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상: 별하(정국시점)/중: 담생이(지민시점)/하: 담생이] 비오는 날, 비가 멈추기를 기다렸고, 비가 멈추면 무지개부터 찾았다. 하지만 무지개는 찾을 때는 꼭 보이지 않았고, 생각지도 못 할 때 나타나서 가슴을 설레게 했다. 맑게 갠 하늘에 아름답게 핀 무지개는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으며 기쁨을 주는 신기한 선물과도 같았다. 정국이 나에게 무지개와 같은 존...
2021 MIU 404 이부시마 배드트립 전력 급하게 2시간짜리 마감 치느라.. 퀄리티는 휙휙 날라가지만요 ... 머쓱하다 아무튼 잘 부탁드립니다 짧아요 Keyword : 권총, 꿈, 행복, 대답해 파트너, 감전 약간의 유혈 요소가 존재합니다.
*주관적인 캐해석과 망상, 작중 스포일러가 들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어두운 밤의 거리는 고요했다. 무수한 별빛을 상대적인 세기로 밀어내버린 도시의 조명이 하나둘 꺼지고, 퇴근 시간이 지나서는 그나마 있던 인적도 드물어졌다. 이는 당연하게도 외곽에 위치한 빵집을 왕래하는 손님도 줄어 들기 마련이라, 더는 손님이 없을 것으로 예상한 파랑새는 부드러운 날갯...
*BL요소가 있습니다. 거북하신 분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본 소설은 원작과 상관없는 팬픽션입니다. *어디까지나 본인의 캐해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소설입니다. *짧은 단편입니다 ·ᴗ· *대지각 겨울, 고죠는 생일을 앞두고 바다를 찾았다. 본래 난 날에 큰 의미를 두는 편이 아니었지만 이번 겨울은 그 어떤 저주를 받던 해 보다도 춥고 외롭다...
건앟+문앟 아쿠아리움 알바랑 예중에 대해 전혀 모릅니다 그냥 선동과 날조 설정... 패스트푸드 소재를 썼는데 정확히는 햄버거보다 감자튀김이 잘 안 맞을 것 같아서...냉동식품 잘 못 먹는다고 했으니까요. 류건우는 화사한 노란색을 기반으로 한 방수 앞치마를 질끈 동여맸다. 외부가 소라고둥 모양으로 디자인된 청소카트를 잡고 밖으로 나섰다. 애니메이션에나 나올 ...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저 소설로 읽어주세요. ※자기만족으로 쓰는 글이니 부디 가볍게 읽어주세요. ※주제에 따라 폭력성, 유혈, 트리거가 될만한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늦은 새벽이 돼서야 돌아온 두훈은 곤히 자고...
*포레스텔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포레 전력 60분 참여 단편입니다. *허구를 바탕으로 구성된 팬픽션입니다. *픽션에 등장하는 고유명사 및 국가명, 사건 등은 실제와 다름을 명시합니다. 마피아 #포레_전력_60분 # 은은한 피아노 연주곡이 울려 퍼지는 공연장 로비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공연장 문이 열리고, 열린 문마다 배치된 직원들이 안내하기 시작...
아직 여름은 문턱에도 안 온 것 같은데 낮이면 햇볕이 쨍쨍하게 내리쬐다 못해 후덥지근했다. 점점 해가 기우는 시간이 늦어졌다. 종강이 가까워지는 신호 같았다. 종강이 싫은 대학생은 사막에서 바늘 찾기나 다름 없을 것이다. 멀리까지 안 가도, 학기가 시작할 때만 해도 개강과 동시에 종강이었으면 좋겠다고 희수는 푸념에 푸념을 늘어놓곤 했다. 그러나 그 없을 것...
지난 학기 레포트가 꽤 인상깊었던 것 같다. 직접 추천서까지 적어주겠다는 교수의 제안을 거절할 대학생이 몇이나 될까. 마침 이번 방학 동안 미리 현장실습 같은 귀찮은 전필은 끝내두려고 마음 먹고 과사를 기웃거리던 중이었다. 학기 끝나기 전 의례적 면담, 추천서, 급하게 이력서 같지도 않은 이력서를 작성하고 출근일자를 받기까지 고작 일주일이었다. 한 달짜리 ...
아껴두었던 향수를 꺼냈다. 선물 받은 이후로 포장도 뜯지 않고 서랍 구석에 처박아두었던 거였다. 방치해둔 것치고는 누가, 언제, 어떻게 준 선물인지는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작년 생일이었나, 아니면 며칠인지도 모를 기념일이었나. 뭐라도 사주고 싶어서 구경하다가, 형이랑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자신만만한 표정. 웃음. 말투. 헤어진 지 1년이 다 되...
매미 우는 소리가 찌르르 귀를 울렸다. 따가운 햇볕에 그을린 피부가 빨갛게 익어 쓰라리다. 그물망처럼 이파리 내리쬐는 그림자 선명한 바닥을 한 걸음, 한 걸음, 그늘만을 골라 부지런히 걸었다. 주머니에서 진동이 여러 번 울리다 멎었다. 독촉 전화일게 분명했다. 선약이 있다는 말을 몇 번을 했는데 사람 말을 안 듣고. 짜증스럽게 핸드폰 꺼냈다. 답장 대신 아...
자리에 앉으면 이어폰 꺼내 귀에 꽂는 게 자연스러운 일과였다. 말 섞고 싶지 않으니 건드리지 말라는 일종의 표시였다. 가방은 책상 옆 고리에 걸고 두꺼운 문제집 여러 권 꺼내 책상 위에 올렸다. 접어둔 페이지 펼치고 필통에서 샤프랑 지우개 하나씩 꺼내 올려뒀다. 핸드폰으로는 플레이리스트 뒤적이다 지금 마음에 끌리는 곡 하나 골라 재생했다. 여기까지 끝내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