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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미 상처투성이라, 하나 쯤 늘어난다 한들 티나지 않을 뿐더러 애초에 더이상 상처 새겨질 곳조차도 없으니 걱정 마세요. 그러니 솔직해집시다. 제가 죽길 바란다면 죽어달라고 해요, 위하는 척 말고.
뭔가 혁명적인 내용을 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별이라는 소재는 언제나 참 좋네용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우리는 태어나자마자 엄마에게서 버려졌다. 말을 알아듣기 시작 했을 때 쯤 보육원 원장에게서 들은 바로는 함박눈이 펄펄 내리던 날 베이비박스 안에 우리를 놓아두고 망설임 없이 그 자릴 떠났다고 했다. 우리가 버려졌다느니, 천애고아라느니 그런 소리를 듣고 자랐어도 보육원 사람들이 모두 가족이었기에 외롭거나 슬프지 않았다. 가끔 엄마는 어떻게 생겼을까, 아빠는 ...
집 앞에서 식물에 뒤덮인 집을 구경하는 건 흔한 일이었기에 지나가길 기다렸다 멍때리며 기다리길 십 초. 지나가는 길에 봤으면 다시 가야 하는데 가는 발소리 하나 들리지 않았다. 왜 안 가?! 이런 일은 처음이라 심장의 속도가 빨라졌다. 식물을 좋아하는 인간들끼리 삼삼오오 모여 수다도 떨고 다과도 먹는다는 이야기는 꿈속 이야기인 줄만 알았다. 이 동네는 승관...
2023/12/01 생각이 오늘따라 너무 많다. 하루에 너무 많은 이야기가 오갔고, 생각도 너무 많이 흘러갔다. 하나하나 정리를 하기가 너무 힘들다. 갑자기 눈물이 난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그냥 나 많이 힘들었나? 오늘 있었던 좋은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싶은데 기력이 없는 느낌이다. 좋은 이야기들 뿐만이 아니라 마음먹은 것들 또한 그렇다. 앞으로 해야 할...
스파이 (Spy, 2015) 코미디 장르에 실력이 있다고 생각했던 감독인 폴 페이그의 작품이라 너무 기대를 한 것 같다. 이 작품을 어쩌다 극장에서 보게 됐는데, 관객들만 빵빵 터졌지 정작 나는 별로 웃기지 않았다. 멜리사 맥카시, 주드 로, 제이슨 스타뎀, 로즈 번, 미란다 하트, 50센트, 앨리슨 제니 등이 출연한다.
1201 [맨티스] (무기밍 이벤일러랑, 진짜사마귀사진잇음 주의) 근데 진짜....감탄 벌레고증을 잘살려줘서 너무고맙고기쁘다 사마구날개를 엄청잘살려줌.....앞날개뒷날개도 구분되어잇잔냐 어째선지 사마귀 날개를 찾아본적없었는데 되게예쁘게생겻네요 앞뒤 형태가 약간 다른게 쩔어줌 묘하게투명한감이잇는것도.. [크로우(레이븐)] 아니근데 빨간거 흩날리는거 뭐임 장미...
1. 자극적인 요소는 필요에 의해서만 넣는다는 걸 잊지 말자. 쓰다보면 너무 갈때가 있어서 조절이 필요해 =_= 41화도 후하후하 하면서 올렸는데 다행?인지 뭐라하는 분은 안계셔서 다행인데 45화는 다른 의미로 호달달 할거 같은... 아니 근데 와중에 더 굴려달라는 응원은... 흠....좋아해도 되는건가...'ㅁ')a;;; 기쁘긴 한데 기쁘면 안 될거 같고...
한달마다 모아서 백업할까 하는데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오리히메 모모 아이젠 츠키시마/긴죠 아야카시라고 끄적여본 것~ 하쉬발트 꽃말은 영원한 우정 그림죠 네루 소이퐁 리퀘스트로 그렸습니다. 루키히메 천사악마 설정입니다. 시간 되면 좀 더 그려보고 싶은 설정 ^_^ 지젤밤비 긴란 리퀘스트 : 좀비 란기쿠와 긴 리퀘스트 : 입으로 반지 물고 끼워주는 긴 유...
꿈은 절대 아닐 것이다. 다리에서 멈출 틈 없이 흘러내리는 피가, 우득 밟히는 유리 조각들이 현실임을 깨우쳐준다. 조각들을 밀어내고 앉아 아이를 살펴보았다. 피부는 맑게 고왔고, 가지런한 속눈썹, 부드러운 입술이 어린 아이처럼 보였지만 그런데도 미세하게 풍기는 성숙함이 성인을 앞둔 사람처럼 보였다. 🐹고등학생인가? 손을 뻗어 아이의 뺨을 검지로 살짝 찔러본...
테마곡 흘러나오는 멜로디 알지 못하는 노래지만 흥얼거렸어 그런 내 모습을 참 싫어하던 너여서 더 흥얼거리고는 했던 네게 잊혀지지 않을 그 멜로디 들려오는 날이면 내 생각이 멈추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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