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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렇게 내가 갑작스럽게 병찬이를 마음에 담게 됨을 인지하고 나서 2주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나는 꽤나... 꽤나 힘든 시간들을 보냈다. 어째 전보다 더 불쑥불쑥 찾아와선 밥 좀 챙겨 먹으라고 잔소리하는 것도 모자라 이젠 거의 매 끼니를 같이 하려는 병찬이라든지, 내가 언젠가 흘리듯 보고 싶다 했던 영화들을 usb에 담아오는 병찬이라든지, 아주 크진 않아도...
“승우형, 내일도 좋아해요.” 언제인지부터 헤어질 때마다 하는 너의 인사. 아마 너는 우리 집 앞에 도착할 때까지 멋대로 깍지를 껴 자기 코트 주머니 속으로 넣은 이 손을 빼내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집 앞에 도착을 하고 나면, 아마 너는 내 양손을 잡고 천천히 눈을 마주치겠지. 그리곤 내가 귀엽다고 했던 보조개가 파이도록 예쁘게 웃으며 눈을 마주칠 것이다...
어여쁜 나의 호랑 w.개화 04.
"모쏠이라꼬? 음..그럼 내가 특별히 만나주께. 어떻노 쇼요군?" "싫어요!" "그래, 잘 생각..?..뭐고? 싫다고?" "네! 전 미야상 같은 타입은 안 좋아해서요! 그럼 선배들이 부르셔서 먼저 가보겠습니다." 예의바르게 꾸벅 인사를 한 히나타가 몸을 돌리자 히나타에게 어깨 동무를 한 자세 그대로 굳은 아츠무의 뒤에서 이나리자키 배구부원들이 터지려는 웃음...
#프로필" ?! 히,히익,,,! 죄, 죄송해요...... 머,,멋대로 놀라 버렸어요... .. 우으.,,"이름Loxem. Eb 나이22종족인간외관 [댓글 첨부]성격 [소심한], [조급한], [자산감 없는] 그의 성격을 키워드로 표현하자면 대충 이런 느낌이다. 그는 말을 내뱉는 것이 서툴고, 소심하다. 그때문에 말을 심하게 더듬거나 심하면 입만 벙긋거리며 결...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원래의 섹피 세계관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도련님 제가 하극상이 아니라 진지하게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요." "그 말만 벌써 세 번째야. 나 궁금하니까 빨랑 물어봐." "왜 맨날 비 오는 날에만 드라이브를 나가자고 하세요?" 저 엿 먹이시는 건가요? 하극상의 선을 잘 알고 있던 태일은 마지막 말은 입 밖으로 내뱉지 않고 조용히 속으로 삼킨 뒤...
축에게 우선 식사하라고 말한후 드레스룸으로 들어온 나비는 소소한 곤경에 처했다. 축에게 입힐만한 옷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나비의 옷은 전부 기성복이 아니라 나비에게 딱 맞춰 만든 옷이었다. 셔츠, 조끼, 바지, 자켓 할 것 없이 집에 있는 대부분의 옷은 그러했고, 그 말인 즉슨 나비보다 체격이 조금 더 좋은 축에게는 맞지 않는다는 뜻이었다. 물론 무리해서 ...
형, 수빈아. 형 아니고 선생님- 해야지 왜요, 전 형이 더 좋은데? 빈아. 너 자꾸 그러면 쌤한테 혼나아-? 쳇... 그 혼좀 나보고 싶네 정수빈. 2년째 수학쌤을 짝사랑 중이다. 2년전, 그 날도 다를바 없이 질린 여친을 매몰차게 차버리고 매달리는 손을 뿌리치며 귀찮다는 듯이 담배하나 물고 돌아서려는데, 아뿔싸 저거 저저 우리 학교쌤이다. 아 하는 탄식...
* 초반 느낌의 백기를 정말 좋아해서 이번에도 한 번 쓰고 싶었는데,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 제 욕망을 실현해주신 라로로(@baekgiyaa)님의 우는 백기가 아래에 있습니다^0^ *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 * 돌풍이 그들을 덮쳤다. 사방은 온통 모래로 가득했다. 백기는 반사적으로 왼팔로 머리를 감싸면서 허리를 앞으로 숙인다. 시야를 확보하기 ...
*노래가 중간에 끊기니 따로 반복재생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배주현이 고등학교 다닐 때 남자애들은 딱 두 부류였다. 안경 끼고 주근깨만 얼굴에 가득 달고선 앉아 책만 들여다보던 부류, 그리고 나머지 대다수는 머리 좀 컸다고 지들이 멋있는 줄 아는 깡 없는 양아치 같은 애들. 그러니 이성에 대한 떨림이나 설렘은 개뿔 작디작은 호감이라도 느낄 새가 없었다. 친구...
*트위터에 올린 단편 편집본입니다. "그만 울어요.""응..그치만...그치마안..."눈망울 만큼이나 큰 눈물 방울이 뚝뚝 테이블 위로 떨어져내렸다. 뭐라도 먹으라며 앞접시 위에 이것저것 올려주니 젓가락을 들고 야무지게 입속으로 옮겨댄다. 오물오물 씹으면서도 펑펑 쏟아지는 눈물은 멈출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다. 이번으로 5번째. 팔자에도 없던 상담사를 자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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