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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67] 출장에서 돌아오니, 그곳은 또다른 출근의 시작이었다. 빵집에서 퇴근하고 집 와서 뻗었다. 원래는 퇴근하고 그냥 짬뽕탕이라도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백종원씨가 난무하는 오사카) 둘째가 떡볶이 해놨다고 해서 아 떡볶이는 못참지! 하고 집으로 후다닥 돌아왔다. 치즈도 부어줬다. 난 떡볶이 (이상하고 미치도록 매운 떡볶이 말고 집에서 하는 거나...
이름:주 단(住短/살 주,짧을 단) 성별:남성 성격:다혈질,무뚝뚝,무감각 나이:22 키:189 몸무게:75 혈액형:AB형 좋아하는 것:단것,친구,소통,사람,동물,침대,요리 싫어하는 것:초면에 반말하는 무례한 사람 취미:요리 개발하기 직업:싱어송라이터,바겸카지노 사장,작가,IT개발자,프리랜서,화가 종족:고양이 요괴 mdti:istp 생일:4/1 탄생화:아몬드...
날조와 작붕, 캐붕이 있습니다, 이 점을 주의 해주세요. "대체 얼마나 개판인거냐?" "학생들이 술, 담배도 하고 마약도 하고 그러는데요?" "근데 주술계는 진작에 대환장 파티 아니었어요?" "그건 그래, 어린 학생들을 사지로 몰아 넣고 대를 위한 소 희생을 강요하는데 아니었어?" "솔직히 주술계 정론 고리타분해." "오래된 정론인만큼 허점도 많고." "...
지난 일요일에 갑자기 저에게 온 지구의 중력이 몰아치는 듯했습니다. 아점으로 찹쌀떡을 2개 맛있게 먹고, 집에 있던 헤이즐넛 커피를 몇 모금 마시고 어제 널어둔 빨래를 걷고 있었는데 점점 몸 상태가 이상해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몸을 못 가눌 정도로 몸이 무거워져서 겨우겨우 빨래 정리를 다 하고 얼른 침대에 누웠는데, 잠깐 누워있었다고 생각했는데 1시간이 훌...
나는 딱히 우울하지 않다. 정말로. 누군가는 내가 우울한 얘기만 쓴다고 내게 우울한 사람인 양 얘기하지만, 나는 딱히 우울하지 않다. 나는 내 감정을 글로 다 드러내고 있으니까, 내가 터질 거 같을 때 어떻게든 무언가를 써서 조금이나마 내 감정을 해소하니까. 나는 많이 먹지. 글을 쓰지. 남에게 내 할 말도 다 하고 사는 걸. 해소가 안 됐으면 우울해서 죽...
왜 나는 돈도 안 되는 일에 시간을 허비하고 있을까. 나는 왜 글을 쓰며 무얼 바라보고 있는가. 아무 목적도 의미도 없이 글을 쓰고 있다. 그저 숨 쉬고 싶어 허우적거리는 사람처럼. 허우적거릴수록 물 속으로 빠져들어간다. 그저 가만히 코만 드러내어 숨을 쉬어야 하는데 어떻게든 물 바깥으로 나오면 해결되지 않을까 발버둥을 치며 물을 먹는다. 생존 수영을 배우...
인터넷을 키면 쓸데없는 돈 모으는 얘기에 남의 관심 받아 돈 벌려고 하는 이야기에 지긋지긋함을 느낀다. 친구들은 매일 뻔한 이야기와 지긋지긋한 자기 인생 우울한 얘기 불행한 얘기를 하고 쓸데없는 일에 일희일비하며 산다. 그렇게 살아가는 게 인간이라는 걸 알지만 안식처가 없는 내겐 그들의 이야기가 나를 괴롭히는 일처럼 느껴진다. 친구는 필요한 걸까. 내 외로...
사람이 자기 자신에게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자신이 자유롭다고 생각한다면 휠체어를 타든 목발을 짚든 지팡이를 짚든 간에 그 삶은 언제나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 의미가 사라지면, 그래서 그것을 이성으로 깨닫게 되면 그때가 죽을 때인 거지요. 전 지금처럼 살아가는 시간이 과연 저에게 가치 있는 것인가에 대해 많이, 아주 많이 생각했습니다. 결론은 아니라는 ...
1년 동안 많은 이름이 나를 지나갔다. 많은 사람을 만났고 많은 성격을 느꼈다. 내 성격도 조금은 변했다. 작년 이맘때 즈음의 나와 지금의 나는 분명 같은 사람이지만 그 때의 느낌을 가진 나는 아니었다. 바뀌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성격도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성격을 경험하고 많은 고민을 하니까 조금은. 이해할 수 없는 말만 하며 내 기분 더럽게만 만드...
* 사람에 따라 공포스러운 연출이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어쨌든 귀신 얘기니까요
※ 본소설은 작가 바라는 대로 휘갈기는 소설이며 작가 상상을 글로 남겨놓고자 휘갈기는 소설입니다. 또한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 "어..?" "맞네요, 여기서 또 뵙네요." 와나랏은 키링 때문에 정신이 없어 누구와 부딪혔었다는 기억도 까맣게 잊은 탓에 처음 보는 사람이 말을 거니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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