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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기획안 주제: 부적응자는 없다. 방식의 차이다. 작의: 너 아싸야? 난 인싼데. 인싸와 아싸의 기준이 뭔데? 이 물음에서 시작 된다. 어른들은 자립을 원하지만 혼자 일 하고 혼자 행동해서야 도저히 살아남을 수 없다. 초등학생이 되면 체육시간 배드민턴을 같이 쳐 줄 짝지가 필요했고, 교복을 입으면서는 조별 활동으로 수행평가를 봤다. 대학생이 되어선 학회에...
Heaven in the Hell W. 사얀(4s_yan) 당신이나 나나 죽어서 천국은 가지 못하겠지. 우리 하는 일이 그렇잖아? 무서울 정도로 차갑고 잔혹한 당신, 그리고 그런 당신을 죽여야만 하는 나인데… “진짜 죽고 싶어서 그래요?!” …어째서 나는 당신을 구했을까. 내 손에 피 한 방울 묻히지 않고 당신을 죽일 수 있었을 텐데도. 하지만 당...
*4.1 마신 임무와 범람의 장 이후 시점, 스포 有 / 느비예트가 아픕니다* "라이오슬리. 시간이 없어. 빨리 멜모니아 궁으로 가야 해." 공작 집무실의 문을 급하게 열어젖힌 클로린드가 숨을 가다듬으면서 들어왔다. 이른 아침에 갑작스럽게 들어온 불청객의 소리에 계단을 내려오던 라이오슬리가 어정쩡하게 서서 그녀를 쳐다보았다. 멜모니아 궁? 거길 내가 왜.....
2020년 3월, 열아홉과 스무살 그 사이 쯤 있었던 일임 나는 열아홉 때 부터 성동구에 있는 패스트푸드점에서 라이더로 일을 했었음 지금도 하고 있지만 어찌어찌 그만두고 다른 매장에서 다시 하고 있으니 지금은 거기 없음 ㅇㅇ 어쨌든 시작하자면, 어느날 처럼 배달을 가고 있었음 배달에 대해서 아예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굳이 알 필요는 없지만) 여...
—를 적으려고 했는데 필력의 한계로 조금 애매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헤세드가 비나에게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작은 이야기에서 말대답하고 기 싸움을 하는 모습에 꽤 당황했어요. 이 자식 왜 멀쩡해 보이지.
014. 메모 이미지 삽입은 일종의 퀄 업 버전의 한 종류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추가적으로 작업했습니다.) 진지한 주접을 원하신다.. 저에게 오십시오...빠른 마감 가능합니다! 커미션 공지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티아레,,스네이프눈치봄,, 가고싶은데 가도되나 근데 길모르겟음,,물어보면 또그럼,,, 눈에띠면 으….그래서 고양이로 변해서 야밤에 순찰갈기기로함. 살짝 잿빛도는 베이지 에 햊빛받으면 살짝 연분홍빛도는,,대충보면 흔한 톤다운 연갈색인 고양이.뛰어난 감각으로 순찰피하고 고양이피하고,,학생들 ,,,그래라,,,하구 피하고슬리데린 긱사방향,,마법약 교실 쪽 생각보다...
⬆️ 上편 링크 준수는 제가 얹혀사는 집 침실 앞에서 잠시 망설이다가, 작은 욕지거리와 함께 노크를 했다. 시각은 벌써 9시여서, 학교를 가야하는 둘에게는 이미 지각이었다. "야." 문 안은 여전히 고요했다. 그 안에 아무도 없다는듯이, 우울하고 무거운 침묵만이 공간을 채웠다. 준수는 마른세수를 하며 중얼거렸다. 씨바거... "기상호." 침실 안에서 답이 ...
Warning 블랙배저 최신화(307 ~ 308)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최신화를 읽지 않으신 분들은 읽고 와서 읽어주세요!! 눈앞이 화사했다. 파릇파릇한 녹빛 사이로 붉고 파란 색들이 이리저리 고개를 들고 있었다. "선물이라고요?" 힐데는 제 눈 앞을 가득 채운 것을 바라보며 얼떨떨해했다. 이게? 꽤 큰 꽃다발이었다. 노란색과 흰색을 주로 하고 붉은...
#520 몸이 붕 뜬다. 공중에서 5초 정도 떠 있다 아스팔트 위로 착지한다. 으... 아픔도 잠시, 눈에 어떤 남자가 무어라 중얼거린 뒤 다리 밑으로 떨어지려고 하는 게 보였다. 막아야 돼. 막아야 돼. 제발. 막아야 돼. 그러나 다리가 말을 듣지 않는다. 안 돼... 결국 그 남자의 몸이 밑으로 추락했다. 안 돼. 제발. 제발... 허억. 헉. 식은...
Part 1. 백차 백목단 “ 백차는 다른 차에 비해 조금 귀한 편입니다. 우선 재료가 되는 좋은 찻 싹을 구하는 것 자체가 워낙 어려워 만들 수 있는 백차의 수가 적은 편이죠. 그리고 찻 싹이 여리다보니 불에 쬐어 말리는 것도 쉽지 않고, 자칫 불 조절을 실수하면 백차가 아니라 보통 일반 차와 다를 바가 없어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세심하고 정교하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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