어디로 간 걸까.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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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 GROUNDS 데드존의 시작을 알아채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았다. 어느 순간부터 미로의 벽들을 감싸고 있는 담쟁이 넝쿨들이 하나 둘 시들어가는 듯 하더니, 이내 갈색으로 변하다 못해 검어진 잎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을 때쯤 뭔가가 썩고 있는 듯한 냄새가 코끝에 닿아오기 시작했다. “나재민을 위해서 여길 다 잡아주고 가야 된다고.” 이동혁은 누가 봐...
#2 잠깐의 쉬는 시간. 빛의 바깥 영역에 서 있던 스태프들이 분주히 이리저리 움직이는 가운데, 긴장감이 떠돌던 현장의 분위기도 느슨하게 풀어졌다. 리사는 의자에 몸을 기댄 채로 스포츠음료가 담긴 페트병을 입에 가져다 댔다. 스튜디오에 세팅된 조명 덕분에 제법 더웠던 만큼 이제야 조금 살 것 같은 느낌이었다. 합주 연습은 시간이 날 때마다 모여서 하고 있지...
#1 저녁부터 시작되어 밤새 들려오던 거센 빗소리는 어느 틈엔가 그쳐 있었다. 흩뿌려진 물방울이 투둑투둑 창문을 두들기며 만들어내던 둔탁한 소음과 바람에 휘청이는 무성한 나뭇가지가 서로 부딪치며 뱉어내던 희미한 아우성 또한 지금에 와서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하늘이 무너질 듯 맹렬한 기세로 굵은 빗줄기가 쏟아져 내렸던 게 마치 꿈이었던 것처럼, 더할 나위...
BATTLE GROUNDS “누나.” “응?” “근데 우리 어디서 본적 있지 않아요?” “응?” “저번에 중도에서-” “중도? 중앙 도서관?” “아 아니에요.” “응?” “제가 착각했나봐요.” 그리곤 대화를 피하듯 걸음을 빨리하는 그의 등을 바라보며, 나는 약간 더 복잡해진 생각을 정리했다. 저번 학식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그럼 얘네...
우리 악플러 뇬들. 멀쩡한 사람 인격살해하고 거짓비방하니 좋냐? 너희년들은 살인자야. 사회에서 사람을 산채로 매장하는 살인자. 대질심문 받아야지? 어디한번 계속 공익 외치고 주둥이 털어봐라. 세상이 아무리 뒤집혀도 어떻게 도둑년들이 감히 저작권을 거론해? 법의 맛을 보여준다며? 라비애체야. 이람똥별아 요즘도 엄마아이디 타령하며 아이디 3, 4개씩 돌려쓰며 ...
그런데 이젠 아니다. 이젠 너 사랑 안 한다. 그래야만 한다. 이만큼이나 사랑에 미쳤던 나조차도 무릎 꿇게 한 결정적인 사건이 일어나고 만 것이다. 바쁘고 몸값 비싸신 정재현 때문에 오래간만에 겨우 잡은 약속. 아침 댓바람부터 일어나 머리하고, 화장하고, 온갖 준비는 다 하던 중에 울린 카톡 하나. 부랴부랴 확인해 보니 보낸 사람은 익숙한 하트. 아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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