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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대 유중혁X햄찌 김독자- 현대 AU 느낌의 먼저 사랑을 시작한 늑중과 깜찍한 햄독의 우당탕탕 러브코미디.- 의도적 OOC 존재 0. 어느 누가 그러더라. 세상일과 사랑은 제 뜻대로 되는 게 아니라고. 1. 여기, 한 마리의 하얀 햄스터가 있다. 아침부터 정오가 조금 지난 지금까지 연신 앞발로 얼굴을 문지르는 것이 참으로 귀엽지 않을 수 없다. 꾸시꾸시...
Information 일러스트 : 다쿠단거님(@darksweetdanger) / 디자인 : 익명(요청) (@NO_ID) *인포 이미지는 테비님(@JDS_TB)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Cutie, Sweetie, Lovely!】전지적 독자 시점 비공식 2차 팬북늑대 유중혁×햄찌 김독자B6|무선제본|소설|10,000원|62p Cutie, Sweetie, Lo...
"요즘 이거 광고 되게 많이 나오네." 이솝은 짜증을 내며 광고 넘기기 버튼을 누른다. 광고는 영상에 한창 몰입할 때마다 나타났다. 게다가 매번 같은 광고가 반복됐기에 더욱 성가셨다. 이 김에 광고 없애주는 요금제를 결재해야 하나 싶을 정도였다. "게임을 깔면 안 나올걸?" 이솝은 캠벨의 말에 고개를 돌렸다. 캠벨은 그렇게 말하는 와중에도 휴대폰에 열중하고...
오늘은 조금 피곤한 하루였다. 아침부터 촬영이 있어 급하게 일어나고, 늦은 밤이 된 지금까지 쭉 촬영장에 있었다. 지금은 뻐근한 몸을 이끌며 기숙사로 향하는 길이다. 내일 스케줄은 오후부터 시작이니 얼른 들어가 쉬고 싶은 마음이었다. 그래도 계속 저기압일 수는 없으니 기분전환이라도 할 겸 기지개를 켜고 하늘을 보았다. 그래도 몸이 풀리니 기분이 한결 나아졌...
"아~ 진짜 비 많이도 오네." "선배, 그래서 저의 집에 이렇게 갑자기 찾아온 이유는?" "비가 갑자기 왕창 쏟아지는데 어쩔 수 없었으야. 근디 니 집이 보이니 안 올 수 있것냐." "아무리 그래도 사전에 연락은 해주세요. 우산이라도 들고 마중갔으면 됐을 텐데." 7월에서 8월로 넘어갈 무렵. 찌는 듯한 더위와 장마가 한참 이어지고 있어, 그저 불쾌지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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則同心協力 求困扶危 곧 마음을 한가지로 하고 힘을 합쳐, 곤란함을 구원하고 위태로움을 도와 但願同年同月同日死 같은 해 같은 달 같은 날에 죽으려 한다. - 삼국지 桃園結義 '도원결의' - 우리는 영원히 이어질 연(聯) 호석은 소파에 철푸덕 기대어 앉았다. 이삐는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었다. “머리가 젖어있네? 나 뵌다고 뽀득허니 씻었으까?” “….” ...
며칠째 폭우가 내리면서 샘과 딘 그리고 캐스는 꼼짝없이 모텔에 갇혀 헌팅 자료조사만 하고 있었다. 공기중엔 습기가 가득했지만 그곳엔 상쾌한 공기를 뿜어줄 에어컨이 없는 허름한 모텔이었다. 가만히 있어도 피부에 끈적하게 달라붙는 습기에 불쾌지수는 이미 머리 끝까지 차올랐다. 그래서 더운줄도 모르고 항상 브라운색 트렌치 코트를 입고있는 존재가 형제의 눈에 들어...
투두둑, 소리를 내며 길 위로 핏방울이 떨어졌다. 길 여기저기 아무데나 자리잡은 단풍 낙엽들과 꼭 같은 색이었다. 익숙하다는 듯 떨지도 않는 손이 무심하게 코 아래를 쓸었다. 손에 흥건히 묻은 코피는 이맘때쯤이면 늘 석진을 괴롭혔다. 서른이 넘어가면서 정신이 제 것이 아닌 상태로 하루를 보내는 일이 허다했다. 새 프로젝트며 상사들 비위 맞추는 일이며 이런저...
업데이트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드디어 밀린 연차 사용과 함께 장기 휴가를 맞이했다. 창윤의 연차에 민균은 떨리는 동공으로 창윤의 귀에 1116데시벨을 꽂아 넣었지만 창윤은 어림도 없다는 듯 그대로 캘린더에 [확정]이창윤 연차 등록을 완료했다. 그래봤자 하루거든요. 아 그래도용. 창윤님 없인 못살앙! 시끄러워요 민균님. 창윤님 좋으세요 행복하시냐구요 아침부터 ...
어느 독자분께서 궁금하다고 물어봐주셨는데 깜빡하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ㅠㅠ 짧게 써봐요! 유실 우진이는 수절을 선언하고 서주는 별 희한한 방이 다 있다고 신기해 할 거 같음. 서주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진짜 문이 안 열리는지 문고리도 당겨보고 발로 차보고 있는 사이 우진이는 방 안에서 영원히 선배랑 둘이 살 준비와 앞으로의 인생계획을 짜면서 들떠있는데 ...
까라마조프의 부칭은 표도로비치가 끝이라지. 사람들은 남의 일에 대해선 참 쉽게도 입을 놀렸다. 특히나 그 대상이 방탕하고 교만하며 이제는 완전히 쇠락해버린 까라마조프 가라면, 반항할 여지가 없다는 점에서 더욱 아무렇게나 떠들 수가 있었다. 원래부터 타고나기를 귀족의 집안도 아니었던 것, 끝없는 협박과 소송으로 합법과 불법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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