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 교복을 입고 등교를 하는 것까진 완벽했다. "다리를 왜 그렇게 떨어. 지진난줄 알았네.""시끄러." 벌써부터 심장이 터질 것만 같았다. 수업을 다 듣지 않고 중간에 나가는 건 처음이었다. 아무리 수업 듣기 싫고 학교 오기가 거지같았어도 정규 수업은 전부 듣고 하교를 했는데 할아범의 낮잠 시간에 맞춰 나가려면 점심 먹고 곧장 나가야했다. 짝꿍 도형은 긴...
펑. 학생들이 머로더즈들의 장난으로 각자 동물로 변했다. 연회장은 금세 비명이 가득하게 되었다. 맥고나걸 교수는 머로더즈들의 장난임을 눈치채고 그들을 잡기 위해 나섰고 나머지 교수진들은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학생들을 병동으로 인솔하기 시작했다. 레귤러스는 비명에 귀를 막았다가 이상한 느낌에 자신의 손을 바라보았다. 검은색 털로 덮어있었고 무엇보다 검은색 바...
스콧은 책을 덮고 안경을 고쳐 썼다. 그리고 들고 있던 책을 벽면에 놓인 책장에 쑤셔넣었다. 이미 빈틈 없이 좌우로 빽빽히 꽂힌 책들은 들쭉날쭉한 위쪽 틈까지 얇고 두꺼운대로 차곡차곡 끼워져 있어서 책장의 주인이 아니면 대체 어디에 책이 있는지, 혹은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 시도조차 하지 못할 정도였다. 책의 순서도 제목순이나 분야별이 아니라 제 마음대로 놓...
샹크스 레드포스 라이더즈의 단장. 자유로운 여행과 비행을 좋아하고 구속 당하는 것을 혐오한다. 레드포스의 단원들을 동료로써 매우 아끼고 있다. 이러한 삶의 모토나 태도는 소년 시절에 로저 일행과 우연히 만나 함께 모험했던 경험에서 생긴 것. 로저네 3인방과는 최근 연락이 닿아 계속 소식을 주고 받는 중이다. (사실은 신세도 꽤 많이 지고 있다. 자세한 이야...
'내가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건 알지? 아이들 중에 한 명이… 낮잠 자는 걸 매번 거부해서 말이지.' 이안의 부탁으로 잔, 파벨, 퀸시는 이안이 근무하는 어린이집으로 향했다. "여긴가?" "그런 것 같습니다." 이안이 근무하는 어린이집 앞에 도착했다. 어린이집 이름은 '자비 어린이집'. 초인종을 누르자, 청아한 소리와 함께 새소리가 울려퍼졌다. 인간이 낙원...
중딩 세호니는..초딩 때부터 만화를 섭렵해온 오타쿠 ㅋㅋ 소년 만화도 즐겨보지만 순정만화를 특히 좋아해. 세훈이의 소녀감성이 로맨틱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있는 순정만화가 자기한테 맞았던거야. 중학교는 남학교로 애들이 거칠고 아직은 막 초딩스럽고(중2병) 그렇거든 물론 만화 매니아도 있겠고.. 근데 자기가 순정만화 좋아한다는걸 알게 되면 따당할까봐 몰래 ...
본 프로필은 실제 인물, 단체, 기관, 국가와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워너원 팬픽 <우연은 없다>에 등장하는 가상의 인물에 대한 가상의 프로필입니다. [ 외관 ] 도자기 인형. 여인의 첫인상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그랬다. 새카만 머리, 하이얀 얼굴, 그리고 표정 없는 낯이 모두 도자기 인형과 닮아 있었다. 화려하진 않으나 정갈하게 고운 이목구비...
“손님은 오노씨를 아세요?” “니노미야 카즈나리. 니노라고 불러. 그쪽이야 말로 오노 알아? 어떻게 알아? 친구?” 자신을 니노미야라고 말한 노란티는 한번에 질문을 우수수 뱉어냈다. 약간의 혼란스러움을 느끼며 아이바는 진정하라는 듯이 손바닥을 펴 보이며 말을 끊었다. “저는 아이바 마사키입니다. 그냥 어쩌다 알게 됐어요. 니노씨는 오노씨랑 어떤 사이인가요?...
그 누구도 ‘사랑’을 정의할 수 없고, 그 누구도 그래서는 안 된다. 사랑은 숨이 막힐 정도로 무거우면서도 먼지보다도 가볍고, 데일 것처럼 뜨거우면서도 소름 끼칠 정도로 차기도 하다.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하지 못하는 미지의 영역에, ‘사랑’의 본질은 잠들어있다. 누구는 사랑이 달콤하다고 하고, 누구는 사랑이 쓰다고 했다. 하지만 지성은 그 어떤 말에도 동의...
삼. 수인이 싫다. 가문 정기 모임에 원치않게 참석하게 된 준면을 제외하고 모두들 동족들을 만나 신이 난 모양이었다. 인간들 사이에 몰래 섞여 살아가는 수인들은 본 모습을 숨겨야만 했는데 이렇게 모임을 갖는 날이면 혼현의 모습으로 있는 경우가 많았다. 동족들 사이라 안전하게 느껴서일까 모두들 편안하게 웃으며 술잔을 기울이는 동안 묘가는 여느날처럼 구석에 앉...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