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진교수x여장현이 ※※※※※※※※미방※※※※※※※※※
"안개 낀 바다를 그린 게 꽤 인상 깊었는데요, 전에는 해 질 녘을 표현하는 것 같았다면 이번에는 동이 틀 무렵을 표현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서요. 의도한 게 맞나요?" 의외의 질문이라는 듯 이신해가 눈을 한 번 크게 떴고 질문자가 누군지를 확인하기 위해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 누가 던진 질문인지를 확인하자, 커졌던 눈이 한 번 더 커졌다. 성희원은 그런...
늘 그랬듯이 유사쿠는 쇼이치와 진을 도우면서 푸드 트럭 을 돕고 있었다. 그러나 어째선지 진작에 오고도 남을 시간에 타케루가 오지 않았다. 진은 이상하다는 생각에 말했다. "유사쿠 형 이상하지 않아?" 진의 말에 이상함을 느끼지 못했던 유사쿠와 쇼이치는 얼굴에 의아함만 띄우고 있었다. "무슨소리야 진?" "갑자기 무슨말이야 진?" 진은 두사람의 말에 답답 ...
올해도 어김없이 개학의 시기가 찾아왔다. 흔한 일이며, 당연한 일이요, 마땅한 이치다. 근데, 이걸 여전히 자각 못 하는 사람이 지금 여기있다. "♪♪신지다이와코노미라이다 세카이쥬우 젠부 카에테시마에바♪♪" ado의 목소리가 방 전체에 울려퍼진다. 현시각 08시 08분, 날짜는 3월 2일. 이런 어중간한 시간에 울리는건 알람이 아니었을거다. 주인공은, 그러...
* 이 글의 일부를 캡처나 복사로 다른 곳에 업로드 하실 경우, 이 글의 주소나 아이디(@HYOJO_TAROT)를 함께 업로드해 주세요. 이번 타로 리딩은 커미션으로 신청 받은 재희무현 궁합입니다. 보통 저는 궁합 타로를 볼 때, 두 인물의 성격부터 자세히 들여다 본 후 서로 성격적으로 잘 맞을지 풀이해 나갑니다. 그런데 재희는 이전에 쓴 캐해석 타로에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책을 여러 권 읽었다. 잠도 푹 잤다. 아직 구체적인 것들은 나오지 않았지만 대략적인 방위가 정해졌다. 아마도 나의 가장 큰 문제점은 불안심리와 낮은 자존감이었던 것으로, 그런 것들에 눈이 가리워 정작 중요한 것을 해내지 못하고 주변적인 것들에 몰두했던 것이다. 공감, 희망, 어떤 종류의 따뜻함들. 그러한 것들을 가능케 해 주는 어떤 인문학적인 가치들. 결...
벼르고 벼르던 대망의 희징 장편 프로젝트입니다. 여기서야 사실상의 프롤로그가 마무리됩니다. +)마도조사 애니로만 다보고 소설 다 못읽음. 캐릭터들 말투 잘 모름.캐해는 내맘대로 사건 시점도 내맘대로임 그치만 일단 관음묘 이후입니다. +)희신강징 전제. +)망무 그리고 섭회상 특별 출연. +)희신이는 보이는 것보다 제정신이 아닙니다. +)오리지널 캐릭터 주사...
그리고 다음날 광장에 모어 극단의 커다란 천막이 쳐졌어. 천막 한 가운데에 원형의 무대가 설치되고, 그 무대를 중심으로 빙둘러 바닥엔 관객들이 앉을수 있게 카펫이 깔렸어. 맨 앞줄 1열에 vip 고객을 위한 특별좌석이 마련 되었어. 다른곳이 그냥 단순히 카펫위에 쿠션이 듬성 듬성 놓여 있는 구조라면, Vip석엔 따로 가림막 커튼도 쳐져있고 바닥에 추가로 푹...
택시에 몸을 싣고 집으로 가는 길이 그리 신나지는 않았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 신난다는 감정을 느끼는 이가 진정 싸이코패스가 아니었을까. 하도 이런 일, 저런 일을 겪다 보니 머리도 지끈지끈 아파 왔다. 그러다가도 문득 후회가 되었다. 왜, 왜 사귀자는 말에 수락을 했을까. 그러지를 말 걸. 이어져서는 안 될 인연이 연인이 되어 내 몸은 한없이 물속에 잠겨...
가족들이 다 함께 모여 점심을 먹었다. 메뉴는 조금 전 태형이 먹고싶다 말했던 치킨이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식사는 오랜만이었던 그들이었기에 맛있게 먹는 이들이었다. 단 세명만 제외한 채로 말이다. "오늘은 나랑 자자 응?" 밥을 먹던 중 태형이 자신의 부모님을 향해 말했고 부모님은 고개를 젓더니 윤기와 할 말이 있다며 윤기와 함께 자겠다고 했다. 태형은 ...
잠이 오지 않는 밤이었다. 남희신은 연화오가 낯설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휘잉-, 부는 바람 소리도 무서웠고, 너른 창 뒤로 아른거리는 나무의 그림자도 마치 요수처럼 느껴져 무서웠다. 억지로 잠을 청해보려 요를 머리끝까지 뒤집어쓰고 눈을 질끈 감았다. 머릿속으로 숫자를 세며 잠이 들기를 바라고 있는데 문 열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눈만 보이게끔 요를 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