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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루이 “...네가 문별이를 어떻게 알아?” 제발 아무 사이도 아니기를. 그 아이만은 건들지 말기를... “나랑 친해졌어.” 그 말에 김용선은 절망에 빠졌다. 안혜진이 왜 문별이를 건든 것인지 알기에... “왜? 내가 문별이를 한 대위님처럼 골로 가게 만들까봐?” “안혜진!” “......” “내가 그 입으로 대위님 이름 부르지 말라고 했지?” “내가...
Part 3. 산타 학교에 온지 2년이 지났다. 여전히 이곳은 눈이 많이 내리고, 열정에 찬 학생들이 많으며 여전히 나와 그 남자 둘이 수석을 차지하고 있다. 선생들 또한 지나가면서 말을 건네기도 했다. 몇 년째 둘이 동점으로 수석을 이어가는 경우는 드문 일인데. 가볍게 웃으며 한 말이지만 뼈가 박힌 말이었다. 사실 나도 신기할 따름이었다. 어떻게 이렇게 ...
"오늘 7교시는 14번 정원 구경할 차례 맞지?" "아뇨, 13번인데요?" "아, 알겠어. 나이가 드니까 자꾸 깜박깜박 하네." 아이들의 눈동자는 초점을 잃고 마구 흔들렸다. 그들에게 원하는 목표는 단 하나, 대학. 그들에게 오늘 7교시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자습 시간에 불과했다. '사실, 이 시간... 나는 엄청 중요한데.' 물론, 정원사가 되고 ...
나츠 x 루시 대마투연무가 한창일 때, 이클립스 문을 열고 미래에서 누군가가 올 것이라고는 그 누구도 꿈에서조차도 상상도 못 할 일이었다. 7년의 공백을 깨기 위해 다시 최강의 길드라 칭송받았던 그때로 돌아가기 위해 길드 모두가 한마음 한뜻을 간절하게 담아 승부에 입하고 있었고 승리를 거머쥘 때마다 주변에서 들리는 힘찬 응원에 더욱 힘입어 대마투연무 1위를...
Moscato 04. 종식 수연이 집을 비우는 시간이 부쩍 길어졌다. 그럴 만한 것이 연극 연습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지속되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수연은 현재 동료배우들과 연출가 그리고 스태프까지 합쳐서 2박 3일짜리 엠티를 떠났다. 그것이 더 나은 연극을 위한 활동이라는 것을 대학 시절부터 잘 알고 있던 택연이지만 어쩐지 오늘은, 많이 허전했...
밤이 새도록 불이 꺼지지 않는 방이 하나 있었다. 빛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은은한 빛 하나만 켜둔 채 현식은 책상에 턱을 괴고 앉아 있었다. 어느새 찬장에서 내려온 약병은 스탠드 옆에 거의 바닥이 보이는 상태로 놓여 있었다. 하얀 약이 목을 뻐근히 넘긴 것이 바로 30분 전이었는데 가늘게 떨리는 손마디는 또 약을 쥐고 싶어서 안달이었다. 빈 주먹만 꾹 쥐고 ...
# 이 소설은 잠뜰크루(픽셀리) 팬픽입니다. # 이 소설에 나오는 잠뜰크루는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 터덜터덜- 힘 없이 걸어가는 뒷모습을 묵묵히 지켜보던 여섯 사람이 있었다. "아, 헬조선 진짜...
애니는 그날 밤, 결국 반 밖에는 집을 정리하지 못 하였다. 더 이상 못 하겠다 생각하고 침대에 누웠을 때, 그녀는 뒤늦게 아버지에게서 온 문자를 확인하였다. 그의 문자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간결하였다. '돈 보냈다. 아껴 쓰거라.' 그 말이 다였다. 하루가 너무도 고달펐기 때문이었을까, 애니는 그 날 따라 그 짧은 두 줄의 문자가 너무도 반가웠다. 그녀 ...
최초 그리고 최고의 마력을 가지고 태어난 왕녀 루시 그 왕녀의 곁엔 언제나 묵묵하게 지켜주던 드래곤이 있었다. 신수라 칭송받던 반신반인의 나츠 지금부터 시작하려는 이 이야기는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랑을 담은 이야기 왕녀님은 드래곤을 사랑했다 드래곤 역시 왕녀님을 사랑했다 서로를 사랑했기에 더욱 아름다운 둘의 이야기가 지금 막을 내렸다. 제19화_데 ...
"기억나? 이맘쯤이면 뒷산에 진달래가 한창이었잖아. 고 예쁜 꽃송이가 참 달고 맛있었는데... 올해도 피었겠지?" "....응." "우리 그냥 고향 내려가서 오두막 한 채 구해다 난 나무하고 넌 약초캐고 그렇게 살까?" "....그래, 그러자" "승호야." "어." "나 졸려." "얘기 그만하고 쉬어." "응....승호야." "왜, 우혁아." "내일 봐."...
새집으로 이사갔을 때 오빠는 굉장히 기뻐했어요. 우리는 그리 크지 않은 단층집에 살았을 뿐이었는데 새로운 집은 굉장히 큰 정원이 딸린(심지어 유리온실도 있는 정원이었어요. 이게 나중에야 어떤 의미인지 알았지만 그때에는 그저 웅장한 정원이다 싶었죠.) 사층짜리 집이었으니까요. 하지만 나는 발목까지 오는 분홍색드레스가 불편하고 또 이제 글을 읽을 수 없다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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