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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귀, 귀?! 라쟈는 현기증이 나는 것 같았다. 차라리 인간이 나을 뻔했다. 요정인 지니가 달 토끼 족장인 달리아와 친하다는 사실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만, 설마 사진작가마저도 달 토끼였을 줄이야. 두통이 몰려왔다. “···지니 넌 알고 있었냐?” 고개도 돌리지 않고 물어오는 라쟈의 모습에 지니는 크게 몸을 움찔거렸다. 난 죽었다고 생각한 지니는 매도 먼저 ...
우연히 유투브에서 영상하나를 보았다. 꿈에대한질문을 어린이들과 성인들에게 묻는것이다. 어린아이들은 꿈이 무엇이냐고 묻자, 하고싶은것이라고 답했다. 그리고 바로 성인에게 꿈을 묻자, 그들은 깊은 생각에 잠긴듯 쉽게 입을 열지 못했다. 어린아이들에게 꿈을 못 이루면 어떡하냐고 묻자, 꿈을 바꾸면 된다고 하거나, 노력을 하지않은것 아니냐고 했고, 성인들에게 묻자...
대도시 아그라바의 서쪽에 위치한 거대한 숲은 사람의 손이 타지 않는 곳으로 유명했다. 오래전에는 숲을 개간하려 했던 자들도 있었지만, 거대한 동물들의 습격을 받아 대부분 무산되었다. 물론 시대가 바뀌고 총과 무기로 무장했던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나 그 어떠한 공격도 동물들을 맞추지 못했고 그곳에 왔던 사람들만 수없이 쫓겨나고 말았다. 결국 숲은 인적이 끊어...
오늘은 진짜 못 참겠다. 어제 게임하느라 밤을 새우고도 1교시 교양 수업에 출석해 있는 이제노 마음의 소리였다. 자체 휴강 때리지도 못할 거면서 간헐적으로 불타오르는 승부욕을 주체하지 못하고 벌이는 일이었다. 그리고 대부분은 박지성과 함께였다. 새벽 내내 디스코드 켜놓고 목소리 들으며 이길 때까지 달리는 게 주였다. 그러다 눈 아파서 컴퓨터 끄고는 보이스톡...
인간관계, 그 복잡하고도 가벼운 것, 20대 초반까지 인간관계에 집착했었다. 한번 친해진 사람과는 인연이 끊기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하지만, 곧 알게 되었다. 나만 노력하는 관계는 결국 끊어진다는것을,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몇번이고 인간관계를 정리를 한다. 인생사, 현타가 오기때문이다. 고등학교때부터 난, 제일친한친구라는 정의가 남들과 달랐다. 남들은 말...
몇 번의 탈출 시도 후, 개렉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어떠한 행동도 무의미 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유리상자는 그의 완력으로 금 하나 가지 않았으며 상자 내부로 어떤 전자기기나 신호도 닿지 않았다. 결론적으로는 박사를 설득해 빠져나가는 방법 뿐이었다. 벽 너머의 바시어는 평화로워 보였다. “ 개렉, 습도는 마음에 들어? 한시간 전보다 5% 낮췄어. 그보다 곧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미호이야기' 원작의 일부 설정이 반영되어있으나, 다른 점도 많습니다.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이 (아주 많이) 반영되었습니다. 소녀는 흔들림 없이 돌을 던졌다. 그녀는 8개로 반듯이 나눠진 땅 조각을 착실하게 밟으며 뛰었다. 마치 그것이 자신의 유일한 존재 이유인 마냥, 세상에 8개의 땅 조각과 자신만 존재한다는 듯이 고요하고 진중해 보였다. 한 걸음씩 ...
실수투성이 인생이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덤벙대는 스타일. 그게 나였다. 어릴 때 알바를 할때 느꼈었지만, 철도 없던 시절엔 깨달음까지는 얻지 못했다. 19살이 되고 고졸취업을 갔던 난, 그곳에서 쓴맛을 제대로 맛봤다. 일을 못하고 실수를 하는 사람이었다. 하라는 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노력했다. 내 노력은 주변상사, 동료들도 알고 있...
잠은 내게 너무나도 소중하고 중요한 것이다. 어릴 때는 잠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공부하고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하는 시기에 매일같이 쏟아지는 잠에 힘없이 무너졌었다. 얼마나 심했냐면, 매일 조는 내게 선생님이 '너 혹시 저녁에 알바하니?' 라고 물을정도였다. 난, 밤에 알바는 커녕 밥먹고 티비보다가 자는게 일상이었다. 그 잠이 줄어든것은, 나이를 한살한살...
트위터에 푼 썰을 백업만 합니다 정리도 안 되어있고... 그냥 그렇습니다... 언젠가는 쓰겠죠 힘내라! *세이렌: 목소리로 뱃사람을 유혹해 죽음에 이르게 한다는 전설 속 동물, 새의 형상에 얼굴만 인간이라는 전승과 사람의 몸에 날개가 달린 형상이라는 이야기가 동시에 존재한다. 이 썰에서는 사람 몸에 날개 달린 쪽 전승을 따라갑니다. 해적 유리랑 세이렌 지휘...
유리여휘, 앙투여휘, 유리여휘, 룰루여휘, 오로플로, 달비여휘 유리여휘 유리는 지휘사를 보았다. 이상하지, 내 이상형이랑은 좀 멀리 떨어져있단 말이야~? 빙글빙글 지휘사의 주변을 돌면서 곰곰이 생각했다. 당신의 어떤 부분이 좋았던 걸까? 당신보다 아름다운 사람도 신념이 굳은 사람도 많이 보아왔단 말이야. 그는 유구한 낙원의 곡예사로, 혹은 ■■로써 많은 나...
사귀기로 알라딘에게 확답을 받아낸 자스민은 지난 일주일간 기분이 최고조였다. 자스민이 정말 싫어하는 부사장 자파와 함께하는 회의 시간에도 옆에 서 있는 알라딘 덕분에 잘 견딜 수 있었고, 매일 출근하던 길이 그렇게 행복할 수 없었다. 오늘 녀석이 나타나기 전까진. 저 ㅆ.... 또 왜 온 거야! 문을 사이에 두고 밖에서 들리는 목소리만으로도 알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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