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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기분좋은 바람이네요, 바람을 좋아하시나요? ” ✉️ 이름 헤스티아 Hestia ✉️ 성별 XX ✉️ 나이 25살, 실제 나이는 105살 정도. ✉️ 종족 요정족 ✉️ 키/몸무게 161, 51 ✉️ L/H Like_온갖 과일들, 그리고 생과일 주스들! 히비스커스, 바람, 달밤 Hate_높은 곳(적당히 높은 곳은 ok), 자연을 망치는 사람들, 무례함 ✉️...
이름 - 길산 성별 - 남성 나이 - 20대 후반으로 추정. 포지션 - 장거리 저격수 특이사항 - 카페인 중독자, 의수 착용 중, 양손잡이(왼손 선호) 길산은 저격소총을 장비한 군인 중 한명이다. 그는 본래 사격을 즐겼고, 장거리에서 표적을 보고 맞추는 것에 재미와 흥미를 가졌다. 그는 부대에 소속되고 나서도 그럭저럭 훌륭한 저격수로 지냈다. 그는 시력이 ...
1. “아저씨!!!” 낡은 문을 부서질 듯 힘차게 열고 들어선 앳된 얼굴은 어김없이 발갛게 얼어있다. 저를 부르는 목소리도 언제나처럼 씩씩하고. 그게 뺨이며 목에 매달린 크고 작은, 혹은 짙고 옅은 생채기와는 영 따로 노는 듯, 그러나 또한 그대로 아이 자체여서. 은우는 방구석에 앉아 지난 저녁 귀갓길에 사온 책을 읽다가 천천히 고개를 들어 아이를 보...
© 2021. 이나냥 All rights reserved.무단 도용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문대 씨, 도대체 어떻게 해야 내 사진을 찍어 줄 거에요?” 또 그 소리냐. 문대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탁자 위에 있던 탄산수를 따서 마셨다. 저놈의 사진 타령은 큰세진의 어화둥둥 우리 문대 자랑에서 비롯되었다. 우연히-그게 정말 우연이었는지 모르겠지만- TeS...
지금 상황에 적절한 말은 아닌거 같은데요. 이름 :: Esther Lindberg "미들 네임은 없습니다만. 에스더가 이름. 린드버그가 성." 성별 :: XX "아쉽게도." 나이 :: 17 "별로 상관없지 않습니까? 아, 아님 말고." 기숙사 :: 마르멜로 "전 제 선택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당연한거 아닌가요?" 키/몸무게 :: 161.5 / 표준 "죄송합...
테스트용 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감금 요소가 있습니다.] [가스라이팅 등의 트리거를 주의해주세요.] 붉디 붉은 사과 한 알을 조심스레 집어든 손길은 커다란 창틀에 기대앉아 일렁이는 노을빛을 받고 있었다. 손목에 채워진 검은 무언가가 이질감을 드러내고 있었다. 그러나 그 본인은 관심이 없는지 계속 노을만 바라봤다. 주홍빛 말간 빛이 머물던 눈동자가 도르륵 굴러 이내 제 손에 들린 사과로 ...
[짐싸기] 짐을 싸는 중인 유진과 래빈. "이것도 챙겨!" "됐어. 가져가봤자 짐일 게 뻔한데 왜 가져가?" "짐이니까 가져가!" "??????" "??????" . . . "그러는 너는 짐 안 챙겨?" "짐 돼! 나 안 챙겨." "??????" "??????" (문대 뒷목) [배스킨라빈스 1] 미국으로 촬영을 간 테스타. 테스타 멤버들의 아이스크림 심부름...
어느 날 갑자기 강아지로 변한 문대가 개인 척하다가 청려한테 간택 당해서 청려한테 키워지는 문대로 청려문대 보고 싶네요. [간택 안 되면 죽는 병 걸림] 청려문대 오랜만의 힐링(?)일상(??)물 ...시X.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이지. 상태창이 반짝거리며 별 지X 맞은 상태 이상을 보여주었다. [돌발!] 상태이상: '간택이 아니면 죽음을' 발생. ['간택 아...
00`910 - Scarborough Fair Are you going to Scarborough Fair? Parsley sage rosemary and thyme Remember me to one who lives there She once was a true love of mine - "어디가세요?" 우리 농장옆에 사는 테일러가 양을 끌고 마을로 향하...
작전명 : 데스티노 제 1화, 임무 "맡겨만 주십쇼, 제가 실패하는 일은 없습니다." 17세기 무렵, 윤기는 황실을 지지하는 일명 '쥬스트'의 메인 스파이로 활동하고 있었다. 이번 임무는, 황실을 버리고 개혁을 하자는 '무뒤쉬'로 몰래 침입해 그들의 작전을 훼방시켜 놓으라는 임무였다. 힘들고 어려운 임무였지만, 딱히 윤기에게는 어려운 일이 아니였다. 여태까...
피곤하다. 누군가 '얼마나 피곤한데?'라고 묻는다면 '그 멍청한 질문을 한 네 얼굴로 주먹이 날아가는 걸 참을 수 없을만큼 피곤하다'고 답변해줄 자신이 있었다. 신경이 날카로워졌을 정도로 피곤한 와중, 집에 오는 길에 애셔가 아무도 마주치지 않았음은 행운이었다. 애셔에게나, 불특정 다수의 보행자에게나. 자고로 과로에 찌든 어른은 건드리는 게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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