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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네..? 양석형씨요? 지금 간다고 전해주세요" "네?네! 여보세요? 검사님 지금 가신답니다. 네. 그리로요" 김호섭 계장은 수화기 너머로 황시목 검사의 말을 전했다. 황시목 검사는 황급히 옷걸이에서 외투를 빼내 팔을 껴넣으며 성큼성큼 검사실을 가로질렀다. "저도! 따라가도 될까요?" 황시목 검사가 문고리를 잡아열기직전 영은수 검사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
최승철 외상외과. S 대학병원에서 '승행설' 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그 '승행설'의 주인공인 최승철 선생. 승행설이 뭐냐하면 '최승철의 행동은 설렌다.' 의 준말인데 그정도로 모두에게 친절히 대하고 남들 설레게 만드는 사람이지만 모두 외과 밖에서나 해당되는 말로 냉랭한 얼굴에 눈도 커서 정색을 하거나 화를 낼때 무섭다는 소리를 듣지만 웃으면 얼굴이 와르르...
세상을 이루는 숱한 물질은 저마다의 쓰임이 있다. 그리고 그 쓰임은 시계 속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쉬지 않고 동작을 반복한다. 단지 몸을 움직여 끼익거릴 수밖에 없는 것처럼. 이는 움직일 수 없는 무동의 생물일수록 정도가 심한데, 나무들은 단지 한 데 모여 숨을 들이키고 내쉬는 덧없는 행위의 반복만을 꾀하고, 나와 같이 압력으로 탄화되어 생겨난 퇴적...
신혼 휴가를 다쓴게 아니라서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보내고 있었다. 꿈만 같은 일이 일어나서 아직 어리둥절 하지만 리츠가 찍은 사진이 가득한거 보니 꿈은 아니였다. 지금은 리츠가 점심을 만들고 있고 마오는 밀린 만화책을 읽고 있었다. "다음 휴가때는 어디가고 싶어?" "응? 됐어. 이번 여행으로 충분해." 또 쓰러지는걸 보고 싶지 않으니까. 그러니까 충분해. ...
문제는 혹성 베지타에 있을 때에도, 프리저군에서 임무 수행 할 때에도 구두 보고가 대부분이었고 가끔 가다가 수기 작성 보고서도 세 줄 이상 써본 적이 없는 내퍼. 아주 상세히 쓰라는 왕의 명령 때문에 쓰긴 써야 하는데 작문 실력이 처참. 결국 트랭크스에 관한 보고서인데 트랭크스가 써줌;; 심지어 혹성 베지타의 글자인데 트랭크스가 더 잘써;; 쿨하게 자기에 ...
Written by 로에 13 muse._.s 벌써부터 설렌다. 근데 이제 쓸모 없는 선물 사오면 신발도 없이 쫓아낼 것. jspark_andy 아 생각만 해도 발 시려워요 muse._.s @jspark_andy 상상력이 풍부하구나? ldh_fullsun 왜 나 저격해 muse._.s @ldh_fullsun 그러니까 그 꼴 나기 싫음 잘 사오라고~^^ re...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름은 '에스카' 토리야마 선생님이 드래곤볼에서 지은 캐릭터 이름 식으로 지어봄 에스카 = Esuka = 惑星(일본어로 Wakusei - 뜻 : 행성) = 이걸 거꾸로 쓴 Iesukaw = 여기서 I'esuka'w로 맨 첫글자 I와 맨 끝글자 w를 없애서 에스카 이름 짓는거 진짜 힘들었다;;; 지구인이고 여자. 나이는 오공이랑 비슷하고 키는 부르마랑 비슷....
"태건어패럴 엉망인거 알지?" 싸늘한 공기가 깔린 넓은 검사장 회의실에 들어온 서동재 검사와 황시목 검사는 주머니에 손을 꽂고 문을 닫자마자 마주보고 바로 본론부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렇습니까" "전부터 형사5부에서 탈세랑 차명자산 관련해서 캐고있잖아. 얘기 들어보니까 엉망이더라고 아주" "그렇습니까" "너 지금 태건어패럴 조영윤 이사 폭행치사건 하고있...
1. 나의 첫 물생활 파트너는 금붕어였다.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수족관이란 데를 혼자서 가볼 일도 없었고, 사실 그 당시만 해도 지금처럼 수족관이 많고 전문적이지 않았다. 어쩌면 내가 그 정도로 관심이 있지 않았기에 발견하지 못했을 수도 있고. 그래서 내 어항 속 친구들의 출신지는 마트의 수족관 코너였다. 사실 계획된 입양은 아니었다. 물고기를 좋아하긴 했지...
이번 대학원생 일기는 대학원 얘기는 아니고 내가 놀고 먹는 이야기를 쓸 것이다. 그래도 뭐 내가 대학원생이니까 대학원생 일기지 뭐. 하하. 지난 주말에 푹, 정말 푸우욱 쉬고 나니 이제 마음에도 한결 여유가 생겼다. 지지난주 할일의 폭풍이 몰아치고 나서 이번주는 정말 여유가 넘친다. 그런데 막상 이렇게 시간이 남게 되니, 그 전의 내가 어떻게 놀았는지 잘 ...
#기억을_잃은_앤캐가_자캐에게_소중한_사람이_있었던거같은데_기억이_안난다고_한다면 ※ 글 중에서 크리스는 2번의 죽음을 겪었으며, 플뢰르데 또한 2~3번째 부활을 거쳤음을 기반으로 쓰였습니다. ※ 성격과 기억이 많이 마모된 상태로, 기존의 넵코 크리스와는 성격, 가치관 상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렇게 될 수도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봐주세요. ※ 정말, 완전...
Hey, Guyz! O612 입니다. 지난 S1 전편 잘 보셨나요? 후편으로 돌아왔습니다! (짝짝짝) <슬.의.생> S1은 2020년에 tvN에서 방영한 의사들과 주변인들 그리고 환자들의 평범한 이야기를 극화한 드라마입니다. 다음편에서는 S2에서 나왔던 OST를 다룰게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분량 문제로 일부 곡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미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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