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1년 전 어느 날 '아 또네.'뚱해 보이는 표정, 격식 차린 태도. 풀 먹여 다린 새 양복같은 귀족 나으리라니. 가문이 어쩌고 저쩌고 하도 옆에서 떠들어서 만나러 왔더니 또 이런 천생 귀족이라니. 지겨워라.헨들러 자작가 쪽에서 엔토넬라 백작가에게 사업 제안을 하는 건지 반대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어느 쪽이든 사실 젠과 관련이 있지는 않았다. 그저 가문에...
"어... 글쎄요. 가십은 많이 들은 것 같은데. 대체로 기억에서 지워서요. 사실 관계를 모르는 건 아예 모르는 척하는 편이 낫잖아요. 언젠가 가능하다면 자작님 입으로 듣고 싶네요. 그게 무슨 이야기든지요." 싱긋 웃는다. 그에게는 아무것도 무겁지 않고 그걸 누구나 알 수 있게 군다. 그래서 상대도 언제나 편하게 만들어준다. 당신이 이야기하는 다른 이름이 ...
- 근친, TS, 고어, 빻소재, 자캐, 드림, 2.5D 등등 전부 하면서 먹습니다. 미자 분들을 위해서 수위(R19)나 고어(G19)는 프라이베터 혹은 포스트 타입, 후세터를 사용 할 예정이지만 그 외엔 딱히 배려 안 해드려요. - 교류가 적습니다. 블블 당하지 않으려고 아등바등 억지로 멘션 하거나 친한 척 하기는 싫어해요. 가늘고 길고 느긋한 교류를 선...
*나는 재밌는데 여러분은 재미없을테죠...* 9. 기다렸어 어서와 # 찢어줄게 웅웅 10. 81 아닌 02라서 # (어 마크 왔네) # (너 신발 갈아신고 와라) # 체육대회에 진심인 사람 # (지성이 농구 잘 하니?) 11. 심야 라면의 비밀 # 자취즈 # 학교 일찍간 박지성 # 제노는 삐졌어 12. 관심이 필요해 # 이마크 : (이동혁 한정 귀엽다고는 ...
센터 안 분위기는 살얼음판과 같았다. 들어온 전보에 따르면 반란군이 총공세를 해 마지막 전투를 준비하는 중이었고, 이에 따라 중앙 군사 기관부터 센터 전체가 비상 태세였다. 게다가 이번 전투가 치러질 장소는 시가지였다. 본래 반란군들의 움직임과는 사뭇 달랐다. 최대한 인명피해가 덜 가도록 하는 것이 그들의 주목적이었던 지라, 본인들에게 불리한 지역에서 늘 ...
시점이 왔다갔다 합니다. 레스 당했다구 생각해주세여ㅎㅎ 뭔가 년도 날조가 있는것같은데 TDD해체 후 BB, MTC 결성 직후 쯤이면 성공적 날조이지않을까요? 아 졸려 잘거야 자게해줘 시간날때 포스타입으로 이동합니다.->이동해드렸습니다. 포타 이동했습니다. 2018.08.27 연성인점 감안 부탁드립니다. 언제나처럼 혼자인 침대에서 아침을 맞이한다. 밖에...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산책을 안 했어요?” “했어요. 하긴 했는데….” 옆구리를 쿡 찌르자 연선 언니가 소스라치게 놀라며 자백했다. “평소엔 정원에서 뛰어노니까, 매일은 안 했어요.” “허어.” 나는 과장스럽게 주먹으로 이마를 쳤다. “오늘부터 무조건 하루 두 번 산책 나갑니다. 물론 정원에서 노는 건 따로 치고요.” 대형견을 키워본 적은 없지만 그애들이 어마무시하게 뛰어놀아...
무수히 오랜 시간을 살았어도 깨우치기 어려운 일. 숱하게 남은 나날 중에도 영영 모를 것들. 이를테면 나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 위해 빚어진 존재인가, 하는 본질적 의문이었다. 먼지 냄새가 날 만큼 낡은 물음인 까닭에 답을 찾길 포기한 지도 오래였다. 번민하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하루하루가 따분하기만 했다. 늘 장난을 가장해 불평했지만 인간을 심판하는 일...
애정이란 이름의 관심이 부담이 되지 않았으면 해서 발을 뻗다가 뒷걸음질 쳤다. 전과 다르지 않은 풍경에 한 걸음 멀어진 것도 모르고, 여전히 웃는 널 보며 함께 미소 지었다. 너는 차츰 웃음을 잃었다. 그런데도 변함없이 미소 짓다가 너의 얼굴에서 웃음이 완전히 가시고 나서야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너에게 한걸음에 달려가고 싶었지만, 너와의 사이에는 어...
https://youtu.be/knjq-PtuZDk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입니다! 쓰다가 이거 들으니 더 몰입이 잘되더라구요. 그래서 새새미들도 읽기 전에 트시고 즐겨주셨으면 좋겠기에😍 그만 울어. 응? 벌써 반짝이는 눈도 높은 코도 붉어졌잖아. 이제 나는 네 눈물도 못 닦아주는데 그렇게 울면 어떡해. 기현아, 자기야, 사랑아. 죽은 사람은 산 사람 곁에 ...
담님께서 그려주신 탄젠 ㅠ___ㅠ!! 너무 귀여워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