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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잔 29 : <샹그리아 13> By.둥휘 성운과 이야기를 하다 어느샌가 잠이 들었는지 아주 오랜만에 기분좋은 꿈을 꾸었다 성인의 우진과 성운이, 어린 나를 안고 길을 걷는 그런 꿈.. 왜 그들은 성인의 모습으로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대휘야" "응.." 그 기분좋은 꿈을 깨운건 꿈과 같이 성인의 모습을 한 성운이었다 "혀엉.." 나는 그의 ...
밤 10시 20분. 수사를 일단락 마무리 짓고 쟌 자오와 바이 위탕은 교도소를 나섰다. “후…….” 바이 위탕이 한숨을 내쉬었다. “고양아, 그 두 사람의 진술을 정말 믿어도 될까?” 쟌 자오는 어깨를 으쓱거렸다. “두 사람 모두 심각한 과대망상증을 가지고 있지만 진술은 일치해. 일단 지금은 그들의 이야기를 믿을 수밖에 없어.” “그럼 범인이 정말로 의사 ...
매니저는 백미러로 예밍을 주시했다. 예밍이 본인이 아프다거나 힘들면 곧바로 티를 내는 성격이 아니라 저번에 안색이 안 좋아 보였던 날 이후 매니저는 혹여 예밍이 작은 통증을 꾹 참아 넘겨 악화하지 않았을지 걱정하며 예밍을 살폈다. 일할 때는 파이팅 넘치는 예밍이지만 일에 에너지를 다 쏟아서 일이 끝나면 금방 다운이 되는 성향이었다. 그런 예밍이 싱긋 웃는 ...
붉은잔 19 : <샹그리아 3> By.둥휘 그를 지나쳐 빠르게 현관으로 가던 내 팔을 잡은 그가 이내 나를 자신의 품에 끌어안았다 "왜..왜이래!" 놀란 내가 그의 품에서 빠져나오려 하자 그는 나를 더욱 꽉 끌어안으며 "잠깐만 이러고 있자" 내 목 부근에 입술을 가져다대고 숨을 깊게 들이쉬었다 내쉬었다를 반복했다 그를 밀쳐내야한다는 생각은 하고 ...
대륙 코인은 무사히 지켜내다 못해 떡상했고 성검 코인 역시 루시퍼 누나의 아낌없는 투자 덕에 본전을 찾을 수 있었다. 물론 한번 우리 사랑스러운 회귀자에게 칼을 들이댄 만큼 곁에 두고 있을 수 없었으므로 대외적인 안전 공익 광고용으로 전국 투어를 시켰다. 자신의 죗값을 아는지 고개를 떨군 파티를 멀리 떠나보냈다는 보고를 들은 우리 현성이의 표정이 이루 말할...
5. 마냥 선한 사람이 아니라는 건 튜토리얼 때부터 알고 있었다. 필요하다면 피를 보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철저하게 실리를 따지는 사람. 그런데 어째서 내 부탁은, 제대로 된 이유도 대지 못해도 받아주는 걸까. 내가 무슨 말을 하든, 어떤 행동을 하든, 나를 절대적으로 믿어주고 지지해주는 태도는 감사했지만, 그랬기에 더욱더 의심을 버릴 수 없었다. 어디까...
1. 에베리아를 최후의 거점으로 삼고 적과 맞서기 시작한 이후,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이제 그 누구도 헤아리지 못했다. 매일매일 사람들이 죽어 나갔다. 그들이 흘린 피는 부패 되어 땅과 물과 공기를 오염시켰고, 그들의 시체는 죽어도 죽지 못하는 언데드가 되어 다시 한번 우리의 손으로 죽여야만 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불규칙적으로 공격해오는 터에 제대로 ...
"나 왔어. 응? 페이드 또 집에없네. 지금 6시인데... 이런일은 별로없었는데. 혹시, 경찰서에 불려갔나? 음....조금만 기다려봐야겠다."집으로 돌아온 셸리는 왠일인지 6시가 넘게도 집으로 돌아오지않은 페이드를 거실에서 기다렸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녀는 과거의 이야기를 칸에게 말한 덕분에 그날의 충격에서 벗어나 긴장이 풀려버려 잠이들고 말았다. 그리...
※컴퓨터랑 핸드폰으로 번갈아 쓰다보니 띄어쓰기나 문장 넘어가는 부분이 일부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경비병이 우리에게 다가오며 소리쳤다. 이크 너무 수상하게 보였나. "그, 그게 저희는 왕궁에 만날 사람이 있어서." "만날 사람이라고? 그게 누구지." 경비병은 수상하다는 눈초리로 우리 둘을 훑어봤다. 역시 함부로 왕궁에 수상한 사람을 들일...
붉은잔 9 : <아도니스 9> By.둥휘 "음...그럼 너는?" 알 수 없었다 나는 너를, 그래서 알고 싶었다알 수 없는 말을 하는 너를, 이해할 수도 없게 한 순간 너에게 빠져버린 이유를 "어?" "너는 어떤 사람인데" "글쎄..나는 차갑다면 차갑고 뜨겁다면 뜨거운 사람일까 비밀도 많고 나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도 드물고 주변에 사람도 없어" ...
/ 2x9 - I Will Rise Up 이후 / 에릭고드릭에릭 / 대사의 일부는 어딘가에서 읽었던 것 ------------------------------------------ 덤으로 1시즌 팽타지아에서 에릭이 폰을 확인하던 모습을 보고저렇게 폼 잡고 있지만 사실은 '오늘 있었던 일들~' 하며 열심히 적어서 보내는거라면 재미있겠다. 의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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