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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니치향수 덕후 여주 블쟈애들에게 둘러싸이는 썰 저 진짜 니치향수 많이 좋아하거든요. 엄청 많이 아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변에서 향수 살때 항상 저한테 많이 물어보는데 문득 오늘도 새향수 뿌리고 나왔다가 피슝- 하고 떠오른 썰이 블랙쟈칼 직원인 여주가 니치향수 덕후라 비싼 향수 2-3개 레이어드 하고 출근하는데 애들이 인식하면 좋겠음. 제일 먼저 알...
블랙리스트 모든 시즌의 전체적인 스포가 있으니 주의 바람 넷플에서 '볼 거 없나' 를 시전하다가 눈에 들어온 한 제목이 있었다. 그게 바로 블랙리스트이자 내가 3일동안 밤샌 이유이다. 굉장히 흥미로운 주제였다. 악명 높은 지명수배자 레이먼드 레딩턴이 제 발로 FBI에 찾아와서 한다는 말이 범죄자 찾게 도와줄 테니 새로 발령난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대화하겠다니...
트리거 워닝의 소재가 초반에 나옵니다. 장르가 장르인지라 단어 선택이 전부 빡세니 주의 하시고 읽어주셨음 합니다. 즐감! 일단 김선우 인생 개하타치 좆시궁창 인생이어야함. 선우 애비는 즈그 엄마랑 선우 버리고 딴 년 끼고 놀다가 결국엔 집 나가서 이제는 뭐 하고 사는지 궁금하지도, 알고 있지도 않음. 그러나 이런 짐승을 너무나 사랑했던 선우 엄마는 선우 애...
W. 푸름 새해까지 남은 시간 2시간 어쩌다보니 낮잠 아닌 낮잠을 무려 4시간이나 자버린 여주는 창균에게 계속 잡혀서 새해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이 지나버릴까봐 얼른 침대에서 벗어나 거실에서 영화를 보자면서 도망을 갔다. 그런 여주의 모습이 창균에게는 그저 귀여워서 이마만 치게 되는 것이었다. "오빠! 로맨스 볼래요?" "액션 볼래요? 아님... 코미디....
*백신 3차 맞고서 그냥 쓰고 싶었어요 *코로나 조심해여 독자님들..❤️ 미야 아츠무미야 오사무후타쿠치 켄지카게야마 토비오 “우짜노 공주야.. 괘안나?” 열 펄펄 끓어서 앓아 누운 여주 옆에 아주 찰싹 달라붙어서는 움직일줄 모르는 아츠무 백신 때문에 오른 열도 옮는거 아닌가 아픈 와중에도 아츠무 걱정에 여주 괜히 저리가라고 밀어내기 바쁜데 아츠무는 게의치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1. 정우 "..하여튼 진짜" "어떻게 매번 이렇게 넘어져서 발목을 삐는지" "걸어가긴 뭘 걸어가" "업혀, 이러는 거 한 두번인가 뭐" 익숙하게 업히라고 하는 정우 . . . . . . 2. 태용 "아, 진짜" "깜짝 놀랐잖아" "옆에 나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 "괜찮은 거 ...
작가의 말 본 소설 속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사건, 단체 및 조직, 지명, 제품명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허구의 창작물임을 밝힙니다. — 호랑이굴의 유혹 — 제 4화 “누나가 저라는 사람을 알기에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했다고 생각한다면, 기다릴게요.” “…….” “그러니까, 누나도 진지하게 생각해주세요.” “……네.” 순순히 나오는 여주의 대답에 재현이 여...
2022-01-18 기준 138개
떠나가거든, 부디 당신의 부재를 느낄 수 없는 봄에 떠나가주세요. 찬란하고도 부드러운 봄빛에 가려 당신의 뒷모습이 흐릿해지는 때에. 흐드러지는 꽃잎에 당신의 모습이 모두 가려질 그때에. 당신의 부재에 마음이 저며지는 것이 아니라, 그저 어여쁜 꽃잎이 눈앞에서 짓물렀을 뿐이라 착각할 수 있도록. 떨어져야 할 꽃잎이 떨어지듯, 당신과 제가 멀어지는 것이 당위에...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이야기 입니당... 진짜 이런 내용 가진 포타 어디 없나요....ㅠㅠ 김여주는 어떤 이유때문에 자취를 시작함 (부정적인 이유말고 긍정적인거!! - 자취하고 싶어서 난리를 쳐서 엄마가 허락했다던가, 아니면 아버지가 해외 발령났는데 여주는 한국에 있고 싶어하는 그런 이유) 여주가 가는 학교에 여주의 사촌 나재민이 있음. 여주가 자...
07. 절벽 끝 “요즘은 박지혁도 얌전하네. 그치?” “그 난리를 쳤는데 또 그러면 미친거지 정말.” 도서관 가는 길에 나은과 만난 여주는 나란히 복도를 걸으며 주위를 두리번 거렸다. 지혁은 물론 그의 친구들까지 거의 보이지 않았다. 저번에 그가 난동을 부린 게 상당히 충격이었는지, 여주와 마주치면 되려 눈 돌리고 자리를 피하는 애도 있었다. 정국이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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