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150208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 소리에, 눈도 채 뜨지 못한 석진이 더듬더듬 손을 뻗어 휴대전화를 집어 들고 익숙한 손놀림으로 알람을 껐다. 어제 과음을 한 탓에 숙취가 밀려와 머리는 깨질 것처럼 아프고, 속은 금방이라도 되새김질을 하고 싶을 정도로 더부룩했다. 기절하듯 잠이 들었건만 아직까지도 온 몸에서 알콜향이 짙게 배어나왔다. 김남준 이놈이 사...
단잠 (All About You) 고단한 하루를 마쳤다. 집에 도착해 씻고 잠에 들려고 하는데 핸드폰이 울렸다. 확인을 해 보니 총 두 사람한테 연락이 와있었는데 첫 번째는 엄마한테서 와있는 것이었다. 엄마는 오늘 맞선은 잘 보고 왔냐고 물었다. 그리고 연락이 온 다른 한 사람이 바로 내 맞선 상대였다. 오늘 너무 좋았고 다음에 또 보자는 말. “또 보기는...
[ 따스한 보라빛 불꽃 ] " 당신의 앞날에 희망의 불꽃이 함께하기를. " 🔥이름 Mr. F단순하게도 'Fire[불]'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가명이다. 그의 직업특성상 본인의 정보를 따로 알려줄 수가 없었기에 사람들에게는 F, 혹은 파이라고 불러달라곤 한다. 🔥나이 실제 나이 불명외관 나이 30대 후반 🔥성별 男 🔥종족 불 오브젝트 헤드그의 헤드는 각각 빨...
2021. 05. 27. 제가 포스타입 채널을 개설한 날입니다. 어느새 1년이 지났네요. 정신이 없어서 까먹고 있다가 겨우 기억해냈지 뭐예요. 시간 참 빠르죠? 1년이 지났다니..물 흐르듯 흘러가서 그런가, 진짜로 눈 깜짝할새 같아요. 시간이 너무너무 빠르네요. 하핳..😊 지금까지 제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들이 제 힘이 된다는 걸 아시겠죠. 고마...
번화한 학교 주변의 식당이 아니라 쪽문에 위치한 허름한 가게에 들어갈 때까지만 해도 그냥 학생들에게는 유명한 맛집으로 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했다. 사람이나 건물을 외관만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재주 따위 한주에게 없었지만 이런 곳에서 무슨 재미를 찾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그저 묵묵히 자리까지 잡고 앉은 무영의 맞은편에 앉아 주변을 흘끔 거리는 ...
후기를 쓰기에 앞서 부족한 작품에 끝까지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Time is done 줄여서 타임던은 사실 제 생각보다 훨씬 이르게 끝난 글입니다. 중간중간 너무 돌아간다 싶고 불필요하다고 여겨진 부분들을 쳐내니 내용이 확 줄어들었거든요. 혹시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말해보자면, 부품 도난 이전에 잘라레이다에 불을 한 번 지를 예정이었...
"우리는 사람이야. 이딴 시계에 휘둘려 '관리자'라는 별 같잖은 호칭으로 불리는 거, 웃기지 않아?" 그래, 우습기는 하다. '관리자'라는 것에 애초에 사람이라는 의미가 포함되니까. 그런데, 지금 그 말을 할 타이밍은 아닌 것 같지 않아? 스테인이 말하는 동안 머릿속으로 대체 무슨 생각을 한 것인지 웨이립의 말은 다소 뜬금없었다. "왜 우리가 시계 따위에게...
오늘 사촌언니 꿈에 엄마가 나왔다고 했다. 엄마가 너무 목말라하길래 기다리라고 하고 마실 걸 달라고 하다가, 돌아가신 할머니가 복숭아 주스 같은걸 줘서 엄마에게 전해줬더니 엄마가 그걸 마시고 너무 만족스럽고 편안한 얼굴을 했다고 했다. 오늘 내게 너무 안좋고 기분나쁜 일이 있었다. 나는 어릴 적 친가에서 정신적 학대를 받고 자랐고, 그 것이 내 모든 정신병...
개요 '그 일'이 일어난 이후로 벌써 10년 정도가 흘렀습니다. 당신들에게 이 저택은 아주 익숙합니다. 익숙한 정원, 익숙한 로비, 샹들리에, 응접실, 무도회관 …… 아무것도 달라진 것은 없었습니다. 당신의 사용인들이 점차 시름시름 앓기 전까지는요. 그래요, 당신은 그 이후로 '저주 받은 저택'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며 불명예 길을 걸었습니다. 사용인들이 하...
「이미 멈추어 나아갈 수 없는 상태인데... 끝까지 이기적인 사람.」 내 모래 시계는 계속 흘러내리고 있지만 이 모래가 다 흘러내리고 나면 다시 뒤집지 않는 이상 끝이겠죠. 그대로 멈추어 끝나는 것이에요. 행복하지도, 슬프지도 않게. . . . --- 오늘은 이야기를 하나 들려드려보자 합니다. 조금 긴 이야기가 될 수 있지만 지루해하진 말아주시길- 어느 평...
내 마지막 첫사랑에게. 20XX년 3월.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었다. 도시고 2학년이 된 나는 설렘을 감추지 못한 채 내 반을 찾아 나섰다. 2학년 1반 복도 맨 첫 번째 교실. 반으로 들어서자 왁자지껄하게 저들끼리 떠들고 있는 아이들이 보였다. 그중에서도 나를 제일 먼저 발견한 건, “어? 김여주! 우리 같은 반이었어?” 바로 이동혁이었다. 우리 둘의 엄마...
“이제부터 쌤을 어떻게 불러야 될까요?” “……마음대로.” 어쩌다 보니 한 침대에 누워있었다. 지혜는 그날부터 정우를 지칭하지 않고 부르기를 지양했다. 지혜는 자고 나면 빠져드는 타입이었고 정우는 가벼워졌다. 대신 정우의 잠자리까진 긴 시간이 할애됐다. 그래 보이진 않지만 분명히 그랬다. 하지만 노지혜는? 후보군에도 없던 XX의 완벽한 여성. 그래선 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