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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의 아현이랑 청려가 부인으로 불리지만, 문대른-아현x문대x청려(앟문엋) 맞음. 의식의 흐름대로 풀어서 임티+개소리 오지게 많이 나옴. 하지만 원작에서도 나오니까용. 사씨남정기는 선한 부인-악한 첩실의 대립이 주된 내용이므로 아현이와 재현이가 각자 하나씩 역할을 맡음. 6. 콩이는 (당연히 유기견 입양 센터가 없으므로) 길에서 사는 꾀죄죄한 강아지였음. ...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 입니다. 오늘은 뭐랄까, 시호쨩의 굉장히 생소하고 귀여운 모습과, 특이한 팬분을 보게되었습니다.] 시호쨩은 언젠가부터 저녁밥을 먹을때 항상 인상을 쓰기 시작했다. 최근들어 그건 계속 심해졌고, 결국 신경쓰여 참을수 없던 나는 어제 시호쨩을 데리고 방으로 들어갔다. "있잖아 시호쨩, 혹시...." "응 호나미, 무슨일이야?" "...
아저씨들과 홍일점, 일곱 번째 이야기. copyright 2022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갑작스러운 국내 팀의 지원 요청이 하필이면 주인이를 지명하여 들어온 탓에 불편하던 태오의 심기는 ‘선박 작전에 참여해본 적이 없어서 걱정이라고요? 괜찮습니다. 이번이 공주인 요원에게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제가 많이 가르치겠습...
“여보세요?” “…….” “여보세요?” “…….” “…뭐지, 잘못 걸린 전화인가.” “…저기.” “앗, 네?” “…나, 지금 지하철역이야.” “네?” 띠리리리, 띠리리리. 센다이역. 센다이역 전철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탑승하실 승객께서는 흰색 선 밖으로 서 주시길 바랍니다. 띠리리리, 띠리리리. 끊어지지 않은 전화 너머로 역 이름과 전철이 승강구로 들어오는...
트리거 주의 : 공황발작 19. 행한 만큼 갚으리라 승태의 장례식은 조촐하게 치러졌다. 미혼의 승태에게 남은 가족이라곤 병원에 요양 중인 승태의 나이 든 어머니뿐이었다. 상주는 동혁이 자진해서 맡았다. 승태의 장례식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장례식장 구석에 작게 마련된 티비에서 뉴스 속보로 팽목항 마약 범죄 살인사건의 피해 요원 김모씨의 이야기가 앞 ...
"...꼬마야 너 왜 여기서 울고있어??" " 흑..흐윽...몰라요..나좀..나좀 데려가줘요...으아앙.." " 저런...아저씨집이라도 갈까? 비가와서 꼬마 춥겠다. 가자 어서 " 한동안 무더웠던 여름을 무시하듯 그날따라 새차게 내리던 비가 검은 아스팔트바닥을 잔뜩 적시다못해 고이도록 오던 날의 저녁... ...한 아저씨는 꼬마를 주웠습니다. ...
무기미도 세계관 글씨체 폰트를 만들었습니다... 연성할 때 편할 것 같아서... 영어만 있고, 대문자만 있습니다. 숫자는 이 자식의 글씨입니다. 쓰실 일이 있다면 쓰십시오. 재밌네요... 아래 이미지 참고하여 만들었고... 아래 이미지가 오류일 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 통해서 만들었습니다. https://www.calligraphr.com...
막내 오늘 늦어? 오늘 엄마랑 아빠랑 다같이 외식하려는데~~ 메뉴 소고기~~ 플러스 귀엽고 깜찍한 이집 둘째 쩡우도~~ ??? 언제 둘째 됐어 아잉>< 하려면 셋째해야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잉 둘째 시켜죠요>< 너 온다고 그러면 올때까지 기다릴게~~ 나 오늘 늦어 헐랭랭랭 아 진짜ㅠㅠ?? 얼굴보기가 힘들어 아주 오늘 머 훈련하...
70년대, 깡촌 경남리에 겁나게 비싼 뉴크라운이 들어왔다.듣자하니 서울 도련님이 글쎄 경남리로 쫓겨났댄다.뭐라구? 서울? 쎄빠지게 시비 털리는 모임, 명소운이 이를 놓칠 리 없지! 1🔥 해당 외전은 본편과 달리 까칠하고 눈높은 서울 도련님 박상현이 끝내가선 후회공에 빌빌기는 대형견이 되는 모습을 보고 싶어 쓰게 된 이야기입니다. (상현이가 많이... 싸가지...
안녕하세요:) 환노생입니다. 처음엔 백업용도로 시작하였던 포스타입이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고, 구독해주시는 고마운 독자님들 덕분에 시간이 지날수록 해당 채널을 각별히 여기게 되었습니다. 독자님의 성원으로 소소하게나마 계속 작품을 연재할 수 있게되어 항상 감사하면서도 이렇다 할 이야기를 마음껏 드리지 못해 항상 아쉬움이 남곤 했습니다. 하지만 운영 초기와 달리...
"으으음...?" 아침, 드물게도 알람이 울리기 전에 깬 나는 나를 끌어안고 세상 모르게 자는 사키가 깨지 않도록 조심조심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라." 몇 시쯤 됐나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평소 같으면 시호가 이미 출근했어야 하는 시간이었다. 그러나 정작 시호는 사키의 옆에서 피곤한 듯 미간을 찌푸리며 자고 있었다. 물론 그 시호 옆에는 바른 자세로 꿈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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