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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인지 신촌인지 합정인지 모르겠는데 숙성연어초밥이 맛있고 오픈주방이었고 건물 1층이었고 가게 바로 앞에 자체 주차장이 있는데 아저씨가 앞에서 주차비 받고 화장실은 2층으로 올라가야 되고 서비스로 작은 우동이 나오는데 사람이 많아서 웨이팅했어 거기가 어디였는지 죽어도 기억이 안 나... 혹시 아시는 분...
드디어 크리스마스다. 아마 한국 지부에서 잔머리로는 제일 가는 윤정한에게 물으면 기가 막힌 이벤트 기획이라도 돌아올 만한 날이다. 아니 그건 순전히 그의 사랑스러운 파란 여권의 사나이 때문일 가능성이 높았지만 아무튼 그랬다. 그 둘은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날에도 둘이 센터에서 딱 붙어앉아 저게 사람 다린지 문어 다린지 구분도 안 가게 뒤엉켜서는 눈꼴시린...
공개란 ❛❛아버지와 종남의 명예를 걸고! 이기겠습니다! 🌺이름연화령 連和昤 화할 화 , 날빛 영롱할 령☁️외관 푸른빛이기도 , 청록빛으로 보이기도 하는 푸른 머리카락, 목 옆으로 흘러내리는 뒷머리 , 하얀색 끈으로 고정한 올림머리 동그란 눈매 , 금색으로 빛나는 눈 생각보다! 단정하게 차려입은 도복 , 하도 많이 돌아다녀서 밑단은 흙투성이다. 손에는 크고 ...
01. 조슈아는 사막이 아니라 도시에서 태어났다. 지금은 전기장이 흐르는 거대한 돔 때문에 가까이 다가갈 수도 없는 그곳에서. 퍽 넉넉한 집안이었기에 모두가 그러하듯 어린 시절부터 신체 부위 하나하나 기계로 교체하는 수술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오른손을. 거부반응이 없으면 왼손을. 그 후 두 다리를. 팔과 어깨를. 두 눈을. 양쪽 고막을. 그렇게 신체 내부까...
같이 퇴근하는 날이 많아졌다. 어차피 월수금 출근하고 있었으니 삼분의 이 혹은 삼분의 일. 멀리서 발소리가 들릴 때부터- 발소리 자체는 전혀 요란하지 않지만 이들이 사람이 아닌 탓이다 -아예 일어나서 대기를 탄다. 셋, 둘, 하나. 오늘 같은 금요일이면 문을 살살 열고 고개부터 내민 지훈이 이내 승철에게 달려들어 안기고 석민은 못본 척을 해 준다. 동거인은...
멜론 진입 실패. 초동 3천 장 돌파 실패. 공계 팔로우 1만 돌파 실패. 윤정한이 좋아하는 그룹에 붙은 말은 전부 실패뿐이다. 다음 컴백은 음악 방송 출현도 실패할 것 같다더라. 그는 들려오는 카더라에 코웃음을 쳤다. 초동 이천 몇 백 장 중 대략 백 장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게 윤정한이었다. 한 장만 사도 갈 수 있는 팬 사인회를 위해 한 팬싸 당 10...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시한부 소재 주의 거짓말쟁이 그 아이는 다음 날도 오지 않았다. 그리고 그다음 날인 수요일에도 오지 않았다. 나는 매일 조회 시간이 끝날 때마다 담임 선생님께 갔다. 선생님은 무슨 교칙 때문에 자기가 말해주는 게 안 된다고 그렇게 신경이 쓰이면 내가 직접 가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직접 가보기로 했다. 친구가 의리가 있지! 종례가 끝난 후 나는 잽싸게...
안예은님의 홍연을 듣다가... 영안으로 인해 붉은실을 보는 설영이 생각났다네요... 붉은실의 끝자락을 찾아냈는데... 그 끝이 무덤 속이라면...
사랑하는 나의 친구 로또에게. GOING SEVENTEEN : BAD CLUE 에서 발췌. 中편을 보지 않으면, 다음편의 전개를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요청에 의해 업로드 합니다. 다만 중간중간 전개가 끊기거나 이해가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혹 성인이시라면, 무삭제판을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관도대전 30화를 감상해주시고 봐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1. 빻았습니다. 2. 하지만 생각만큼 빻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3. 조조 안티 아닙니다. 이건 꿈이다. 말만 꿈이지, 꿈 중에서도 지독한 악몽이다. 분명 조금 전까지만 해도 미축은 야외에서 조조와 티타임을 가지고 있던 터였다. 물론 티타임을 가장한 이해타산이 덕지덕지 붙은 만남이었지만. 끙, ...
놀이 기간2022/07/17~2022/07/18 참여 방법참여를 바라면 마음을 남기신 후, 총괄계로 [캐릭터 이름 / 물약의 이름 / 색상 / 맛 / 효과]를 보내주십시오. *타인을 불쾌하게 만드는 효과의 물약은 총괄진 측에서 수정을 요구 할 수도 있습니다.* 다홍의 열기는 한없이 일렁거립니다. 어지러울 듯 몽환스러운 환락 속에서, 우리는 출처를 알 수 없...
제 四 장. 『 전야 (前夜) 』 부드럽고 친절하신 왕자님. 질문의 대상이 바뀌지 않는 한 궁의 누구를 붙잡고 물어도 비슷한 답이 돌아올 것이다. 자애로우시고, 따스하시고, 맑으시고, 고우신 분. 지수의 얼굴에는 늘 잔잔한 웃음이 걸려 있다. 고뿔을 앓는 날에도, 늘어난 거리에 화살이 과녁을 스치지 못해 심란한 날에도 웃음을 잃는 일이 없었다. 또한 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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