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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조아라 108편(뉴욕vs시카고) 시점 │경기 끝났냐??? 스코어좀 [5]지금옴댓글─ ㄴㄴ아직함─ 3세트 화물 맵 공수전환 중 뉴욕이 이제 공격─ 스코어 1:1 └시카고가 1세트 어케 땄냐?? └지금 화물도 3분 남기고 3점 다 밀었다 시카고.... │ 뉴욕 무지성 쌀주챔 5밴할 때부터 고속도로는 예상됐지 [1]가로수맵인데 헤일리 키퍼 링고 리처드 오디르 밴...
너의 7일에 대하여 일곱째 날 : 살고싶어 하는 마음은 본능이다. 몽실하게 뜬 구름은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펼쳐진 화사한 길은 좁아 한 사람이 지나다닐 정도였고, 지우스는 왜인지 이 이름 모를 곳에 홀로 서 있었다. 푸른 잔디가 드러눕고, 그 위를 색색의 이름 모를 풀꽃들이 수놓는 가운데, 그 풍경은 무척이나 아름다워 각막에 평생 동안 새겨질 정...
*이전의 글들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1화) https://hna-dream.postype.com/post/9338148 17화) https://hna-dream.postype.com/post/12629670 *특정 드림주의 이름과 묘사가 들어 있습니다. 해는 어김없이 떠오르고, 둥지에서 잠들어 있던 새들이 밝게 지저귀는 아침이 밝았다. 줄곧 침대에 누워 ...
사실 그동안 '러브다이브'나 '피어리스'같은 청후감 쓸만한 앨범이 꽤 나왔었는데 제가 귀찮기도 하거니와 이래저래 핑계대는 바람에 못 썼어요. 이번에 그래서 이번 에스파 신보만큼은 청후감 써보겠다고 벼르고 있었는데 막상 앨범 까보니까 영.... 신곡도 별로 없고 기대에 못 미치더라고요. 99% 탈케한 마당에 에셈에서 nct 아닌 신인 남돌을 런칭한다면 모를까...
...응, 응. 이제 괜찮아. 깼어. 진통제랑 수액 맞고 있고 이따 퇴원할 거야. 괜찮아. 응, 출근해야지... 응, 끊을게. 전신을 쨍하게 울리는 두통에 인상을 찌푸리며 머리맡에 핸드폰을 내려 놓는다. 요즈음 들어 부쩍 응급실을 찾는 횟수가 늘었다. 눈을 질끈 감는다. "양정원 환자 분, 요즘 자주 뵙네요?" "쌤... 아, 진짜 죽겠다." "의사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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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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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않은 번개가 아들의 얼굴을 짙은 음영으로 갈라 놓았다. 울고 있는 어린 대공은 지금 스스로가 무슨 표정을 하고 있는지 모를 것이다. 분노가 뒤섞여 심판하는 천사상 같은 얼굴은 도미닉의 조형을 기본으로 삼되 제 어머니를 닮아 냉정하게 조각된 구석이 있었다. 도미닉은 아들의 얼굴이 지금의 형상을 갖추기까지의 과정에서 모순된 애정을 느끼곤 했다. 어떻게 ...
모든 설명에서 쓰여져있는 '그'는 성별을 나타내는것이 아닌 캐릭터를 지칭하는 표현임을 알려드립니다. 공개란 [ 그때나 지금이나 몸만 큰 말썽쟁이! ] ❝ 이거~ 이정도면 우연이 아니라, 인연 아니야? ❞ [ 외관 ] 오타(@HyU7_Ttaa)님에게 지원받은 전신임을 알립니다. 샛별고등학교의 여름하복을 정갈하게 입었으나, 넥타이는 불편하다는 이유로 풀어...
너의 7일에 대하여 여섯째 날 꿈뻑꿈뻑 눈을 떠 보면 불편한 소파에서 자서 그런 건지 머리가 지끈지끈 아팠다. 평소에도 두통을 달고 살기는 했지만 유난히 심한 고통에 한참을 앓고 있다가 겨우겨우 몸을 일으켜 일어났다. 벌써 아침, 아니 점심인건가? 편지를 잃고 답장을 하나 둘 쓰다 잠이 들어 버려 몇 시에 잔건지도 구분가지 않았다. 그래도 용케 모든 편...
"…어째서지요? 도망갈 기회는 차고 넘쳤을텐데. " 단 한명만을 남겨두고 총을 내린 에트왈 엘로이즈는 의아한듯 물었다. 도망칠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다. 모리 아스카가 쓰러졌을때도, 그의 경호원이 싸늘한 시체가 되었을 때도 분명히, 당신은 언제든 도망칠 수 있었는데 어째서 그러하였는지. 가만히 눈을 깜박이며 눈앞에 있는 텐죠인 오우카를 바라보고 있었을 때, ...
소매 너머로 적신 마음이 한 아름 쌓아두어도 이리 움직일 수 없도록 만들었소. 유이설은 말없이 검을 휘둘렀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검은 그것뿐이 아니었기에 말이다. 매화가 피어나고, 초식이 하나하나 쌓여서 매섭게 베는 검이 되었다. 끌어 오르는 열의를 숨기지 못한 채로 한 두번 휘두르던 봄은 끝이 났다. 제가 추구하는 검을 완성하기 위해서 이설은 계속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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