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76. 다 잘 될 거야. " 그러니까. 그때 걔가 이제노라고? " " 응. 너네 둘이 남아서 나한테 아이스하키 배우고 그랬었잖아. " 둘이라, 둘이었지. 민형에게 배울 때 같이 아이스하키를 배웠던 그 애도 이름이 이제노였지. 무언가 탁 스쳐 가듯, 그때 민형에게 같이 하키를 배웠던 그 남자애에 대한 정보들이 하나둘씩 기억나기 시작했음. 엄청 하얗던 얼굴, ...
하녀의 손에 끌려가며 이찬은 빠르게 상태창을 열었다. 어렸을 땐 얌전하시더니 왜 다 커서 천방지축이 되셨어요?하는 잔소리는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나’는 그런 설정이라고 넘기면 마음의 평화는 무엇보다 빠르게 찾아오기 마련이다. 창문에 비친 제 모습은 솔직히 얌전하게 보이진 않았다. 그러니까, 골목과 놀이터를 휘젓고 다니던 대한민국의 이찬과 상당히 흡사한...
가끔 한 집단에서 꼭 한 명씩 튀는 사람들이 있다. 외모적으로든 성격적으로든.보쿠토 코타로가 그러했다. 대학에 들어와 보쿠토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보쿠토는 대학 내에서 엄청 튀는 사람이었다. 같은 과도 아니고, 같이 강의를 듣는 것도 아니면서 보이는 사람마다 인사하고 한마디씩 주고받는다. 이목구비도 시원시원하고 은빛 머리에 듬성듬성 있는 검은 ...
다른 기사들보다 어린 나이에 공적을 쌓은 최종수가 기어이 왕의 원탁에 초대받았다. 왕에 대한 충정만을 마음에 담았던 원탁의 기사들은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자 각자의 명예와 권력 유지에 대한 탐심 또한 들이게 되었다. 연이은 원정으로 지쳐있는 왕에게, 원탁의 기사들은 오랜 기간 비어있었던 원탁의 13번째 자리로 최종수를 초청할 것을 건의했다. 왕은 충신들의 ...
이해찬한테 연락이 왔다. 안녕 나 이해찬 >응 안녕 진짜 알려줄려고 연락한거야? 응 난 우리 꽤 친했다고 생각했는데 너가 기억을 못해서 ㅜㅜ >아 진짜..? 근데 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찬은 처음 들어봐.. 아 그거 내가 개명해서 그런가봐.. >?? 너 개명했어? 응 나 개명 전 이름 이동혁이야 >.... 헐 나 너 기억 날거같아 근...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걸어둡니다 -편하게 즐겨주세요 [내 결혼식에 기어코 온 걔는] 신부 대기실에 아무도 없을 때 와서 스킨십: 최종수 누가 보면 와,,, 누구하나 죽이러 왔나봐,, 하는 표정으로 결혼식장 온 종수. 멀리서 신부 대기실 보다 아무도 없는 거 보곤 세상 무서운 표정으로 들어가겠지. 좋냐. 좋냐고. 그딴 놈이랑 결혼하니까 좋냐며...
*이거 사실 이주전에 쓴 건데 으음... 시즌 4 37화에 대해 스포가 약간 있습니다.. 본의아니게 궁예 맞춰버린 사람 됨.. 민감하시면 빽해주세요 *약 12,000자 최종수라고 언제나 이기면서 살아온 건 아니었다. 첫번째로는 애한테 진심으로 덤빈 최세종에게 쓰디쓴 패배의 맛을 봤고, 두번째는 청소년 대표로 뽑혔을 때였으며, -물론 중간중간 가위바위보에서 ...
고장 난 에어컨 대신 활짝 열어 놓은 창문으로 바람이 쏟아졌다. 노트를 펼치고 표지를 넘겨서 볼펜이 끼워진 페이지를 활짝. 봄. 정봄. 백보드를 맞고 옆으로 튀어나오는 공을 받으러 가던 일학년이 노트를 발견했다. 봄이 가득한 종이를 흘끔. 단정한 봄, 가지런한 봄. 매정한 봄, 차가운 봄. 다정한 봄, 따뜻한 봄. 세상의 모든 정봄을 적어 놓은. 호기심이 ...
*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박찬혁 x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송하영 * 크로스오버입니다. 민감하신 분은 피해가시길 권장드립니다. * 이미지 출처: 길/스/토/리 ent 블로그 별의 자장가 그런 날이 있다. 해야 할 일은 산더미같이 쌓여있고 아무리 자신을 채찍질해봐도 잘되지 않는 날. 찬혁의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다. 밀린 편집을 하느라 컴...
"어, 찬아. 무슨 일이야." "형 저 헤어졌어요... 저 너무 속상한데 좀 와주시면 안 돼요...?" "너 지금 어딘데?" "저 지금 ㅇㅇ인데... 올꺼에요...?" "응. 금방 가니까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 "네에... 빨리 와요..." 찬의 연락을 받은 원우는 겉옷만 대충 챙겨입은 채로 집을 나섰다. 좋아하는 사람이 이미 취한 듯한 말투로 헤어져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