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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다이어리를 안 쓴지 벌써 2달이 넘은 것 같다. 아직도 상자에는 많은 스티커들과 떡메모지들이 잠들어 있고, 내 다이어리는 언제든지 다시 펼쳐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일기를 쓰는 건 4년 동안 늘 꾸준했던 일인데, 저번 6월에 기말고사 기간과 종강을 맞음과 동시에 내 일기 쓰기는 막을 내렸다.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일기를 쓰지 않은 적이 없어서 느낀...
따끈한 유주의 품에서는 포근한 잠냄새가 났다. 이렇게 맛있게 자본 건 몇 달 만에 처음이었다. 그 길던 밤도 유주와 있으면 반이 뚝 잘려나간 듯 짧아져서 연우는 어디엔가 투정 부리고 싶어졌다. 지난날의 손 뻗으면 닿을 거리도 현실감이 없었는데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공간에 유주가 들어와 있다. 이 순간이 너무 꿈만 같아 확인하고 싶은 어린 마음에 유주를 건드...
나는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예전에 그 아이와 맞췄던 우산을 펼쳤다. 투둑투둑- 우산을 폈음에도 머리에 떨어지는 빗방울에 고개를 들었다. 고개를 올린 탓인지 빗방울은 머리가 아닌 얼굴에 떨어졌고 눈가에 맺혀있던 눈물과 함께 바닥에 떨어졌다. 찢어졌네. 아직도 떨어지고 있는 눈물과 다르게 덤덤한 말투로 말한 나는 우산을 내렸다. 그로 인해 얼굴뿐만 아니라 온몸에...
생각만이 아니고, 경험이야. 이미 한 번 경험해봤으니까 확신할 수 있는 부분이야. 적어도 이건. …절대 받아주지 않아. 내가 나인 채로 만난다면, …절대 인정해줄 리가 없어. (더 말해줄 것도 없이 이게 다였다. 인정받는 것, 그걸 위해서는 제 본질을 뜯어고칠 존재가 필요하고, 인정을 받으면 자신이 꿈꾸던 모습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바람. 그것이 제 바람...
당신을 처음 보았을 때 한 생각을, 아직까지도 기억한다. 붉은 머리카락, 자신과 같으면서도 다른 금빛 눈동자. 제게로 향해지던 적의, 어느 곳으로 향해야 할 줄 모르며 방황하는 분노와 원망. 그리고, …체념까지도. 그런 당신을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었다. 누군가가 느꼈을, 그리고 자신이 느꼈을. 그런, 익숙한 감정이었기에. 상처 입은 태양. 분명 자신은, ...
<천상의 피조물> 감상문 감독: 피터 잭슨 권주명 학점은 나가리지만 나는 사회학을 맛보기로라도 배운 사람으로서… 사회학적 사고방식을 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나는 대학에 돈을 냈고 사고를 하도록 훈련을 받았다. 내 첫 번째 전공은 사회학이며, 두 번째와 세 번째 전공인 불어불문학과 일본언어문화를 수강할 때에도 그렇게 생각...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질투라고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정말 내가 느끼는 감정이 질투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서동재의 시작은 그것이었다. 질투. 질투라는 단어는 명확히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조금은 치사하고 치졸한 것과 닮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그것만큼 솔직한 자신을 보여주는 감정도 없었다. 누군가를 질투한다는 것은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열등감에서 비롯되...
아이돌이란 뭘까?아직도 명확한 답을 낼 수 없어. 하지만!꿈을 포기하지 않을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나―― 처음부터 끝까지 CLIMAX! Smiling ! Singing ! Dancing ! 노려라 No.1 ! 인원 수: 3~4추천: (캐릭터) 스스로를 믿는 자신감 넘치는 밴드, (플레이어)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의 팬타겟: ???DP: ???얽매임: 4사...
"나 안 취해쒀!" 그렇게 말하면서 수진은 제 몸 하나 가누지 못 하고 좌우로 비틀거렸다. 뉴이어. 그러니까 신정 1월 1일을 맞이하고도 5일이나 지난 1월 6일이었지만 수진은 제 친구들과 신년 맞이 술 파티를 벌이고 집에가는 중이었다. 아아- 벌써 스물두살이라니! 하고 집 가는 골목에서 소리도 빽 질러보고. 편의점에서 맥주 한 캔으로 더 할까 고민하다 년...
위무선의 일방적인 이별로 두 사람이 헤어진 지 어느덧 6년이 지났다. 위무선은 온갖 모진 말로 남망기를 상처입힌 그 날을 끊임없이 후회했다. 그리고 곧 울 것 같았던 남망기의 표정이 도저히 잊히지 않았다. 자기가 귀신을 보는 탓에 강염리, 강징, 온정 남매가 다치고 죽었다고 나랑 함께 있으며 언젠가 남잠도 크게 다칠 거라고 솔직히 말했다면 남망기는 나를 생...
7화의 예약특전이지만 7화와는 관련없는 이야기입니다! 셈한+두리, 총 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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