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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 퍽퍽- 누군가의 발길질. 한 때는 친구였던 사람들이 나에게 자비없는 폭행을 자행한다. 마치 마당에서 벼를 타작하는 것처럼. “배신자에게는 자비따위 없다는 걸 알고 있는 사람이.. 쯧쯧” 매우 익숙하게 들었던 늙은 노인, 아니 교주의 목소리. 그 작은 소리가 내 귀를 스쳐갔다. 동시에 날 때리는 그들의 힘이 더 가해졌다. 이제 비명조차 지를 힘도 없다....
그밖의 이야기 20. 〔불여우단 추종의 깃발〕 내년 펜타포트에서 흔들며 불여우단을 따라다닐 깃발에 무엇을 적을지 생각해봤다. ⑴불여시단 ⑵불고기단 ⑶불장난단 ⑷불시착단 ⑸불광천단 ⑹불이야단 ⑺불언불단 ⑻불라불라 ⑼불가리단 ⑽불란서단 ⑾불우이웃돕기단
처음이 어렵지 다음이 어렵냐고 몇 번이나 말 한 적이 있다. 그러니 이전의 이야기와 어떤 순간의 이야기를 교차하며 당신에게 비디오테이프를 보낼 요량이다. 소원이 있어요, 정말 별것 아닌 소원이요. 이 소원은 무언가를 파묻으며 떠낸 흙을 삽 위에 올려 물끄러미 바라보았을 날일 수도 있고, 기타의 줄을 잡으며 조율하며 둥둥거렸을 때일 수도 있겠다. 나무 아닌 ...
" 음, " 죽도록 따분한 옛날 이야기를 허공에 있는 공기를 향해 늘어놓듯이 말하는 어조가 건조합니다. " 내 옛 조상들은 그 땅에서의 영광을 뒤로 하고 자기들의 삶을 찾아 도망쳤어. 한가지 다행이었던 것은 그들이 가진 능력과 자본이었지. 그것을 토대로 한다면 어떤 땅에 가서도 번영했을 거야. " '그럼에도 우리는 우리가 드워프임을 잊지 않았어.' 그리 작...
** "새로운 내용을 알게 된 다는 게 너무 즐거워요." 공작은 이 말에 세라를 누군가와 겹쳐 보았다.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건 너무 즐거운 일 같아요. 제가 한 발짝 더 성장한 기분이랄까?" '이상할 정도로 아이리나와 닮았어.' 그저 처음엔 아이의 연보랏빛 눈이 무언가를 품고 있는 것 같았다. 남들이 보기엔 그저 경계하는 것 같아도 공작에겐 흙 속에 ...
** '되게 오랜만에 부르네.' 오늘은 일주일 만에 에렌이 세라를 불렀다. 세라는 바깥 상황을 잘 몰랐지만 분주히 돌아다니는 사용인들만 봐도 에렌의 상태가 심각한 걸 알 수 있었다. 똑똑. "공자님, 오랜만이에요." 세라가 무릎을 살짝 굽히며 말했다. "응, 오랜만이야." 침대에 누워있던 에렌도 인사를 했다. '완전 죽어가네.' 에렌의 상태는 일주일 전보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얼망고 방송부 EolmangBroad.Station;EBS 안실명 201x년 9월 9일 · 👥 ***수련회 공지*** 공지로는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부장 안실명입니다! 다행히 팔이 많이 회복되어 이제부터는 다시 공지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ㅎㅎ 오늘의 안내 사항은 수련회 관련한 내용입니다 알다시피 1학년과 2학년이 다른 일정, 다른 곳으로 수학여행과 수련회를...
운학의 사진을 반찬 삼고 있던 차에, 문득 여행 때 묵었던 호텔에서 운학이 내게 말을 걸었을 때를 떠올렸다. 운학과 제대로 이야기를 나누기는 그 때가 처음이나 마찬가지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매우 상징적인 일이었지만, 운학은 분명한 목적이 있어서 내게 말을 건 것은 아니었다. 연애랄까, 다시 말해 그 뭐냐, 좋아한다거나 해서는 아니었다. 좋아하지도, 아무렇...
9/20 비슷한 상황 비슷한 환경 비슷한 성격 그걸 나는 거울이라고 생각했어 거울과는 사랑을 못하니까
~최가네 하이틴 썰~ <역하렘의 묘미란 무엇인가? 하이틴은 이용당했다.> 별스럽게 유난 떨지 않고 조용히 살되 좋은 친구도 사귀고 주말에는 행아웃~도 하는 남친을 만드는 게 김여주의 소소한 목표였다. 그걸 첫날에 망할 최가네 때문에 말아먹었으니 빡칠 수밖에 없었음. 나는 그냥 평범하게 남들처럼 다니고 싶었을 뿐인데. 그게 그렇게 큰 바람이었냐! ...
논컾을 기반으로 생각하고 썼지만 읽는 분께서 어떻게 받아들이시든 상관은 없습니다. 아직 미완 작이긴 하지만 일정/체력 상 아마 더 이상 쓰지 않을 것 같아 업로드합니다... 혹시 시간이 났을 때 더 쓰게 된다면 추가로 글을 올리겠지요...? 시리즈 연재작 "블랙배저"에 관한 강한 스포가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세요. 시리즈 런칭을 기다리다 지쳐 런칭 전에 짧게...
안녕하세요 이코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저의 필름 이야기를 꺼내 보려고 합니다. 이번에 이렇게 글을 적으면서 저도 이 진득한 취미에 대해서 다시 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모르는 이의 역사가 조금 지루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겠지만, 부디 이 글로 인해 필름에 흥미를 느끼시길, 그래서 특별한 추억 하나를 기억하시길- 바라며 바로 첫 카메라 이야기를 시작해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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